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차로
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전체 기사
  • [알고 먹으면 건강 UP] 간단히 만드는 맛있는 쌀 요리 추천!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운영자
  • 18.10.10 09:06:12
  • 추천 : 0
  • 조회: 862

 

간단히 만드는 맛있는 쌀 요리 추천!

 

  쌀은 한국인의 주요 에너지 섭취원으로 단백질 지방 칼슘 철 마그네슘 미네랄 비타민B 등이 풍부해 영양학적으로 우수하며, 쌀 배아에 함유된 페놀린산과 폴리페놀은 암 발생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쌀은 저온에서 보관해야 산패를 막고 햅쌀 그대로의 맛을 장기간 보존할 수 있다. 가을철 우리의 입맛을 북돋워 주는 햅쌀은 여러 음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은 가을 추수철을 맞아 쌀을 이용한 다양한 조리법을 소개하고 있다.  자료제공 농촌진흥청  |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me

 

 

 

 

황태된장누룽지죽

 

▶재료 : 밥(300g), 다시마(10X10cm), 황태포(40g), 쪽파(2대), 양념(국간장(1큰술), 다진 마늘(1작은술), 참기름(2큰술), 된장(1큰술)

1 밥을 물에 담가 30분 정도 불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다시마를 물(4컵)에 담가 우린다.
2 황태포는 잘게 찢어 물에 헹궈 물기를 짜고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3 달군 마른 팬에 불린 밥을 고루 펼쳐 올리고 중간 불에서 눌러가며 누룽지를 만든다.
4 냄비에 참기름(1큰술)을 두르고 황태를 넣어 달달 볶은 뒤 다시마 물을 부어 끓인다.
5 끓어오르면 된장을 풀고 누룽지를 넣어 살짝 풀어지도록 끓인다.
6 그릇에 담아 송송 썬 쪽파를 뿌린다.

 

 

 


 

 

 

 

밥도그     
  

▶재료 : 재료 청피망(1/4개), 홍피망(1/4개), 현미밥(500g), 비엔나소시지(8개), 슬라이스 치즈(4장), 달걀(2개), 빵가루(1컵), 양념(소금, 진간장(1큰술), 참기름(1큰술), 케첩(적당량))

1 피망을 곱게 다진다.
2 따뜻한 현미밥에 피망을 넣고 소금(1/2작은술), 진간장(1큰술), 참기름(1큰술)에 버무려 밑간한다.
3 나무 꼬치에 비엔나소시지(2개)를 꽂고 치즈로 돌돌 감싼다.
4 밥으로 감싸 납작하게 만든다.
5 소금(약간)을 넣고 곱게 푼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튀김 옷을 입힌다.
6 달군 팬에 식용유(3큰술)를 두르고 밥도그를 올려 앞뒤로 구운 뒤 케첩을 뿌린다.

 

 

 


 

 

 

 

쌀푸딩 (2인분)

 


▶재료 : 밥(200g), 우유(400㎖), 설탕(3큰술), 버터(15g), 달걀노른자(1개), 과일(블루베리, 키위, 파인애플, 사과(1컵))

1 냄비에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을 차갑게 식혀 넣고 우유, 설탕을 넣고 덩어리 없이 저어 섞은 뒤 중간 불에 올려 눌어붙지 않게 저어가며 8~10분간 끓인다.
2 불을 끄고 버터(15g), 달걀노른자를 넣고 고루 섞는다.
3 걸쭉해지면 볼에 옮겨 냉장실에서 차갑게 식힌다.
4 과일을 작게 깍둑 썬다.
5 차갑게 식힌 쌀 푸딩을 꺼내 고루 저어 섞고 컵에 담은 뒤 과일을 올린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쓰기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  
  • 봄기운 가득한 보리 이색 조리법

    봄기운 가득한 보리 이색 조리법 농촌진흥청은 ‘이달의 식재료’로 보리를 선정하고, 이를 활용해 소비자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조리법을 소개했다. 보리는 쌀, 밀, 콩, 옥수수와 함께 세계 5대 작물 중 하나로 쌀과 밀 보다 먼저 주식으로 이용됐다. 쌀보리는 주로 밥으로 해 먹고 겉보리는 밥, 보리차, 엿기름 등으로 사용해 왔다. ‘동의보감’에서 ‘오곡지장(五穀之長)’이라 불렀을 만큼 좋은 기능을 많이 가  [운영자 - 19.03.06 08:54:15]

