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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보다 강원] 30년 전통의 매콤달콤한 닭강정

    영월 일미닭강정

  • 글쓴이 : 운영자
  • 2019-03-27 08:53:52
  • 조회: 133

30년 전통의 매콤달콤한 닭강정
영월 일미닭강정

 

영월 중심에 자리한 전통시장인 영월서부시장은 메밀전병을 비롯해 올챙이국수, 순대 등 각종 먹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특히 이곳에는 전국 3대 닭강정으로 꼽히는 ‘일미닭강정’이 자리하고 있다.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me

 

 

 

 

 

 

 

전국 3대 닭강정 중 하나

영월 서부시장에는 많은 맛집이 있다. 메밀전병과 각종 전, 다슬기 해장국, 올챙이국수 등 많은 먹거리가 있지만 영월을 방문할때 꼭 빼놓지 않고 챙겨오는 것이 바로 닭강정이다.
영월 서부시장에 자리한 일미닭강정 매장에 들어서면 연예인들과 유명 인사들의 사인이 벽면 가득 붙어있다.


계속해서 만들어내지만 주말 같은 경우는 주문량을 못 따라가 10여분씩 기다리기 일쑤다.
홀 옆 주방에서 연신 닭강정을 만들어내면 주문을 받아 상자에 담아준다. 상자는 크기별로 3종류가 있고, 맛은 약간매운맛과 순한맛 두종류다. 약간매운맛도 신라면 정도의 매운맛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염지하지 않은 신선한 국내산 고집

이 집은 신선한 재료로 깊고 건강한 맛을 낸다.
특히 원료육에 식염, 육색 고정제, 염지 촉진제 등 염지제를 첨가하는 염지를 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깐깐하게 엄선한 재료에 30년의 노하우를 담아 만든 특제 소스로 다른 곳에선 맛볼 수 없는 특별한 맛을 내고 있다.


보통 닭 한 마리를 잘라 닭강정을 만드는 일반 매장과 달리 닭다리 살을 이용해 닭강정을 만든다. 제조 단가가 높지만 맛의 차이 때문에 고집하고 있다. 또한 보통은 염지과정을 통해 닭의 냄새를 잡고 간간한 맛을 내지만 이 집에서는 염지를 전혀 하지 않는다. 손이 더 가더라도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고집하고 있다고.


닭을 여러차례 씻어 후추 카레가루로 잡내를 잡고 바로 닭을 튀긴다. 그래야 닭고기 본연의 맛이 살아있기 때문.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비법 소스를 더해 중독성이 강한 이 집만의 닭강정을 만들어 낸다.

 

위치 영월군 영월읍 서부시장길 15

문의 374-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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