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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우수중소기업소개] 당신의 마음 두드리는 주얼리

    프로이데 아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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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8.12.14 09:32:24
  • 추천 : 0
  • 조회: 241

  >> 육림고개 청년몰 특집    

 

당신의 마음 두드리는 주얼리
프로이데 아뜰리에

 

 

 

 

지난 5월 12일 육림고개에 ‘프로이데 아뜰리에’ 가 문을 열었다.

춘천에서 주얼리 공방을 찾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점을 알리듯,

사람들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지니고 프로이데 아뜰리에의 문을 연다.

작은 공간 안에서는 주얼리 판매뿐 아니라 스타일을 살린 제작까지 가능하다.

 

 

표현하고 싶은 열정 마음껏 펼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마음껏 표현하고 싶었어요. 내 것을 만든다는 것, 디자인을 마음껏 할 수 있어 좋아요.”
백자영 대표는 독일에서 유학하며 발견한 금속의 매력이 정직한 성질이라고 표현했다. “금속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우연보다는 직접 디자이너가 한 대로 표현됩니다. 그런 재료의 특성이 좋았어요. 저와 잘 맞고, 잘 할 수 있는 일이었죠.”


춘천에서는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알아가며 공부하게 된다고 했다. 주얼리 닥터라고 소개할 만큼, 수리가 필요한 제품을 가져오거나 리폼을 원하는 주문제작도 이어진다. 주얼리와 전반된 분야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이런 주얼리 공간에 시민 분들이 목말랐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곽근식 대표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누구나 손쉽게 세공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종로 등 특정 지역에서만 배울 수 있었던 지식이다. “강원도에서 세공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길을 찾기 힘들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후에는 소외 계층을 위한 교육도 진행하고 싶습니다.”


프로이데 아뜰리에를 운영하며 판매 중심에서 교육과 디자이너의 작업 공간으로 점차 영역을 확대하고 싶다는 바람이다. 더욱 많은 프로이데 아뜰리에만의 주얼리를 선보이고 싶은 백자영 대표, 많은 이들과 함께 주얼리를 이야기하고 싶은 곽근식 대표의 열정으로 오늘도 춘천은 반짝거린다.

 

 

 

 

 

 

기쁨을 주는 선물, 주얼리
‘프로이데’는 독일어로 기쁨이라는 뜻이다. 독일에서 ‘주얼리 오브제 디자인’을 전공한 백자영 대표는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주얼리를 만들고 싶었던 마음으로 이름 지었다. 또한 자신에게나 다른 이에게나 주얼리를 구매할 때는 ‘선물’이라는 기분이 든다. 프로이데 아뜰리에의 로고 역시 선물 상자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프로이데 아뜰리에의 공간은 주얼리 판매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다. 주얼리 공방답게 집에 있었던 주얼리 제품을 새롭게 재탄생시키고자 하는 어르신, 커플 반지를 직접 손으로 만들고 싶었던 커플, 둘도 없는 우정 팔찌를 만들고 싶은 친구 등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자신만의 사연을 갖고 온다. 여기에 백자영 대표가 디자인해 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 프로이데 아뜰리에만의 주얼리 제품으로 고객들은 특별한 스타일을 찾을 수 있다.

 

 

 

 


백자영 대표는 전해주조 기술을 주얼리와 접목시켰다. 비금속 재료인 레이스 천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지닌 금속을 선보인다.
서울의 주얼리 공방에서 함께 근무하며 인연을 맺은 곽근식 대표는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이곳은 아무나 편안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소통하기 쉬운 주얼리샵을 지향한다. ‘나만의 팔찌 만들기’ 프로그램은 한 알 한 알,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재료를 골라 팔찌를 만들 수 있다.
“어린아이부터 중장년층, 노년층까지 팔찌 만들기를 좋아하시죠. 프로그램을 통해서 팔찌는 손님과 이야기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됩니다.”
1대1로 진행하기 위해 하루에 한 팀만 예약받는 ‘반지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한다. 대화도 많이 하고, 많이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기에 하루에 한 팀만 받는다. 흔하지 않고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특별한 기억과 커플링을 만들고 싶은 커플에게 좋다.


위치 중앙로 77번길 41-2 202호

문의 010-3870-7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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