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차로
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전체 기사
  • [창업스토리&그집이야기] 유아의 영재성 싹을 틔우는 누키센터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운영자
  • 17.12.13 17:30:15
  • 추천 : 0
  • 조회: 712

유아의 영재성 싹을 틔우는 누키센터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들이 더 넓게 나아갈 수 있도록 

상상을 키우고 다방면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교육, 어떻게 어디서 시작해야할지 고민하게 된다. 

아이를 직접 가르치고 싶어도 일로 인해 바쁘고 방식에 대해서도 막막함이 앞선다. 

거두리에 위치한 ‘누키센터’는 학부모들의 걱정을 

해소할 수 있도록 문을 열었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자부할 수 있는 교재를 이용해


  누키센터에서 이용하는 교재는 ‘M.I.북’으로 유아의 영재성을 계발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가 가진 강점을 개발하고, 약한 부분은 보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 가지 주제를 갖고도 언어, 사회, 공간, 음악, 논리수, 신체 6가지 영역을 향상할 수 있도록 이끌어간다. 5~9세를 대상으로 하며 새싹, 햇살, 열매 등 난이도에 따른 교재는 단답식이 아니라 토론하고 답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의미를 지닌다. 배재무 대표는 시대를 앞서나가는 교재의 장점을 꼽았다.


  “대한민국 최고의 교재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창의적인 토론 수업이 가능한 점이 이 교재의 특징이거든요.”


  수학과 영어 실력 등 어릴 때 배운 것들이 많은 것을 좌우하기에 짜임새 있는 구성의 교재는 필수이다. 누키센터에서 교재로 이용하며 유아의 성장 가능성을 활짝 열고 있다.



직접 선생님과 만나 함께 하는


  누키센터의 이러한 교재를 이용해 집에서 교육하거나 혹은 선생님의 방문 수업 등을 택할 수도 있다. 수업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어, 산간벽지에서도 온라인 접속을 통해 교육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좀 더 전문적인 수업을 원했던 학부모들의 학원을 운영했으면 하는 요청이 많았다.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지난 9월 춘천에 누키센터의 문을 열었다. 



  수업은 소규모의 학생들이 모여 진행된다. 교사를 만나 인사 예절부터, 수업을 통해 예의범절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영어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를 즐기게 된다. 컴퓨터로 원어민 화상 수업을 통해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여러 종류의 수업은 학부모가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유아 교육의 장이 되다


  누키센터는 수업 속에서 창의력을 키우며 자신만의 재능의 싹을 틔울 수 있도록 교육의 장을 활짝 열었다. 배재무 대표는 “믿고 맡겨주신 학부모가 실망하지 않도록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른 곳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해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을 이루어 나가고자 한다. 학부모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춘천을 시작으로 원주, 가평에도 누키센터를 열 예정이다. 



  배 대표는 20여 년간 해비치교육에서 일하며 “사람이 자원이며 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고등부 수업을 하던 선생님이었던 배재무 대표가 영유아 교육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교육의 본질에 더욱 다가갈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누키센터는 생각을 키우는 교육을 진행한다. 주입식이 아니라 유아가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해준다. 또한 어릴 때부터 인성이 정해진다고 생각하므로 교육은 단순한 학습에 그치지 않고 작은 부분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고. 배 대표의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운영에 열정을 다하는 모습은 이제 아이 교육에 대해 첫걸음을 하는 학부모들이 자연스럽게 믿음이 가도록 한다. 좋은 교재와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돋보이는 누키센터이다.


위치 동내면 춘천순환로 73     문의 263-7790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초고령사회 적극적으로 준비하다  춘천다사랑요양보호사교육원

    초고령사회 적극적으로 준비하다 춘천다사랑요양보호사교육원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은 ‘고령사회’ 20%를 넘으면 ‘초고령사회’로 부른다. 한국은 2000년 고령화사회에 진입한 이후, 예상보다 빨리 지난해 고령사회로 진입했다. 강원도는 이미 초고령사회로 분류되는 지역이 많은 만큼 더욱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실버세대에 관심이   [운영자 - 18.01.03 17:32:06]

