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차로
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전체 기사
  • [알고 먹으면 건강 UP] 설날에 남은 가래떡, 맛있는 요리로 변신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운영자
  • 19.02.13 17:49:52
  • 추천 : 0
  • 조회: 415

   설날에 남은 가래떡, 맛있는 요리로 변신

 

 

 

 

설 연휴가 끝나고 남은 가래떡은 늘 냉동실행이다. 언제 먹을지 모른 채 냉동실에서 점점 더 단단해져 간다. 떡국으로 만들어 먹고 남은 가래떡은 떡볶이, 전골 등에 넣어 먹기도 하며 구워서 꿀이나 조청을 찍어 먹기도 한다. 이밖에 농촌진흥청이 소개한 조리법으로는 ‘가래떡쇠고기찜’, ‘콘치즈가래떡구이’, ‘가래떡샐러드’ 등이 있다. 자료제공 농촌진흥청 |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me

 

 

 

가래떡쇠고기찜 
   

▶재료 : 가래떡(48cm), 불린 표고버섯(1개), 다진 쇠고기(100g), 물(1컵). 쪽파(1대), 치커리(1줌), 적 양파(½개), 데친 미나리(12대), 깐 밤(6개), 실고추(약간), 불고기 양념(설탕(2큰술), 매실액(2큰술), 간장(4큰술), 맛술(1큰술), 청주(1큰술), 다진 마늘(1큰술), 다진 파(4큰술), 참기름(2큰술), 후춧가루(약간))

 

1 가래떡을 8cm 길이로 자른 뒤 칼집을 넣는다.
2 불린 표고버섯과 양파는 곱게 채 썰고, 쪽파는 송송 썰고, 치커리는 한입 크기로 뜯는다.
3 쇠고기에 표고버섯을 넣고 불고기 양념(2큰술)을 넣고 무친다.
4 가래떡 칼집에 쇠고기소를 넣어 채운 뒤 데친 미나리로 위, 아래를 묶는다.
5 냄비에 물과 남은 불고기 양념, 밤을 넣고 중간 불에 올려 끓인 뒤 떡을 넣고 조린다.
6 실고추와 쪽파를 고명으로 올린 뒤 적 양파채와 치커리를 섞어 곁들인다.

 

 

 


 

 

 

 

 

콘치즈가래떡구이

 

▶재료 : 슬라이스 체더치즈(1½장), 가래떡(50cm), 양파(¼개), 청ㆍ홍피망(각 ¼개), 옥수수(⅓컵), 슈레드 모짜렐라치즈(½컵), 파르메산치즈가루(2큰술), 파슬리가루(1작은술), 양념(올리브유(1큰술), 버터(1큰술), 소금(약간))

 

1 슬라이스 체더치즈는 12조각으로 자르고, 가래떡은 5cm 길이로 자른 뒤 길게 칼집을 넣는다.
2 양파와 청·홍피망은 굵게 다진다.
3 올리브유와 버터를 두른 팬을 중간 불로 달궈 ②를 넣고 소금을 뿌려가며 볶다가 옥수수를 넣고 더 볶아 건져 한김 식힌다.
4 오븐팬 위에 가래떡을 가지런히 올리고 치즈, 옥수수, 채소볶음 섞은 것을 올린 뒤 슬라이스 체다치즈를 올려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 정도 구워 꺼낸다.
5 파르메산치즈가루와 파슬리가루를 뿌려 낸다.

 

 

 

 


 

 

 

  가래떡샐러드   


▶재료 : 가래떡(15cm), 딸기(5개), 방울토마토(6개), 라디치오(1줌), 비타민(1줌), 치커리(1줌), 양상추(1줌), 아몬드슬라이스(3큰술), 건크랜베리(2큰술), 드레싱(다진 양파(2큰술), 발사믹식초(1½큰술), 간장(½큰술), 올리브유(3큰술), 꿀(1½큰술), 소금(약간))
 
1 가래떡은 얄팍하고 어슷하게 썬다.
2 딸기와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2~4등분한다.
3 라디치오, 비타민, 치커리, 양상추 등의 샐러드 잎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 찬물에 담갔다가 마지막에 물기를 제거한다.
4 드레싱을 고루 섞는다.
5 중약 불로 달군 팬에 아몬드슬라이스를 볶고, 가래떡을 올려 노릇하게 구워 건진다.
6 그릇에 샐러드 잎채소를 섞어 담고 딸기, 방울토마토, 가래떡구이, 아몬드슬라이스, 건크랜베리를 고루 올리고 드레싱을 곁들여 낸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쓰기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  
  • 기본에 충실하니 기분이 좋아지는 맛, 중국집

