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차로
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전체 기사
  • [알고 먹으면 건강 UP] 겨울 건강지킴이 채소 ‘브로콜리’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운영자
  • 18.12.12 09:40:45
  • 추천 : 0
  • 조회: 539

 

겨울 건강지킴이 채소 ‘브로콜리’

 

 

감기예방과 피로회복에 좋은 브로콜리는 지금 먹으면 좋은 제철 채소다. 브로콜리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슈퍼푸드 중 하나로,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선정한 항암식품 1위에 올랐다.

브로콜리에 들어있는 설포라판(sulforaphane)이라는 함황물질이 대표적인 발암억제 성분입니다.

이외에도 항산화성분인 비타민C, 베타카로틴을 비롯해 철분, 칼륨 등 무기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브로콜리는 송이가 단단하고 중간 부분이 볼록한 것, 머리 부분은 짙은 녹색이나 옅은 보라색을 띠는 것이 좋다. 상온에서 꽃이 필 수도 있어 살짝 데친 후 냉장 보관한다.

브로콜리는 생으로 먹으면 속이 더부룩할 수 있으므로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근 후 흐르는 물에 씻어 오염물을 제거한 후 살짝 데쳐 먹으면 좋다. 이때 소금과 식초를 넣으면 식감과 색이 더욱 살아난다. 브로콜리를 더 맛있게 먹고 싶다면 다음에 소개하는‘브로콜리깨소스관자무침’, ‘브로콜리타락죽’, ‘브로콜리피자빵’의 조리법을 참고해보자.   자료제공 농촌진흥청 |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me

 

 

 


 

 

 

 

브로콜리깨소스관자무침 
        
▶재료 : 브로콜리(1개), 쪽파(2대), 배(1/6개), 관자(1컵), 소금(1작은술), 참깨소스(부순 참깨(2큰술), 두유(3큰술), 설탕(1큰술), 식초(1큰술), 간장(2큰술), 맛술(1큰술), 연겨자(1작은술), 소금(약간))

 

1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쪽파는 송송 썰고, 배는 한입 크기로 납작 썬다.
2 관자는 막을 제거한 뒤 먹기 좋은 두께로 납작 썬다.
3 끓는 소금물(물 3컵, 소금 1작은술)에 브로콜리를 넣고 30초간 데쳐서 건진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한다.
4 같은 물에 관자를 넣고 20초간 데쳐 건진다.
5 볼에 참깨소스를 넣고 섞은 뒤 준비한 모든 재료를 넣어 버무린다.

   

 


 

 

 

 

 

브로콜리타락죽

▶재료 : 다진 쇠고기(100g), 브로콜리(½개), 당근(30g), 불린 쌀(1컵), 다시마 우린 물(4컵), 우유(2컵), 소금(2작은술), 쇠고기 밑간(간장(1큰술), 맛술(1큰술), 참기름(1작은술))

 

1 다진 쇠고기는 밑간에 버무린다.
2 대를 제거한 브로콜리는 끓는 소금물에 10초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건진다. 브로콜리와 당근은 굵게 다진다.
3 냄비에 불린 쌀과 다진 쇠고기를 넣고 중간 불에서 덩어리지지 않게 저어가며 볶다가 다시마 우린 물을 붓는다.
4 쌀알이 익을 때까지 중약 불에서 중간중간 저어가며 끓이다가 당근을 넣어 끓인다.
5 걸쭉해지고 되직한 농도가 나면 우유를 붓고 브로콜리를 넣고 끓인다.
6 다시 끓어오르면 소금으로 간을 한다.

 

 

 


 

 

 

 

브로콜리피자빵 

▶재료 : 브로콜리(1개), 모닝빵(8개), 슈레드 모짜렐라치즈(1컵), 슈레드 체다치즈(½컵), 파슬리가루(약간), 소금(1작은술), 토마토소스(양파(⅓개), 피망(½개), 새송이버섯(½개), 샐러리(10cm), 다진 쇠고기(100g), 올리브유(2큰술), 다진 마늘(1큰술), 홀 토마토(1컵), 소금(1작은술), 설탕(½큰술), 후춧가루(약간))
 
1 브로콜리는 한 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양파와 피망, 새송이버섯, 샐러리는 곱게 다진다.
2 다진 쇠고기와 양파, 다진 마늘을 볶다가 샐러리, 양송이버섯을 넣고 조금 더 볶는다.
3 채소가 투명해지면 홀 토마토를 넣어 토마토소스를 만든다.
4 브로콜리는 끓는 소금물에 넣고 10초간 데친 뒤 건져 찬물에 헹군다.
5 열십자(+)로 칼집을 낸 모닝빵은 토마토소스와 브로콜리, 모짜렐라치즈와 체다치즈를 넣어 파슬리가루를 뿌린다.
6 오븐에서 10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 낸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쓰기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  
  • 평범한 날, 특별함을 돌돌 말아서 파스타의 일상화 - 올블루파스타