  • 뛰어난 노하우 정성껏 펼치는  리안헤어 온의점

    뛰어난 노하우 정성껏 펼치는 리안헤어 온의점   리안헤어 온의점이 지난 10월 19일 문을 열었다. 재클린 원장은 대형 프렌차이즈 헤어샵에서 쌓은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헤어샵을 운영하고자 했다. 리안헤어 브랜드를 재클린 원장이 선택한 데에는 탄탄한 시스템이 우선했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시작하다   리안헤어 온의점의 재클린 원장은 대형   [운영자 - 17.12.20 17:51:36]

  • 유아의 영재성 싹을 틔우는 누키센터

    유아의 영재성 싹을 틔우는 누키센터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들이 더 넓게 나아갈 수 있도록  상상을 키우고 다방면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교육, 어떻게 어디서 시작해야할지 고민하게 된다.  아이를 직접 가르치고 싶어도 일로 인해 바쁘고 방식에 대해서도 막막함이 앞선다.  거두리에 위치한 ‘누키센터’는 학부모들의 걱정을  해소할 수 있도록 문을 열었다. 이계림 기자 cckc  [운영자 - 17.12.13 17:30:15]

  • 함께 더욱 든든하게 행복한동행요양원

    함께 더욱 든든하게 행복한동행요양원 행복한동행요양원은 이름 그대로 ‘행복한 동행’을 하고자 노력하는 요양원이다.  어르신들의 행복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섬세하게 파악하고,  하루하루를 편안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환경을 갖춰 돕고 있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같이의 가치’를 깨닫다   고령화사회로 접어들며 많은 이들이 노인 복지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을   [운영자 - 17.12.06 17:45:36]

  • 가까워서 더욱 편안한 휴식 '힐링in 힐링#'

    가까워서 더욱 편안한 휴식 힐링in 힐링#   현대인들은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한다.  훌쩍 여행을 떠나거나 높은 비용을 들이기도 한다.  이호연 대표는 크게 결심하지 않아도 언제나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꾸몄다. 바로 ‘힐링in힐링#’이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힐링, 편하게 접근하다   ‘힐링in힐링#’은  [운영자 - 17.11.22 17:48:35]

  • 배터리 걱정 NO! 겨울을 든든하게 무한상사

    배터리 걱정 NO 겨울을 든든하게 무한상사   겨울철에는 차량의 배터리 방전으로 곤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큰 불편함을 겪게 돼 ‘배터리를 바꿀 때가 되지 않았나?’ 고민하게 된다. 배터리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춘천에서 문을 열고 고객에게 가깝게 다가온 무한상사를 찾아보자.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배터리에 대한 관심으로 시작해   김택현 대표는   [운영자 - 17.11.15 17:27:45]

  • 전통을 이어 정성이 담긴 가구 만드는 한국목조문화연구원

    전통을 이어 정성이 담긴 가구 만드는 한국목조문화연구원   퇴계공단에 있던 한국목조문화연구원이 지난 9월 서면으로 이전했다. 이곳에서 전통 짜맞춤 가구를 만드는 법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다. 가구를 만나 직접 손으로 다루며 새로운 내일을 맞춰보는 것은 어떨까.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소음, 시간에서 자유롭게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이난우 원장은 서면으로 이전을 하며   [운영자 - 17.11.08 17:43:33]

  • 고객에게 열려있는 파란대문공인중개사무소

    고객에게 활짝 열려있는  파란대문공인중개사무소 한림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파란대문공인중개사무소’는  대학생에게 편안하고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파란대문’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활력 있게 일하는 장진숙 대표는  살 집을 구하는 데 막막한  대학생들에게 좋은 길잡이로 다가간다.  교동의 파란대문을 두드렸다. 이계림 기자 cckc  [운영자 - 17.11.03 17:34:56]

  • 평온한 안식을 위하여 동산추모공원 봉안담

    평온한 안식을 위하여 동산추모공원 봉안담   노인 인구의 급증, 고령화 사회로 성큼 다가간 이 시대에 진지한 접근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 고인의 안식처에 대해 고려해보지 않았다면, 다양해진 장묘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것이 좋다. 여기에 최근 봉안담이라는 또 하나의 선택을 더한 동산추모공원을 찾았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운영자 - 17.11.01 17:15:10]