    기본에 충실하니 기분이 좋아지는 맛 중국집   참 특이하다. 이곳을 오는 손님 누구라도 간판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 것이다. 특정한 설명 하나 없이 흰 간판에 검은 글씨로 ‘중국집’이라고 쓰여 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전화번호마저 보이지 않는다. 깔끔한 내관에 이끌려 들어가면 음식 맛은 결코 어설프지 않다. 25년 중식 한 길만 걸어온 뚝심이 느껴지는 음식이 기다리고 있다. 이계림 기자 cckcr7  [운영자 - 20.01.20 10:02:28]

  • 밭에서 나는 음료, 밭에서 나는? 카페 감자밭

    밭에서 나는 음료, 밭에서 나는? 카페 감자밭   최근 외국에서 많이 쓰는 표현으로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mable)’이 있다. 말 그대로 소셜미디어인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이라는 뜻의 신조어이다. 사람들의 새로운 소비 기준이 되면서 외식, 쇼핑, 여행, 전시 다양한 업계 어디서든 이를 마케팅의 중요한 키워드로 삼는다. 이는 ‘포토존’이라는 단순한 뜻을 넘어 소비자가 갈 곳을 선택하는   [운영자 - 20.01.17 16:00:36]

  • 우리밀로 만든 겨울방학 간식

    알고먹으면 건강UP 우리밀로 만든 겨울방학 간식   긴긴 겨울방학이 시작됐다. 하루 세끼는 물론 간식까지 챙겨야 할 겨울방학이 마냥 부담스러운 부모를 위해 농촌진흥청은 우리밀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간식 조리법을 소개했다.    과거 우리나라 밀 생산량은 많지 않아 귀한 식재료로 여겨졌으나 1960년대 값싼 밀이 수입되기 시작하면서 밀 소비가 급격히 증가했고, 우리 밀은 값  [운영자 - 20.01.17 15:23:05]

  • 순댓국 좋아하세요? 춘천다우리 토속순대국

    # 춘천미식 순댓국 좋아하세요? 춘천다우리토속순대국 위치| 보안길 78(후평동) 문의| 256-5988 운영| 매일 오전 10시 ~ 오후 9시   요즘 유행하는 단어로 ‘국밥 빌런’이라는 말이 있다. 빌런은 악당을 의미하지만 최근에는 무언가에 집착하거나 특이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단어로 확장해 널리 사용 중이다. 그래서 ‘국밥 빌런’이 무엇인가 하면, 말 그대로 국밥에 집착하는 사람이라고 할  [운영자 - 20.01.13 13:46:33]

  • 커피잔 위에 싱그러움을 얹어서 '컴포어'

    커피잔 위에  싱그러움을 얹어서 컴포어 OPEN    오전 9시 30분 CLOSE  오후 10시 30분   “소중한 사람만 데려가는 곳”이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설렐 수밖에 없다. 아껴놨던 카페를 소개한다는 것은 갑자기 만나게 되어도 반가운 사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즐겨 찾는 카페에 항상 풀무장한 상태로 가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헝클어진 머리, 다소 피곤한 마  [운영자 - 20.01.13 13:41:23]

  •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만두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만두 ​농촌진흥청은 신년회, 설날 등 가족이나 친지, 친구와의 만남이 많아지는 1월, 과거를 추억하며 함께 나눌 수 있는 음식으로 만두를 추천했다. 만두는 고려시대 중국을 통해 들어와 처음에는 술을 넣고 발효시키는 찐빵과 비슷했으나, 지금은 다양한 형태의 만두가 소비되고 있다.  익히는 방법과 빚는 모양, 만두피와 소의 재료에 따라 분류되는데, 익히는 방법에 따라 찐  [운영자 - 20.01.08 17:08:57]

  • 싱싱한 해산물의 향연  한겨울 강추위 한 입에 날리는 법  뭐게! 궁금하게?

    싱싱한 해산물의 향연 한겨울 강추위 한 입에 날리는 법 뭐게! 궁금하게?   겨울의 추위가 온몸을 얼린다. 겨울이면 더 생각나는 따뜻한 국물 요리, 그리고 제철 수산물로 만든 음식까지 먹는 즐거움에서 빼놓을 수 없다. 이곳에서는 꽉 움츠린 몸을 사르르 풀어주는 동태탕부터 겨울의 맛을 그대로 살 안에 품은 ‘게’까지 만나 볼 수 있다. 우두동 충렬탑 인근의 ‘뭐게!궁금하게?’를 찾았다.   작  [운영자 - 20.01.06 09:31:46]

  • 봄기운 가득한 보리 이색 조리법

    봄기운 가득한 보리 이색 조리법 농촌진흥청은 ‘이달의 식재료’로 보리를 선정하고, 이를 활용해 소비자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조리법을 소개했다. 보리는 쌀, 밀, 콩, 옥수수와 함께 세계 5대 작물 중 하나로 쌀과 밀 보다 먼저 주식으로 이용됐다. 쌀보리는 주로 밥으로 해 먹고 겉보리는 밥, 보리차, 엿기름 등으로 사용해 왔다. ‘동의보감’에서 ‘오곡지장(五穀之長)’이라 불렀을 만큼 좋은 기능을 많이 가  [운영자 - 19.03.06 08:54:15]