  • 대추로 만든 영양 가득 간식

    대추로 만든 영양 가득 간식 한 나무에서 많은 열매가 열리고 꽃이 핀 자리에는 꼭 열매가 달리는 대추는 자손의 성공과 번창을 바라는 의미로 차례상에 올린다. 대추는 과당, 포도당, 올리고당 등이 들어있고, 칼륨과 비타민 C가 풍부해 고혈압 예방과 피부 미용, 피로 해소 등에 좋다. 특히, 비타민류와 식이성섬유, 플라보노이드, 무기질 같은 성분은 노화 방지와 항산화, 항암, 항염증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  [운영자 - 19.02.27 09:03:28]

  • 고사리,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법 셋

    고사리,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법 셋 명절 차례상, 정월대보름 밥상에 올랐던 고사리. 고사리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예방은 물론 칼륨 함유량이 높아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 고사리를 구입할 때 말린 고사리는 잎이 벌어지지 않은 새순 줄기를 삶아 말린 것으로 이물질이 섞이지 않은 것을 고른다. 삶은 것을 구입할 때는 줄기가 오동통한 밝은 갈색이며, 잎은 퍼지지 않은 것으로 선택한다. 고사  [운영자 - 19.02.20 10:35:55]

  • 설날에 남은 가래떡, 맛있는 요리로 변신

    설날에 남은 가래떡, 맛있는 요리로 변신 설 연휴가 끝나고 남은 가래떡은 늘 냉동실행이다. 언제 먹을지 모른 채 냉동실에서 점점 더 단단해져 간다. 떡국으로 만들어 먹고 남은 가래떡은 떡볶이, 전골 등에 넣어 먹기도 하며 구워서 꿀이나 조청을 찍어 먹기도 한다. 이밖에 농촌진흥청이 소개한 조리법으로는 ‘가래떡쇠고기찜’, ‘콘치즈가래떡구이’, ‘가래떡샐러드’ 등이 있다. 자료제공 농촌진흥청 | 김경주 기자 po  [운영자 - 19.02.13 17:49:52]

  • 다양한 맛이 좋다! 부위별 돼지고기 조리법

    다양한 맛이 좋다! 부위별 돼지고기 조리법 농촌진흥청은 기해년 돼지해를 맞아 돼지고기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조리법을 소개했다. 풍요와 복을 상징하는 돼지는 우리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육류로, 2017년 기준 국민 한 사람이 평균 24.5kg을 먹은 것으로 나타났다. 돼지는 부위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오겹살은 껍질을 제거하지 않은 삼겹살로 껍질의 쫀득한 식감으로 인기가 많은 부위다. 오겹살에 와  [운영자 - 19.01.30 09:02:07]

  • 찹쌀로 만든 겨울밤 든든한 간식

    찹쌀 로 만든 겨울밤 든든한 간식 ‘속이 쓰리면 찰떡을 먹어야 한다’라는 옛말처럼 멥쌀보다 소화가 잘돼 어린이나 노인에게도 좋다. 찹쌀은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으로 이뤄진 멥쌀과 달리 아밀로펙틴만으로 이뤄져 있다. 식이섬유도 많아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찹쌀은 찰떡·인절미·경단 등 떡을 주로 만들지만, 찰밥·약식·식혜·술·고추장의 재료로도 쓰인다. 가열하기 전에 충분히 불리는 것이 좋다. 농촌진흥청은 찹쌀을  [운영자 - 19.01.23 09:14:04]

  •  ‘더덕’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색 조리법

    ‘더덕’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색 조리법 더덕은 생으로 냉채, 샐러드, 무침을 해 먹기도 하고 구이, 전, 튀김 등으로도 먹을 수도 있다. 고추장과 함께 먹으면 더덕의 쓴맛을 덜 수 있다. 더덕은 육류와 함께 먹으면 더 좋다. 특히 많은 양의 사포닌을 포함하고 있어 혈관 질환과 암 예방에 도움을 주며, 이눌린은 혈당 조절 효과가 있다. 껍질은 세로로 칼집을 낸 다음 돌려 깎는데, 살짝 구워주면 쉽게 벗  [운영자 - 19.01.16 09:20:09]

