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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고 먹으면 건강 UP] ‘더덕’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색 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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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9.01.16 09:20:09
  • 추천 : 0
  • 조회: 113

 

 ‘더덕’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색 조리법

 

 

 

 

더덕은 생으로 냉채, 샐러드, 무침을 해 먹기도 하고 구이, 전, 튀김 등으로도 먹을 수도 있다. 고추장과 함께 먹으면 더덕의 쓴맛을 덜 수 있다.
더덕은 육류와 함께 먹으면 더 좋다. 특히 많은 양의 사포닌을 포함하고 있어 혈관 질환과 암 예방에 도움을 주며, 이눌린은 혈당 조절 효과가 있다.
껍질은 세로로 칼집을 낸 다음 돌려 깎는데, 살짝 구워주면 쉽게 벗겨진다. 껍질을 벗긴 뒤 소금물에 담갔다 빼면 쓴맛이 줄어든다.
농촌진흥청은 칼륨과 철분, 칼슘, 인 등 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인 더덕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조리법으로 ‘더덕요거트소스와 불고기샐러드’, ‘찹쌀더덕튀김’,  ‘더덕해물냉채’ 등을 소개했다.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me  농촌진흥청 제공

 

 

 

 

 

 

더덕요거트소스와 불고기샐러드  

 


재료
양상추(100g), 치커리(50g), 겨자잎(50g), 적양파(1/2개), 노랑&주황 파프리카(40g), 쇠고기 불고기용(120g), 식용유(1큰술), 불고기양념(설탕(1큰술), 전분(1작은술), 간장(1.5큰술), 맛술(1큰술), 다진 마늘(1/2큰술), 후춧가루(약간)), 더덕요거트소스(더덕(1뿌리), 플레인 요거트(80g), 마요네즈(2큰술), 꿀(1큰술), 소금(약간))

 

만들기
1   양상추, 치커리, 겨자잎은 한입 크기로 뜯는다.
2   적양파와 파프리카는 곱게 채 썬다.
3   불고기는 양념장에 버무려 센 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1큰술)를 두른 뒤 넣고 젓가락으로 흔들어가며 물기 없이 바싹 볶아 건진다.
4   더덕요거트소스는 믹서에 갈아 고루 섞는다.
5   그릇에 채소와 불고기를 담고 더덕요거트소스를 끼얹어 낸다.

 


 

 

 

 

 

더덕요거트소스와 불고기샐러드  

 


재료
양상추(100g), 치커리(50g), 겨자잎(50g), 적양파(1/2개), 노랑&주황 파프리카(40g), 쇠고기 불고기용(120g), 식용유(1큰술), 불고기양념(설탕(1큰술), 전분(1작은술), 간장(1.5큰술), 맛술(1큰술), 다진 마늘(1/2큰술), 후춧가루(약간)), 더덕요거트소스(더덕(1뿌리), 플레인 요거트(80g), 마요네즈(2큰술), 꿀(1큰술), 소금(약간))

 

만들기
1   양상추, 치커리, 겨자잎은 한입 크기로 뜯는다.
2   적양파와 파프리카는 곱게 채 썬다.
3   불고기는 양념장에 버무려 센 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1큰술)를 두른 뒤 넣고 젓가락으로 흔들어가며 물기 없이 바싹 볶아 건진다.
4   더덕요거트소스는 믹서에 갈아 고루 섞는다.
5   그릇에 채소와 불고기를 담고 더덕요거트소스를 끼얹어 낸다.

 

 


 

 

 

 

 

더덕해물냉채

 


재료
더덕(4뿌리), 오이(1/2개), 미나리(10대), 새우중하(5마리), 자숙문어(2컵), 자숙죽순(1/2토막), 배(1/3개), 방울토마토(5개), 자색무순(1줌), 냉채소스(다진 양파(3큰술), 식초(2큰술), 간장(3큰술), 고추장(3큰술), 유자청(3큰술), 다진 마늘(2작은술), 참기름(1½큰술)), 소금(1½작은술)

 

만들기
1  더덕은 길게 칼집을 내어 결대로 껍질을 벗긴 뒤 길게 2~3등분하여 결대로 찢는다.
2   오이는 길게 반 갈라 속씨를 긁어 제거하고 반달모양으로 썰어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짠다.
3  미나리는 끓는 물에 소금과 함께 넣고 10초간 데쳤다가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짠다.
4   새우도 데친 뒤 껍질을 제거하고 반으로 자르고, 자숙문어도 어슷 썬다.
5   미나리는 6cm 길이로 썰고, 죽순, 배, 방울토마토도 먹기 좋게 납작 썬다.
6   재료를 돌려 담고 냉채소스를 곁들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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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밥도둑 오징어볶음 요즘 우리집 밥도둑은 오징어볶음. 마트에 가면 꼭 오징어를 산다. 오징어는 간장 양념에 볶아먹고, 고춧가루 팍팍 넣어 매콤하게도 볶아먹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초장에 콕 찍어 먹기도 한다. 아이들도 맵다 맵다 하면서 자꾸 집어먹고 양념에 밥까지 쓱쓱 비벼 먹으니 다른 반찬이 필요없다. 요 며칠 우리집 식탁을 책임졌던 오징어볶음 레시피를 공개한다. 글&요리 김경주 기자 pool  [운영자 - 14.08.04 10:5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