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차로
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전체 기사
  • [알고 먹으면 건강 UP] 우둔살로 맛있는 한가위 준비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운영자
  • 18.09.19 10:02:23
  • 추천 : 0
  • 조회: 539

 

 

 

 

 

우둔살로 맛있는 한가위 준비

 

  농촌진흥청이 소개한 이달의 식재료 중 우둔살은 소의 엉덩이 안쪽 부위로 덩어리가 크고 지방이 적으며 육단백질의 비율이 높은 살코기로 ‘볼깃살’이라고도 한다. 지방이 적어 국거리나 조림에 많이 사용한다. 육질이 촘촘하고 부드러워 차례용 산적을 만들 때 가장 좋다. 다가올 추석에 전통 차례음식 외에도 쇠고기 우둔살을 이용해 별미를 만들어 온 가족과 함께 즐겨본다. 자료제공 농촌진흥청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me

 

 

 


 

 

 

 

쇠고기곤약무조 림     
 

 

 

 

 

 

 

▶재료 : 쇠고기 우둔살 덩어리(장조림용 250g), 무(150g), 곤약(150g), 꽈리고추(8개), 마늘(5쪽), 고기 삶는 재료(대파(10cm), 양파(1/2개), 통후추(5알)), 양념(흑설탕(1/4컵), 마른 고추(2개), 맛술(1/4컵), 간장(1/2컵), 후춧가루(약간), 참기름(1큰술))

 

1. 우둔살 덩어리는 3~4등분한 뒤 찬물에 30분 이상 담가 핏물을 뺀다.
2. 끓는 물(5컵)에 우둔살과 고기 삶는 재료를 넣고 센 불에 올려 끓어오르면 중간 불로 줄여 10분간 삶아 체로 건지고, 삶은 물(2컵)은 따로 둔다.
3. 무는 한입 크기로 깍둑 썰고, 곤약은 납작 썬 뒤 중간에 칼집을 넣어 꽈리를 튼다.
4. 냄비에 1차로 삶은 고기와 고기 육수(2컵), 마늘(5쪽), 흑설탕(1/4컵), 마른 고추(2개), 맛술(1/4컵), 간장(1/2컵)을 넣어 중간 불에 올려 20분간 조린다.
5. 무와 곤약을 넣고 10분간 더 조리다가 꽈리고추와 후춧가루(약간), 참기름(1큰술)을 넣고 10분간 조려 마무리한다.

 

 

 

 

 


 

 

 

 

 

쇠고기함박스테이크     


 

 

 

 

 

 

▶재료 : 다진 쇠고기 우둔살(150g), 다진 돼지고기(50g), 양파(1/3개), 표고버섯(1개), 청양고추(2개), 쪽파(2대), 달걀(2개), 숙주(2줌), 껍질콩(4개), 밥(2공기), 양념(식용유(1큰술), 간장(1큰술), 소금(1작은술), 후춧가루(약간)), 토마토브라운소스(토마토(1개), 채 썬 양파(1/2개), 채 썬 표고버섯(1개), 스테이크 브라운소스(1컵), 레드와인(1/2컵))

 

1. 고기는 핏물을 제거하고, 양파, 표고버섯, 청양고추는 다지고, 쪽파는 송송 썬다.
2. 양파와 표고버섯은 볶아 식힌 뒤 고기, 청양고추, 쪽파, 간장(1큰술), 소금(1/2작은술), 후춧가루를 넣고 치댄다.
3. 껍질콩과 토마토를 데친다. 토마토브라운소스를 끓이고 고기는 둥글게 빚어 팬에 굽는다.
4. 센 불로 달군 팬에 숙주를 넣고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가며 볶는다. 달걀프라이를 한다.
5. 그릇에 구운 고기를 담고 소스를 뿌린 뒤 달걀프라이를 올린다. 데친 껍질콩과 숙주볶음, 밥도 함께 곁들여 마무리한다.

 

 

 

 


 

 

 

 

쇠고기찹쌀전
  

 

 


▶재료 : 슬라이스 쇠고기 우둔살(200g), (건식)찹쌀가루(1/3컵), 새싹채소(1컵), 치커리(1컵), 적양상추 또는 적무순(1/2컵), 쌈무(10장), 방울토마토(5개), 고기 밑간(간장(1.5큰술), 청주(1큰술), 후춧가루(약간)), 식용유(3큰술), 겨자깨소스(연겨자(1.5큰술), 간장(2큰술), 식초(1큰술), 매실액(2큰술), 물(2큰술), 다진 마늘(2작은술), 참기름(1큰술), 마요네즈(1큰술), 부순 참깨(2큰술))

