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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보다 강원] 직접 만들어 선물하는 초콜릿, 강릉 포남동 쉐프조이
  • 글쓴이 : 운영자
  • 2020-02-07 10:06:55
  • 조회: 71

아직도 구매해서 선물하니?

난 직접 만들어 선물한다!


포남동 쉐프조이 

베이커리 & 카페




청춘은 보석이다.

의미는 감성과 느낌을 잃지 않는 것이다.

얼마 남지 않은 밸런타인데이(2.14)와 화이트데이(3.14)를 생각하면서 의미를 갖고 있다면 그래도 청춘이다.

현찰을 지불하고 원하는 물건을 구매하여 선물해도 좋지만, 올해는 부모님, 연인, 친구 등 직접 수제 케이크나 수제 초콜릿을 만들어 정성 가득한 선물로 올 한해를 응원해 주는 건 어떨까.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포남동에 있는  쉐프조이(대표 최은하) 베이커리&카페는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 먹기에도 아까운 케이크나 쿠키, 제빵, 수제 초콜릿 등을 만들어 포장하여 가지고 갈 수 있는 베이커리&카페이다.


  누구든지 환영하며 아이나 가족, 연인, 단체 등이 방문하여 직접 배우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셸초콜릿, 아몬드 로쉐초콜릿, 파베초콜릿, 바크 등

녹이고 굳히고 포장까지 마무리 ‘정성 가득’



  요즘은 다양한 정보를 통해 초콜릿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막상 재료를 준비하면서 이것저것 손이 많이 가다 보니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마음은 이왕 선물하는 거 나도 정성 가득 담아 선물하고 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아 속상한 경우가 있다.


  쉐프조이는 다양한 초콜릿 체험이 가능하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고 원하는 날짜에 맞추어 방문하면 된다.


  최 대표는 “베이커리 과정이나 떡 과정, 초콜릿, 브런치 수업 등을 배운다고 생각하면 겁부터 먹는 분이 아직 많아요. 직접 배우면서 따라 하다 보면 쉽게 배울 수 있어요. 또 완성된 작품을 보면서 흐뭇해  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보람된다”고 말했다.




나만의 케이크와 쿠키 등 수강

몇 시간 투자로 세상의 하나뿐인 선물 완성


  최은하 대표는 하루가 24시간도 모자랄 정도로 바쁜 나날에 지칠 만도 하지만, 늘 항상 웃으면서 고객은 물론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들과 함께한다. 


  “ 직접 만들어 갈 수 있는 케이크와 초콜릿 체험은 미리 전화로 예약하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어요. 주말에는 주로 가족들이 참여하는 수업이 많아요. 맞벌이로 바쁜 부모들이 아이들을 위해 주말에 프로그램을 신청하기 때문이죠. 무엇보다 케이크 경우 1시간 정도면 나만의 케이크를 만들 수 있으며 쿠키는 1~2시간 정도 소요되며 제빵은 발효 과정까지 3시간 정도면 자신이 직접 만든 빵을 맛볼 수 있어요. 받을 사람을 떠올리면서 나만의 선물로 만드는 경우가 많아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는 자세를 보면 매우 뿌듯하다”라면서 “함께 참여하는 가족, 친구 등을 보면 내가 더 즐겁다”며 미소 짓는 최 대표.



  쉐프조이는 공방이라고 해도 좋고 커피를 즐기는 카페라고 해도 좋다.


  프로그램 수업을 할 수 있는 공간과 맛있는 커피와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분리하였기 때문이다.


  누구나 편안하게 저렴한 가격으로 차를 마실 수 있어서 좋고, 혹은 아이를 위해 방문한 부모는 수업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다.




Info


위치     강릉시 산양큰길 22번길 42(포남동) 

문의     653-1515

운영시간     오전 9시부터 오후10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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