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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우수중소기업소개] 본고장의 닭갈비 맛을 알리는 광덕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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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8.10.05 08:59:20
  • 추천 : 0
  • 조회: 148

 

 

 

본고장의 닭갈비 맛을 알리는 광덕식품

 

광덕식품은 닭갈비에 대한 접근의 폭을 확실하게 넓혔다. 양념닭갈비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맛을 시도하며 연구하고 있으며, 장소마다 적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는 등 생활 속에서 맛을 챙기며 닭갈비를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누구나 즐겨 찾는 제품으로 거듭나다    1996년 ‘광덕계육 해마로식품’이 창업하면서, 광덕식품과 닭의 인연은 시작됐다. 장효창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광덕식품은 닭갈비용 정육과 양념닭갈비 판매 두 가지를 함께 하고 있는 곳이다. 2013년 5월부터 광덕양념닭갈비를 본격적으로 제조하기 시작했고, 전국으로 판매 유통했다. 35평 상가에서 시작했지만 이제는 공장에서 하루 1톤 반 이상의 닭이 나갈 정도로 성장했다. 회전율이 높기 때문에 굉장히 제품이 신선하다는 점이 ‘광덕 장가네닭갈비’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김대웅 전무는 양념장을 직접 제조해 양념의 노하우 역시 광덕식품의 특징 중 하나라고 꼽는다. 청결하게 자동화 시스템이 잘 되어 있으며, 오랜 연구의 결과는 맛으로 나타났다. 광덕식품에서는 표고버섯, 녹차가루를 넣어 닭 특유의 잡내를 잡는다. 표고버섯 함유 특허출원으로 좀 더 특별한 닭갈비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고정 회원수 2만명 이상이 이용을 꾸준히 하고 있을 정도로 광덕식품의 고객층은 두텁다. 직접 찾아와 구매하기도 하지만, 전국에서 택배를 받아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다. 특히 남녀노소 대중적으로 선호하는 닭고기의 특성상, 집에서나 캠핑장 등 밖에서 다양하게 찾는다고. 10kg 이상을 주문할 경우 택배비가 무료이다 보니, 아파트 단지 등에서 공동구매를 하는 경우도 많다. 판촉용이나 명절 선물세트로도 인기가 좋다. 장가네 양념 닭갈비는 한 팩이 1kg으로 3인이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떡사리, 면사리 등을 넣어 익히면 한 상 가득 맛있게 식사할 수 있어 넉넉함이 반갑고 즐겁다. 가격과 맛을 잡은 것이야말로 많은 고객이 오랫동안 꾸준히 찾는 비결이다.

 

미래를 준비하는 뜨거운 열정   광덕식품은 제품을 오래 연구해온 만큼 특성을 널리 알리고 싶어 많은 비용을 투자 중이다. 현재 부위별로 닭을 해체해 판매하기도 하며 양념닭갈비를 다루고 있지만 올해부터 광덕식품이 다루고자 하는 영역은 더욱 폭넓어질 예정이다. 치킨가스인 ‘까스닭’, 안동찜닭 등 닭을 다르게 활용한 제품을 출시해 선보이고자 한다. 또 편의점용이나 소금닭갈비, 간장닭갈비, 피자 닭갈비 등으로 다채로운 맛을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한다.
“닭을 부위별로 다루고 오리 등을 포함해 가금류 제조공장으로 종합유통회사를 만드는 것이 계획입니다.”

 

 


상품의 다변화를 통해 더욱 가까이 하고 싶은 광덕식품이 되고자 성실하게 발판을 만들고 있는 중이다.
또한 광덕식품은 지역사회 공헌에도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기부를 꾸준히 하면서, 지역 주민 채용을 하고 있기도 하다. 장학리에 소재한 공장은 해썹(HACCP), 클린(CLEAN) 사업장, ISO22000, ISO14001, ISO9001 인증 등을 받는 등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처음에는 양념닭갈비 구매를 생소하게 생각했던 때가 있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널리 알려져 전국에서 찾고 있고요. 전국의 다른 지역에서도 닭갈비를 만들기도 하지만 춘천 하면 닭갈비를 가장 먼저 꼽잖아요. 본고장의 맛을 보기 위해서 무엇보다 춘천 기업을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위치 동면 건일길 61 (장학리 183)
문의 251-9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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