 

1. 쇠고기는 키친타월에 밭쳐 핏물을 제거한 후 밑간에 재운다.
2. 쌈무와 토마토는 반으로 썰고, 나머지 채소는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뜯는다.
3. 겨자깨소스 재료를 섞어 만든다.
4. 밑간한 쇠고기는 찹쌀가루를 앞뒤로 고루 입혀 식용유를 두른 팬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건진다.
5. 채소와 토마토를 섞어 담고 구운 쇠고기와 쌈무를 가지런히 담은 뒤 먹기 직전에 소스를 끼얹어 마무리.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쓰기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  
  •  ‘더덕’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색 조리법

    ‘더덕’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색 조리법 더덕은 생으로 냉채, 샐러드, 무침을 해 먹기도 하고 구이, 전, 튀김 등으로도 먹을 수도 있다. 고추장과 함께 먹으면 더덕의 쓴맛을 덜 수 있다. 더덕은 육류와 함께 먹으면 더 좋다. 특히 많은 양의 사포닌을 포함하고 있어 혈관 질환과 암 예방에 도움을 주며, 이눌린은 혈당 조절 효과가 있다. 껍질은 세로로 칼집을 낸 다음 돌려 깎는데, 살짝 구워주면 쉽게 벗  [운영자 - 19.01.16 09:20:09]

  • 맛과 건강, 쌀로 만든 케이크 드세요

    맛과 건강, 쌀로 만든 케이크 드세요 새롭게 시작하는 2019년에 대한 기대감에 부푼 요즘. 농촌진흥청은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때, 흔한 떡국이나 떡 대신 쌀을 이용한 케이크나 빵을 추천했다. 밀가루 대신 쌀을 이용해 케이크나 활용도가 높은 빵을 만든다면 더욱 건강한 디저트가 된다. 쌀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미네랄 등 10가지 영양성분이 고루 들어있는 곡물이다. 쌀에 들어있는 필수아미노  [운영자 - 19.01.02 10:12:20]

  • 따뜻한 고구마 어떠세요

    따뜻한 고구마 어떠세요 고구마는 달콤한 맛과 풍부한 영양으로 계절과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사계절 간식이다. 특히 지용성인 베타카로틴은 식물성 기름으로 조리해 섭취할 경우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고구마 맛탕, 칩, 튀김 등의 간식으로 이용하면 좋다. 고구마는 간단한 간식부터 든든한 한 끼 식사까지 활용도가 높다. 농촌진흥청 제공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me 고구마보리밥 재료 보리 6  [운영자 - 18.12.26 08:59:32]

  •  겨울 먹으면 더욱 좋은 과일 ‘모과’

    겨울 먹으면 더욱 좋은 과일 ‘모과’ ‘동의보감’에 따르면 모과는 배가 아픈 위장병에 좋고 소화를 잘 시키고 갈증을 멎게 한다. 또한 힘줄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다리와 무릎에 힘이 빠지는 것을 낫게 한다고 설명한다. 모과는 나무에 열리는 참외라 하여 모과(木瓜)로 불린다. 못생긴 과일의 대명사인 모과는 약용으로 많이 쓰이고 기관지염으로 인한 기침 치료와 초기 감기에 효과가 있다. 모과는 청과 차, 술, 정과   [운영자 - 18.12.19 08:54:54]

  • 겨울 건강지킴이 채소 ‘브로콜리’

    겨울 건강지킴이 채소 ‘브로콜리’ 감기예방과 피로회복에 좋은 브로콜리는 지금 먹으면 좋은 제철 채소다. 브로콜리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슈퍼푸드 중 하나로,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선정한 항암식품 1위에 올랐다. 브로콜리에 들어있는 설포라판(sulforaphane)이라는 함황물질이 대표적인 발암억제 성분입니다. 이외에도 항산화성분인 비타민C, 베타카로틴을 비롯해 철분, 칼륨 등 무기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브로  [운영자 - 18.12.12 09:40:45]

  • 도토리로 만든 12월 별미

    도토리 로 만든 12월 별미 농촌진흥청은 이달의 식재료로 도토리를 선정하고 도토리를 이용한 조리법을 소개했다. 도토리는 인간 최초의 주식 중 하나로 기록됐을 만큼 역사가 깊다. 쓴맛과 떫은맛이 나는 탄닌이 함유돼 그대로 먹을 수는 없었고 주로 가루를 만들어 먹곤 했다. 도토리는 숙취 해소나 중금속 배출 등 신체의 각종 독소를 해독 또는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고 탄수화물과 수분 함량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 또는 대  [운영자 - 18.12.05 09:22:31]

