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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우수중소기업소개] 정확한 고객 분석으로 세계를 누비는 YSJ코스메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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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8.06.01 16: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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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고객 분석으로 

세계를 누비는  YSJ코스메틱스




YSJ코스메틱스는 ‘유성진’의 이니셜을 땄다. 한자로 ‘반짝반짝 이룬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빛나는 성공을 위해서는 단순한 노력뿐만이 아니라 심층적인 분석이 필요했다. 세계를 누비며 K뷰티를 알리고 있는 YSJ코스메틱스를 찾았다.



춘천에서 세계로 나아가다


YSJ코스메틱스는 화장품 수출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제조된 화장품들은 춘천을 그대로 담았다. 바로 춘천의 옥을 이용했기 때문. 제품의 차별성을 춘천 연옥으로 추구하고 있다. 연옥의 뛰어난 장점을 담아 화이트닝크림, 주름개선크림, 마스크팩 등으로 탄생시켰다. 미네랄이 풍부한 춘천연옥추출물은 피부탄력·보습, 부기 감소 등의 효과를 지니고 있다. 옥을 이용해 노폐물은 빨리 배출시키고 생기있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맑고 깨끗한 피부를 원하는 화이트닝 제품은 외국 고객을 사로잡았다. 일본,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몽골,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태국 등으로 수출돼 한국 화장품의 좋은 품질을 알리고 있다.



제품에 쓰여 있는 헤브닝(HEAVENING)은 제품을 사용하며 천국 같은 시간을 선사한다는 뜻이다. 고원준 대표는 소비자가 천국에 있는 것처럼 행복할 수 있도록 다시 찾고 싶은 제품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해외 경험을 토대로 시작하다


고원준 대표는 20년간 해외 영업을 했던 경력이 있다. 유럽, 아시아를 다니며 다양한 나라에서 일했기 때문에 외국에서 한국 화장품의 인지도가 높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있었으며, 고객 분석도 보다 정확하게 할 수 있었다.



“다양한 소비자를 보았기 때문에, 같은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만족감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죠. 나라별로 기후도 다르고 피부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기업으로 활약하는 YSJ코스메틱스에서는 다양하게 챙겨야 할 부분도 많다.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알려면 시장조사도 철저해야 하며, 화장품 성분도 꼼꼼하게 체크해야 한다. 사용자의 반응도 확인해야 한다고. 시시각각 바뀌는 뷰티 제품의 트렌드와 디자인 체크는 물론이다.


“해외 판매에 주력하고자 만들 때도 해외 사용자를 타겟으로 했습니다. 전세계로 퍼져나가는 제품을 개발하고 마케팅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습니다.”


서로 윈윈(Win-Win)하기 위해서는 바이어 분석을 정확하게 하며, 제품을 어떻게 유통시킬 것인지에 대해 앞선 정확한 분석과 처방도 필요하다.



서로 존중하며 같이 행복해졌으면


YSJ코스메틱스는 춘천에 회사가 위치해 있고, 공장은 춘천과 원주, 인천 세 군데에 있다. 춘천은 시간적·비용적으로 메리트가 큰 지역이다.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한 도시 안에 많은 기관이 집약되어 있기 때문에 사업을 하며 활동하기 좋기 때문이다.

앞으로 해외 판매뿐만 아니라 내수시장도 함께 하면서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폭넓게 선보이려 한다.


다양한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가격대별로 다른 제품을 선보이며 스킨케어와 헤어케어, 애견용품 등으로 라인업을 하려고 한다.


“일을 즐기면서 하고 있습니다. 삶이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고객, 직원도 함께 같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반짝반짝 빛나며 이루는 것은 단지 회사나 제품을 사용한 고객뿐 아니라, 고원준 대표를 비롯해 함께 하는 모두를 포함했다. 춘천에서 출발한 글로벌 기업의 활약이 더욱 주목된다.


위치 세실로 208번길 8-21

문의 070-7538-6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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