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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고 먹으면 건강 UP] 다양한 맛이 좋다! 부위별 돼지고기 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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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9.01.30 09:02:07
  • 추천 : 0
  • 조회: 121

 

다양한 맛이 좋다!

부위별 돼지고기 조리법

 

 

 

농촌진흥청은 기해년 돼지해를 맞아 돼지고기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조리법을 소개했다.
풍요와 복을 상징하는 돼지는 우리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육류로, 2017년 기준 국민 한
사람이 평균 24.5kg을 먹은 것으로 나타났다. 돼지는 부위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오겹살은 껍질을 제거하지 않은 삼겹살로 껍질의 쫀득한 식감으로 인기가 많은 부위다.
오겹살에 와인을 넣어 색다른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오겹와인구이찜’을 만들 수 있다.
앞다리살은 운동량이 많은 부위로 근육이 잘 발달돼 있어 지방 함량이 적다.
샐러드처럼 아삭하게 즐길 수 있는 ‘돈육채볶음’을 만들 수 있다.
뒷다리살은 단백질, 비타민 A, B1 등이 많이 들어 있는 고단백 저지방 부위다.
센 불에 볶으면 질겨지므로 얇게 썰거나 다져 조리하거나 수분을 더해가며 은근히 끓인다.
겨울철 따뜻하게 끓여 먹기 좋은 ‘돼지고기콩나물짜글이’를 만들 수 있다.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me   농촌진흥청 제공

 

 


 

 

 

돈육채볶음


재료
돼지고기앞다리살 300g, 풋고추 5개, 죽순 100g, 양파 1/3개, 소금 약간, 다진 마늘 1작은술, 생강즙 30g,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작은술, 청주 1작은술, 깨소금 약간, 깻잎 2장, 재래상추 3장, 양상추 1장, 치커리 3장

 

 

만들기
1  돼지고기의 핏물을 빼고 채를 썰어 소금, 후추, 술, 생강즙을 뿌려 재워둔다.
2  풋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4cm 길이로 곱게 채로 썰어 준비한다.
3  양파는 깨끗이 손질하여 채로 썰어 준비한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 돼지고기, 죽순, 풋고추를 순서대로 따로 볶아 준비한다.
5  양상추, 깻잎, 치커리는 차가운 물에 담가 두었다가 한입 크기로 자른다.
6  그릇에 채소와 ④의 돼지고기 채소 볶음을 함께 담아 제공한다.

 

 

 

 


 

 

 

 

오겹와인구이찜

 


 재료
오겹살 500g, 마늘 5쪽, 파 1개, 소스(화이트와인 300g, 간장 100, 조청 70g, 물 50g), 부추 50g, 양파 1/2개, 샐러드 양념(된장 10g, 참기름 10g, 깨소금 5g, 조청 5g)

 

 

만들기
1  오겹살은 통째로 프라이팬에 4면을 모두 노릇하게 구워준다. 이때 편으로 썬 마늘과 파를 넣고 구워준다.
2  소스를 한소끔 끓이고 오겹살을 넣어서 조려준다. 뚜껑을 열고 조려야 윤기가 난다.
3  부추는 3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얇게 채썰어 샐러드용 채소를 준비한다.
4   ③의 채소에 샐러드 양념을 넣어 무쳐준다.
5   익으면 편으로 썰어 접시에 담고 소스를 뿌려 완성한다.

 

 

 


 

 

 

돼지고기콩나물짜글이

 

 
재료
돼지고기 뒷다릿살(200g), 콩나물(150g), 양파(1개), 느타리버섯(80g), 표고버섯(2개), 대파(20cm), 육수 재료(국물용 멸치(12마리), 다시마(1장=10X10cm)), 양념장(고춧가루(1½큰술), 고추장(2큰술), 설탕(½큰술), 간장(1큰술), 국간장(⅔큰술), 새우젓(1큰술), 후춧가루(약간)), 양념(들기름(1큰술), 청주(1큰술), 다진 마늘(1큰술))

 

만들기
1   돼지고기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납작하게 썰고, 표고버섯은 얇게 납작 썰고, 느타리버섯은 낱장으로 뜯고, 대파는 길게 어슷 썬다.
2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돼지고기와 청주를 넣고 중간 불에서 달달 볶다가 고기의 겉면 색이 변하면 양념장을 넣고 1분간 더 볶는다.
3   육수를 붓고 5분 정도 끓인 뒤 양파를 넣고 조금 더 끓이다가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콩나물과 버섯을 넣고 4분 정도 끓인다.
4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3분 정도 더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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