  • 맛과 건강, 쌀로 만든 케이크 드세요

    맛과 건강, 쌀로 만든 케이크 드세요 새롭게 시작하는 2019년에 대한 기대감에 부푼 요즘. 농촌진흥청은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때, 흔한 떡국이나 떡 대신 쌀을 이용한 케이크나 빵을 추천했다. 밀가루 대신 쌀을 이용해 케이크나 활용도가 높은 빵을 만든다면 더욱 건강한 디저트가 된다. 쌀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미네랄 등 10가지 영양성분이 고루 들어있는 곡물이다. 쌀에 들어있는 필수아미노  [운영자 - 19.01.02 10:12:20]

  • 따뜻한 고구마 어떠세요

    따뜻한 고구마 어떠세요 고구마는 달콤한 맛과 풍부한 영양으로 계절과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사계절 간식이다. 특히 지용성인 베타카로틴은 식물성 기름으로 조리해 섭취할 경우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고구마 맛탕, 칩, 튀김 등의 간식으로 이용하면 좋다. 고구마는 간단한 간식부터 든든한 한 끼 식사까지 활용도가 높다. 농촌진흥청 제공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me 고구마보리밥 재료 보리 6  [운영자 - 18.12.26 08:59:32]

  •  겨울 먹으면 더욱 좋은 과일 ‘모과’

    겨울 먹으면 더욱 좋은 과일 ‘모과’ ‘동의보감’에 따르면 모과는 배가 아픈 위장병에 좋고 소화를 잘 시키고 갈증을 멎게 한다. 또한 힘줄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다리와 무릎에 힘이 빠지는 것을 낫게 한다고 설명한다. 모과는 나무에 열리는 참외라 하여 모과(木瓜)로 불린다. 못생긴 과일의 대명사인 모과는 약용으로 많이 쓰이고 기관지염으로 인한 기침 치료와 초기 감기에 효과가 있다. 모과는 청과 차, 술, 정과   [운영자 - 18.12.19 08:54:54]

  • 겨울 건강지킴이 채소 ‘브로콜리’

    겨울 건강지킴이 채소 ‘브로콜리’ 감기예방과 피로회복에 좋은 브로콜리는 지금 먹으면 좋은 제철 채소다. 브로콜리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슈퍼푸드 중 하나로,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선정한 항암식품 1위에 올랐다. 브로콜리에 들어있는 설포라판(sulforaphane)이라는 함황물질이 대표적인 발암억제 성분입니다. 이외에도 항산화성분인 비타민C, 베타카로틴을 비롯해 철분, 칼륨 등 무기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브로  [운영자 - 18.12.12 09:40:45]

  • 도토리로 만든 12월 별미

    도토리 로 만든 12월 별미 농촌진흥청은 이달의 식재료로 도토리를 선정하고 도토리를 이용한 조리법을 소개했다. 도토리는 인간 최초의 주식 중 하나로 기록됐을 만큼 역사가 깊다. 쓴맛과 떫은맛이 나는 탄닌이 함유돼 그대로 먹을 수는 없었고 주로 가루를 만들어 먹곤 했다. 도토리는 숙취 해소나 중금속 배출 등 신체의 각종 독소를 해독 또는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고 탄수화물과 수분 함량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 또는 대  [운영자 - 18.12.05 09:22:31]

  •  겨울철 우리 농산물로 면역 관리 면역력 높이는 식품

    겨울철 우리 농산물로 면역 관리 면역력 높이는 식품 농촌진흥청은 겨울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마늘과 버섯 등 우리 농산물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체온이 떨어져 면역력이 약해지는 겨울철을 맞아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에 대해 그동안 발표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소개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식생활영양과 유선미 과장은 “환절기 건강 관리에 필요한 면역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마늘과   [운영자 - 18.11.28 09:38:21]

  • 든든한 영양보충 돼지고기 뒷다릿살

    든든한 영양보충 돼지고기 뒷다릿살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이 지났다. 아직 본격적인 추위는 시작되지 않았지만 다가올 추위를 위해 미리미리 영양 보충을 해줘야 한다. 농촌진흥청은 맛과 영양이 뛰어나고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서민들의 영양식으로 사랑을 받아온 돼지고기 뒷다릿살을 11월 제철 식재료로 선정, 조리법을 소개했다. 돼지고기 뒷다릿살은 삼겹살보다 지방 함량이 적어 식감이 비교적 퍽퍽하다. 하지만 칼로리가 삼  [운영자 - 18.11.14 08:5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