    # 춘천미식 평범한 날, 특별함을 돌돌 말아서 파스타의 일상화 올블루파스타   ‘파스타’는 이제 모두에게 익숙한 음식이 됐다. 한때는 젊은 세대의 음식, 특별한 날의 대명사처럼 느껴졌던 ‘파스타’인데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고, 외식 메뉴로도 편하게 택하게 된다. 마냥 친숙한 ‘파스타’였는데, 동네에 생긴 이곳의 파스타는 왠지 그동안 많이 접했던 것과 달랐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  [운영자 - 20.06.01 14:10:13]

  • 찰칵! 기록하는 하루의 순간 - 예와생 스튜디오 카페

     # 춘천의 모든카페 찰칵! 기록하는 하루의 순간 예와생 스튜디오 카페 위치  동면 가산로 186-5 문의  252-5900 운영  매일 11:00 ~ 23:00   차 한잔을 곁들이는 ‘카페’는 다양한 업종과 결합되기 좋다. ‘포토존’이 중요한 카페에 아예 통째로 ‘스튜디오’를 접목한 곳이 있다고 해서 한달음에 달려갔다. 사진 찍기 참 좋은 카페에서 또 다른 이색  [운영자 - 20.05.29 17:43:53]

  • 치킨탕수

     # THE친절한 요리교실 치킨탕수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달고나커피’, ‘메이플시럽잼’처럼 만드는 과정이 고행 수준으로 힘들어도 직접 완성하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치킨’은 배달음식의 대명사가 될 정도로 쉽게 먹는 음식이지만, 집에서 한번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난이도가 높아도 직접 만들어 더 뿌듯합니다. 치킨 탕수를 다 같이 먹으며 달콤한 기억도 함께 나  [운영자 - 20.05.28 09:59:49]

  • 매콤한 해물의 바다에 풍덩! 복순이아구찜

    # 춘천미식 매콤한 해물의 바다에 풍덩! 복순이아구찜   참 못생긴 생선이다. ‘아귀’의 넓은 입, 흐물흐물한 외형과 큼직한 사이즈는 밥상 위에 오르기 전까지는 그 매력을 알 수가 없다. 매콤한 양념, 쫀득한 껍질, 고소한 살을 먹다보면 역시 겉보기만 보고 쉽게 결정하지 말아야겠다는 깨달음이 생긴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위치 | 동면 뒷들길 4-7 문의 | 251-3330   [운영자 - 20.05.26 16:48:28]

  • 솔향기 맡으며 한껏 자연에 기대보는 - 소울 로스터리

    # 춘천의 모든카페 솔향기 맡으며 한껏 자연에 기대보는 소울 로스터리 위치  동면 소양강로 510 문의  253-7876 운영  11:30 ~ 22:00 ‘숲’은 잠깐 다녀오는 자체로도 일상에서 지쳤던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을 받지만, 접근성 때문에 쉽게 가지 못한다. 하지만 소나무숲을 카페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소울로스터리’는 주차도 편리하고, 잘 가꿔진 자연  [운영자 - 20.05.25 09:17:21]

  • 파프리카 홍합밥

    # THE친절한 요리교실 파프리카 홍합밥   널리 즐겨 먹는 홍합은 철분, 칼슘, 비타민이 풍부해 밥상 위에 올리면 영양만점 식사가 됩니다. 오늘은 색깔도 예쁘고 맛도 좋은 ‘파프리카홍합밥’을 만들어볼까요? ‘밥만 먹었는데 맛있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 바로 이 한 그릇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요?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재료 홍합   200g 밤 5개 파프리카   [운영자 - 20.05.20 15:52:00]

  • 가족 모두 즐기는 푸근한 백숙 한 그릇 연산골막국수

    # 춘천미식 가족 모두 즐기는 푸근한 백숙 한 그릇 연산골막국수 위치 | 동면 연산골길 105-12 문의 | 241-7025 운영 | 11:30 ~ 21:00(둘째·넷째 주 화요일 휴무)   5월은 가정의 달, 가족을 챙기는 모임이 부쩍 많아지다 보니 메뉴에 대한 고민도 덩달아 생긴다. 메뉴에 고민해보고 있다면 오리고기는 어떨까.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오리는 영양이 풍부  [운영자 - 20.05.18 10:00:10]

