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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보다 강원] 찰떡같은 찹쌀떡 탕수육에 반하GO, 시원 칼칼 해물 냉짬뽕에 반하GO

    강문동, 강릉궁짬뽕

  • 글쓴이 : 운영자
  • 2019-05-14 09:04:25
  • 조회: 145

찰떡같은 찹쌀떡 탕수육에 반하GO

시원 칼칼 해물 냉짬뽕에 반하GO
강문동, 강릉궁짬뽕

 

 

 

탕수육이 찰떡처럼 쫀득하고 쫄깃한 식감,

여기에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돼지고기 육즙까지.
이런 탕수육은 반칙이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찰떡같은 탕수육으로 입이 즐겁다.


강문동 궁짬뽕(대표 최상철)은 신메뉴인

찹쌀떡 탕수육과 해물 냉짬뽕으로 분주하게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궁짬뽕의 짬뽕과 짜장면 맛은 익히 소문이 나 있을 정도로 유명하다.
기존 맛있는 메뉴는 메뉴대로 맛을 유지하고

새로운 맛을 개발해 맛을 더하는 궁짬뽕. 짬뽕과 짜장면 손님은

일찍부터 서둘러 식사를 하거나 바쁜 시간을 피해 조금 늦은 식사를 하기도 한다.

 

운영 시간은 정해져 있지만, 재료가 소진되면 일찍 영업을 종료한다.
그만큼 그날 사용할 신선한 재료로 요리를 하기 때문에 궁짬뽕을 찾는 손님들도

기다림의 불편을 감소하면서 맛있는 식사를 즐긴다.


문의: 648-7471

주소 : 강릉시 창해로 271(강문동)  세인트존스경포호텔 옆
시간: 10:30 ~ 21:00 (마지막 주문시간 20:00)

 

 

 

이렇게 쫀득하면 반칙, 찹쌀떡 탕수육
“처음에는 전분가루만 사용하여 쫄깃한 식감인 탕수육을 만들어 냈어요. 손님들이 찹쌀떡처럼 쫄깃하고 맛있다는 말에 적당한 비율로 찹쌀가루와 전분가루 등을 섞어 튀겨 낸 탕수육이 이름처럼 찹쌀떡 탕수육이 탄생하게 되었어요.”
찹쌀떡 탕수육은 기존 탕수육 고기의 길쭉함이 아닌 안심을 사용하여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 반죽을 입혀서 튀겨내기 때문에 알처럼 생겼다고 해서 ‘알탕수육’ 이라고도 불린다.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탕수육은 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있고, 소스를 부어서 더욱더 촉촉하고 쫀득함을 즐겨도 맛있다.

 

 

 

 

매콤한 살얼음과 해산물, 탱글탱글한 면의 해물 냉짬뽕
짬뽕은 뜨끈하게 먹어야 제맛이지, 차게 먹는 해물 냉짬뽕 괜찮을까 싶은 고민이 든다면 한 번 맛을 봐야 한다.
당연히 호불호가 있겠지만, 여름에 제격인 해물 냉짬뽕은 궁짬뽕에서 야심차게 선보이는 메뉴이기도 하다. 단순히 짬뽕을 차게 해서 먹는 게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닭과 돼지 사골로 푹 고아낸 육수에 궁짬뽕의 비법 육수가 더해져 시원하고 칼칼한 육수가 탄생한다.
여기에 해파리, 새우, 오징어채와 생으로 먹는 채소와 볶은 채소가 더 해져 환상의 해물 냉짬뽕으로 제공된다.
한낮 더위와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리고 싶다면 오늘은 해물 냉짬뽕!

 

 

 

 

  

 

점심 아닌 저녁 식사까지 가능, 영업시간 늘려 모임도 가능
궁짬뽕은 재료가 빨리 소진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멋모르고 왔던 손님들이 헛걸음하는 경우도 많다. 이를 위해 최 대표는 영업시간을 늘리고 저녁에는 다양한 요리를 즐기면서 모임도 가능할 수 있도록 예약제를 도입했다.
오후 4시 이후에 먹을 수 있는 메뉴는 고추잡채, 사천탕수육, 칠리중새우, 크림중새우, 유산슬, 양장피 등으로 다양하다.
특히 크림중새우는 생크림과 휘핑크림, 블루베리 등을 비율로 섞어 소스를 만들고 누룽지와 중새우를 튀겨 바삭함과 고소함으로 잊을 수 없는 맛인 크림중새우가 탄생된다.
 유선주 기자
gnkc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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