  •  겨울철 우리 농산물로 면역 관리 면역력 높이는 식품

    겨울철 우리 농산물로 면역 관리 면역력 높이는 식품 농촌진흥청은 겨울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마늘과 버섯 등 우리 농산물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체온이 떨어져 면역력이 약해지는 겨울철을 맞아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에 대해 그동안 발표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소개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식생활영양과 유선미 과장은 “환절기 건강 관리에 필요한 면역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마늘과   [운영자 - 18.11.28 09:38:21]

  • 든든한 영양보충 돼지고기 뒷다릿살

    든든한 영양보충 돼지고기 뒷다릿살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이 지났다. 아직 본격적인 추위는 시작되지 않았지만 다가올 추위를 위해 미리미리 영양 보충을 해줘야 한다. 농촌진흥청은 맛과 영양이 뛰어나고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서민들의 영양식으로 사랑을 받아온 돼지고기 뒷다릿살을 11월 제철 식재료로 선정, 조리법을 소개했다. 돼지고기 뒷다릿살은 삼겹살보다 지방 함량이 적어 식감이 비교적 퍽퍽하다. 하지만 칼로리가 삼  [운영자 - 18.11.14 08:57:40]

  • 천연 원기 회복제  '가을배추'

    천연 원기 회복제 가을배추 지금 먹으면 맛도 영양도 배가 되는 가을배추는 수분 함량이 약 95%로 열량은 낮고 식이섬유는 풍부해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칼륨, 칼슘, 인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 C가 많아 감기 예방에도 좋다. 배추는 잎의 두께와 잎맥이 얇고 부드러우며, 뿌리와 줄기 둘레가 비슷한 장구 형태여야 좋다. 흰 부분이 단단하고 수분이 많은 것을 고른다. 서늘한 곳에 세워서 보관하면 쉽게 무르  [운영자 - 18.11.07 10:11:50]

  • 메밀 활용한 건강 요리

    메밀 활용한 건강 요리 메밀의 주성분은 전분이지만 단백질도 12~15%를 함유하고 있으며, 라이신(5~7%) 등 유용 아미노산의 함량이 높아 고급 건강식품으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루틴이 풍부해 고혈압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메밀은 주로 냉면, 막국수, 메밀묵, 총떡, 메밀부침, 메밀수제비, 전병 등으로 이용하고 최근에는 메밀라면, 메밀새싹, 메밀차, 메밀음료 등 다양한 음식으로 활용한  [운영자 - 18.10.31 09:05:23]

  • 가을 맛 ‘새송이버섯 ’

    가을 맛 ‘새송이버섯’ 새송이버섯은 생으로 먹기도 하지만 주로 살짝 데치거나 볶아서 먹는다. 국과 찌개, 전, 장아찌 등 다양한 음식의 주재료로 사용된다. 새송이버섯은 느타리과에 속한 버섯으로 큰느타리버섯의 균주를 교배 육종해 새롭게 등록한 우리나라 고유 품종이다. 특히 비타민 C와 B6가 풍부히 들어있어 피부 건강과 원활한 호르몬 분비에 좋다. 가을에 더욱 맛있는 영양 만점 새송이버섯으로 든든한 밥상을 준비  [운영자 - 18.10.24 09:50:52]

  • 가을 입맛 잡는 고춧잎

    가을 입맛 잡는 고춧잎 신진대사를 돕고 항산화작용을 하는 칼슘과 칼륨, 베타카로틴, 비타민C 등이 풍부한 고춧잎은 주로 나물로 먹는다. 고춧잎을 말려 건나물로 보관하면 계절에 상관없이 먹을 수 있다. 고춧잎을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짜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리면 된다. 잘 말린 고춧잎은 다양한 음식의 주재료 또는 부재료로 사용된다. 자료제공 농촌진흥청 |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  [운영자 - 18.10.17 09:17:36]

  • 간단히 만드는 맛있는 쌀 요리 추천!

    간단히 만드는 맛있는 쌀 요리 추천! 쌀은 한국인의 주요 에너지 섭취원으로 단백질 지방 칼슘 철 마그네슘 미네랄 비타민B 등이 풍부해 영양학적으로 우수하며, 쌀 배아에 함유된 페놀린산과 폴리페놀은 암 발생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쌀은 저온에서 보관해야 산패를 막고 햅쌀 그대로의 맛을 장기간 보존할 수 있다. 가을철 우리의 입맛을 북돋워 주는 햅쌀은 여러 음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은 가을 추수철  [운영자 - 18.10.10 09: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