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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PAN 소식] 평창군, 레슬링 훈련 메카로 급부상 外
  • 글쓴이 : 운영자
  • 2020-02-12 10:16:01
  • 조회: 47

평창군, 레슬링 훈련 메카로 급부상




  평창군은 22일까지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의 합숙훈련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레슬링협회에서 주관하는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 합숙훈련은 작년에 이어 올해 모두 4차에 걸쳐 진행하며 1차 훈련 기간 이들과의 합동훈련을 위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에도 전국 대학, 실업팀 등 200여 명의 선수들이 맹훈련 중이다.


  특히 동반훈련팀에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현우 선수 등 국가대표팀 40명이 합류해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훈련에 임하고 있으며 훈련을 마친 후 국가대표팀은 3월에 열리는 레슬링아시아쿼터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평창군은 1월 초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3,000여 만원을 들여 선수 교육을 위한 빔프로젝터 구입과 레슬링훈련장 체력단련기구를 추가로 설치했고, 선수들의 재활치료를 위해 원적외선 온열마사지기도 구비해 놓았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전지훈련을 위해 평창을 방문해 주신 선수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모든 선수가 경기력을 향상시키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지원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2월 현재, 레슬링, 태권도, 동계종목 등 4개 종목 60개팀 연인원 9,428명의 선수들이 평창을 다녀가 4억7,000여 만원의 경제효과를 거뒀다. 



운학1리 농촌 교육 문화 복지사업에 선정


  영월군 무릉도원면 운학1리 마을(이장 안충선)이 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정명채)에서 주관하는 ‘2020년 농촌 교육·문화·복지 지원사업’ 신규 시행기관에 선정됐다.


  농촌교육문화 복지지원사업은 농어촌희망재단 주관으로 농촌의 생활 여건 개선 및 농촌 주민 중심의 공동체 육성을 위해 교육, 문화, 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비를 지원 사업으로 운학1리는 현재 마을의 60~70대 원주민과 귀농귀촌인들이 매주 ‘소온 뜨개방’을 운영하여 주민들간에 화합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 어르신께 목도리, 스웨터를 제작하고 있다. 


  박힌 돌(원주민), 굴러온 돌(귀농귀촌인), 굴러올 돌(예비 귀농귀촌인)들이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이름도 ‘운학 삼돌이마을’로 바꾼 이 마을은 귀촌한 문화예술 전문가들과 지역민이 일상 생활 속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통해 주민간 소통의 장을 만들고 농촌 삶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마을공동체를 이루어 전국적으로 모범적인 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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