  • 대추로 만든 영양 가득 간식

    대추로 만든 영양 가득 간식 한 나무에서 많은 열매가 열리고 꽃이 핀 자리에는 꼭 열매가 달리는 대추는 자손의 성공과 번창을 바라는 의미로 차례상에 올린다. 대추는 과당, 포도당, 올리고당 등이 들어있고, 칼륨과 비타민 C가 풍부해 고혈압 예방과 피부 미용, 피로 해소 등에 좋다. 특히, 비타민류와 식이성섬유, 플라보노이드, 무기질 같은 성분은 노화 방지와 항산화, 항암, 항염증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  [운영자 - 19.02.27 09:03:28]

  • 고사리,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법 셋

    고사리,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법 셋 명절 차례상, 정월대보름 밥상에 올랐던 고사리. 고사리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예방은 물론 칼륨 함유량이 높아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 고사리를 구입할 때 말린 고사리는 잎이 벌어지지 않은 새순 줄기를 삶아 말린 것으로 이물질이 섞이지 않은 것을 고른다. 삶은 것을 구입할 때는 줄기가 오동통한 밝은 갈색이며, 잎은 퍼지지 않은 것으로 선택한다. 고사  [운영자 - 19.02.20 10:35:55]

  • 설날에 남은 가래떡, 맛있는 요리로 변신

    설날에 남은 가래떡, 맛있는 요리로 변신 설 연휴가 끝나고 남은 가래떡은 늘 냉동실행이다. 언제 먹을지 모른 채 냉동실에서 점점 더 단단해져 간다. 떡국으로 만들어 먹고 남은 가래떡은 떡볶이, 전골 등에 넣어 먹기도 하며 구워서 꿀이나 조청을 찍어 먹기도 한다. 이밖에 농촌진흥청이 소개한 조리법으로는 ‘가래떡쇠고기찜’, ‘콘치즈가래떡구이’, ‘가래떡샐러드’ 등이 있다. 자료제공 농촌진흥청 | 김경주 기자 po  [운영자 - 19.02.13 17:49:52]

  • 다양한 맛이 좋다! 부위별 돼지고기 조리법

    다양한 맛이 좋다! 부위별 돼지고기 조리법 농촌진흥청은 기해년 돼지해를 맞아 돼지고기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조리법을 소개했다. 풍요와 복을 상징하는 돼지는 우리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육류로, 2017년 기준 국민 한 사람이 평균 24.5kg을 먹은 것으로 나타났다. 돼지는 부위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오겹살은 껍질을 제거하지 않은 삼겹살로 껍질의 쫀득한 식감으로 인기가 많은 부위다. 오겹살에 와  [운영자 - 19.01.30 09:02:07]

  • 찹쌀로 만든 겨울밤 든든한 간식

    찹쌀 로 만든 겨울밤 든든한 간식 ‘속이 쓰리면 찰떡을 먹어야 한다’라는 옛말처럼 멥쌀보다 소화가 잘돼 어린이나 노인에게도 좋다. 찹쌀은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으로 이뤄진 멥쌀과 달리 아밀로펙틴만으로 이뤄져 있다. 식이섬유도 많아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찹쌀은 찰떡·인절미·경단 등 떡을 주로 만들지만, 찰밥·약식·식혜·술·고추장의 재료로도 쓰인다. 가열하기 전에 충분히 불리는 것이 좋다. 농촌진흥청은 찹쌀을  [운영자 - 19.01.23 09:14:04]

  •  ‘더덕’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색 조리법

    ‘더덕’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색 조리법 더덕은 생으로 냉채, 샐러드, 무침을 해 먹기도 하고 구이, 전, 튀김 등으로도 먹을 수도 있다. 고추장과 함께 먹으면 더덕의 쓴맛을 덜 수 있다. 더덕은 육류와 함께 먹으면 더 좋다. 특히 많은 양의 사포닌을 포함하고 있어 혈관 질환과 암 예방에 도움을 주며, 이눌린은 혈당 조절 효과가 있다. 껍질은 세로로 칼집을 낸 다음 돌려 깎는데, 살짝 구워주면 쉽게 벗  [운영자 - 19.01.16 09:20:09]

  • 맛과 건강, 쌀로 만든 케이크 드세요

    맛과 건강, 쌀로 만든 케이크 드세요 새롭게 시작하는 2019년에 대한 기대감에 부푼 요즘. 농촌진흥청은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때, 흔한 떡국이나 떡 대신 쌀을 이용한 케이크나 빵을 추천했다. 밀가루 대신 쌀을 이용해 케이크나 활용도가 높은 빵을 만든다면 더욱 건강한 디저트가 된다. 쌀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미네랄 등 10가지 영양성분이 고루 들어있는 곡물이다. 쌀에 들어있는 필수아미노  [운영자 - 19.01.02 10: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