  • 춘천의 봄날, 원두커피 향에 듬뿍 찍어서-이디오피아

    # 춘천의 모든카페 춘천의 봄날, 원두커피 향에 듬뿍 찍어서 이디오피아 위치  이디오피아길 7 문의  252-6972 운영  10:00 - 22:00   춘천에서 유명한 카페를 꼽으면 바로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오랫동안’이라는 수식어를 덧붙인다면 바로 이곳 ‘이디오피아’가 남는다. 커피 한 잔 마시러 갔다가 역사 공부를 덤으로 하게 되는 명소로 한국 원두커피 역사  [운영자 - 20.05.15 09:23:35]

  • 토마토물김치와 소면

    # THE친절한 요리교실 토마토물김치와 소면   흔히 먹는 물김치에 토마토가 들어가자, 먹는 맛도 새롭고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과연 어울릴까? 하고 갸우뚱하셨다면 이번에 한번 과감하게 도전해보세요. 토마토 물김치에 소면을 말아서 호로록, “요리 센스 있게 참 잘한다”라는 소리 듣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랍니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재료 오이(물 1L, 소금 100g) 1.  [운영자 - 20.05.14 16:42:54]

  • 색다른 중화요리의 맛과 멋 진시황제

     # 춘천미식 색다른 중화요리의 맛과 멋 진시황제 위치 보안길 65 문의 241-8808 운영 11:30 ~ 22:30   ‘짜장면 먹는 날’은 오랫동안 특별한 날의 상징이었다. 졸업식, 이삿날, 좋은 일에 있을 때나 간편하게 먹고 싶을 때나 우리에겐 ‘중화요리’가 있었다. 달콤한 탕수육이 한가득 나오면, 뜨거워도 바삭바삭한 그 맛을 놓칠 수 없었다. 가족 행사에도 중화요리는 참 좋은 메뉴이  [운영자 - 20.05.11 10:17:24]

  • 우리엄마는 어디에 갈까? 서면카페

    # 춘천의 모든카페 우리엄마는 어디에 갈까? 서면카페 위치 | 서면 박사로 976 문의 | 243-6222 운영 | 매일 11:00 - 22:00 어느 주말, 친정에 도착하자마자 “친구 와서 급하게 나가네! 미안해”하고 엄마가 외출했다. 저녁에 돌아온 엄마에게 어딜 갔다 왔는지 물으니, “서울에서 놀러 온 친구 때문에 닭갈비 먹고 카페 갔지”라고. ‘서면카페’를 가봤냐고 묻길래 “서면에 카페 많이 가봤지”하니  [운영자 - 20.05.11 10:01:51]

  • 고추냉이 크래미샌드위치

    # THE친절한 요리교실 고추냉이 크래미샌드위치   따뜻한 봄날, 소풍을 준비하는 분 있나요? 파릇한 잔디밭에 돗자리 펴고, 햇빛 받으며 먹는 점심은 어떤 걸 먹어도 기억에 남습니다. 늘 김밥만 싸다가 다른 것이 없을까 고민했다면, 이번에는 피크닉바구니에 넣기 딱 좋은 메뉴를 준비했습니다. 톡 쏘는 크래미샌드위치라면 좀 더 특별하고 멋진 하루가 되지 않을까요?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  [운영자 - 20.05.07 08:56:50]

  • 음식의 책갈피를 꽂다-봉운장

     # 춘천미식 음식의 책갈피를 꽂다 봉운장 위치 | 소양고개길26 문의 | 254-3203 운영 | 매일 11:30 ~ 21:00   113년 만에 가장 늦은 ‘봄 눈’을 경험한 2020년이다. 서울에서 진눈깨비가 내린 4월 말이었다.  예상치 못해 더 추웠다. 한겨울 추위는 난방도구며, 두터운 외투, 핫팩 등으로 단단히 준비가 가능하지만, 난데없는 추위는 봄옷으로 가볍게 입은 사람  [운영자 - 20.05.04 17:19:16]

  • 차돌박이된장찌개

    # THE친절한 요리교실 차돌박이된장찌개   구수한 된장찌개는 우리 밥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음식으로, 온갖 재료를 넣어 골고루 먹기에 참 좋습니다. 영양분 가득한 된장찌개, 항상 내 방식대로 끓였다면, 같은 재료라도 늘 하던 방식 대신 이번 레시피대로 요리해보세요. 방법만 바꿨는데 맛이 달라지는 걸 느끼셨다고요? 요리의 매력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재료   [운영자 - 20.04.29 09:21:05]

  • “열심히 만든 커피 한 잔” 레귤러커피바

     # 춘천의 모든카페 “열심히 만든 커피 한 잔” 레귤러커피바 OPEN 12:00 | CLOSE  21:00 | 화요일 휴무 위치 | 근화동 797-3 문의 | 070-4115-4650    카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아무래도 사람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듯, 어떤 이는 카페에서 조용한 분위기, 아름다운 공간을 찾고, 또 다른 누군가는 집에서 먹기 힘든 디저트를   [운영자 - 20.04.27 09: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