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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우수중소기업소개] 올바르게 만든 제품을 식탁으로 '요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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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8.11.30 09:13:05
  • 추천 : 0
  • 조회: 399

 
 

올바르게 만든 제품을 식탁으로

요푸디  

 

 

 

 

 

박은희 대표가 2017년 7월에 오픈한 요푸디는 건강하고 맛있는 식탁을 만들고자 한다.

내 몸에 대한 관심이 커질수록 먹는 것에 대한 철저한 확인도 이어진다.

‘요푸디’에서는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많은 이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연구·개발로 체계적인 시작
강원대학교 식품생명공학을 전공한 선후배 직원이 많은 요푸디는 식품 원재료 개발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개발한 제품을 생산까지 하고자 했다.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을 식탁까지 올리고 싶었어요. 올바르게 만든 먹거리를 공급하고 싶었죠.”

 


전문가들이 만드는 제품답게 제조 과정은 체계적이다. 모든 재료들을 최대한 영양 손실이 없게 각각의 최적조건으로 건조해 만든다. 아이디어가 있는 직원들은 제안서를 작성해 서로 의견을 내고, 활발한 소통을 하며 다양한 제품을 갖추고 있다.
밥에 비벼먹기 좋은 믹스 채소인 ‘바베다’는 다른 제품들과 달리 염분도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았다. 자연 그대로의 재료에서 수분을 제거해 만든 원료로 직접 제조했다. 10가지 이상의 채소가 조화롭게 섞였으며 무염, 무첨가물이기에 간을 따로 해야한다. 베이비페어에 참가하면 아기 엄마들에게 특히 인기 많은 제품이다.
“처음에는 가격이 높다고 생각했다가, 중국산 대신에 국내산을 쓰는 등 고객들이 그 이유를 알면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찾으시죠.”


첫 제품이기도 한 ‘바베다’는 해외에서도 인기다. 상해박람회, 광저우박람회, 베트남식품박람회 등에서 활약하며 요푸디의 제품을 만난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바베다는 5가지 맛을 갖추고 있는데, 중국 고객들은 특히 김맛을 좋아합니다. 중국도 좋은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고요. 차를 많이 마시는 베트남에서는 건조과일과 허브를 베이스로 한 제품이 얼마 없었기에 발랄티 상품에 주목합니다.”


그날의 기분 따라 취향별로 즐길 수 있는 발랄티는 달콤발랄티, 로지발랄티, 상큼발랄티 등 6가지 맛으로 나뉘어 있다. 과일과 허브로 블랜딩되어 카페인 없이 향기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물을 많이 마시려고 노력해도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좋은 ‘발랄워터’도 있다. 요푸디에서 정성을 다해 레시피를 만들었으며, 건조된 과일과 허브가 조화롭게 한 팩에 들어가 있어 물에 우려내면 된다. 꾸준히 먹고 싶은 물을 가까이하면 물 마시는 습관을 갖기 쉬워진다.
요푸디의 모든 제품은 자극적이지 않아 원재료에 집중하며 담담하게 내 몸에 집중하며 일상 속에서 즐기는 재미가 있다.

 

 

 

매력적인 제품, 널리 알리고 싶어
20~30대인 요푸디 직원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 트렌드를 읽고, 제품에 녹여내고자 한다. 김은정 팀장과 박청우 팀장은 연구하고 원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어 좋다며, 판매 과정까지 볼 수 있는 일이 뿌듯하고 즐겁다고 소개했다. 춘천에서 농수산물 시장을 직접 다니고, 제작까지 하고 있다. 현재 온라인 판매를 하고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지역 카페에서 판매하는 차 종류의 반응이 좋다.
지금은 제품을 더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하고자 주력한다. 생소한 제품을 고객에게 많이 알리고자 지역의 프리마켓, 박람회에 참여해 소비자의 반응에 귀 기울인다. 20~30대 여성이 주요고객으로 많은 요푸디는 포장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는 데도 노력 중이다. 팝업스토어로도 선보이며 동남아시아에 집중해 수출을 준비 중이기도 하다. 춘천에서 출발해 해외를 바라보는 요푸디의 제품들은 세계 속의 식탁 위를 정조준하고 있다.

 


 

 

위치 애막골길20번길 4-1(석사동)
문의 264-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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