  • 푸짐한 인심을 담은 진국 '방아골 곰탕'

    푸짐한  인심을 담은 진국  방아골 곰탕 뽀얗고 진한 국물과 사르르 녹는 고기 한 점, 곰탕의 매력은 날이 추워질수록 더해간다. 여기에 푸짐함을 더한 거두리에 문을 연 ‘방아골곰탕’은 마음을 담았다. 한술에 담긴 따뜻함이 남다르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예쁜 집과의 인연으로 시작   이정옥 대표가 춘천에 방아골곰탕의 문을 연 것은 장소와의 인연이 컸다. 오랫  [운영자 - 17.10.18 17:42:09]

  • 정성스럽게 맛깔나게 계백수제갈비

    정성스럽게 맛깔나게 계백수제갈비   참숯 돼지갈비전문점인 ‘계백수제갈비’가 지난 8월 11일 만천리에 문을 열었다. 질 좋은 돼지갈비는 물론, 깔끔한 공간에서 정갈하게 나오는 음식들은 다채로워 눈길을 끈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먹는 즐거움이 있다   수제 돼지갈비는 ‘계백수제갈비’를 찾게 되는 첫 번째 이유다. 질 좋은 고기에 불고기 전문가가 만든 특제 양념이 적절  [운영자 - 17.10.11 17:40:18]

  • 원어민과 부담 없이 대화하는 온라인 화상영어‘랭스쿨’

    원어민과 부담 없이 대화하는 온라인 화상영어‘랭스쿨’   외국어는 어렵다. 외국어를 잘 알고 있다고 해도,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것은 또 다른 용기가 필요하다. 특히 ‘외국인 공포증’으로 상황에 맞게 바로 말 못 하고 뒤돌아서면 ‘왜 그랬을까!’하고 아쉬움이 밀려들기도 한다. 온라인 화상영어 ‘랭스쿨(Langschool)’에서는 원어민과 외국어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보여주기식 공부는 그만, 이제 말  [운영자 - 17.09.20 17:18:46]

  • 얼큰한 국밥 한술에 정성 올려 흥주선비국밥

    얼큰한 국밥 한술에   정성 올려 흥주선비국밥   국밥 한술은 속이 뜨뜻해지면서도 개운하게 만든다. 특히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면 ‘흥주선비국밥’에 찾아가보자. 매콤하게 입맛을 잡으면서도 깊이 있는 국물의 맛이 매력적이다.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음식에는 정성이 빠지지 않는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향토음식의 내고장 맛 살려   한식을 20여 년 넘게  [운영자 - 17.09.13 17:38:49]

  • 후끈후끈, 목욕탕에서 고기를 굽다 '고기맛을 아는 브로콜리'

    후끈후끈,  목욕탕에서 고기를 굽다 고기맛을 아는 브로콜리   목욕탕에서 고기를 굽는다는 기상천외한 발상을 실천한 곳이 있다. 바로 ‘고기맛을 아는 브로콜리’이다. 이색적인 공간에서 고깃집을 연 것도 신기한 데, 가격도 품질도 잡았다. 넓은 목욕탕은 이제 고기 먹기 좋은 곳이 됐다.   젊음을 쌓아 열정으로 뭉치다   전 직장에서 뭉친 네 명의 직원이 슈퍼마켓을 열었다. 3  [운영자 - 17.09.06 16:38:27]

  • 싱싱한 한접시 매콤한 뚝배기 소나무 송어횟집

    싱싱한 한접시 매콤한 뚝배기 소나무 송어횟집 위치  동내면 동내로 87번지(동내면동사무소 옆)     문의  261-3350   “한 뚝배기 하실래예?”라는 말이 요즘 더 반가운 이유는 혼밥(혼자 먹는 밥)하기 좋아서다. 1인 메뉴가 아니기 때문에 못 먹어 아쉬웠던 음식들이 있다. 그중 매운탕은 더더욱 그렇다. 이제 편한 마음으로 소나무 송어횟집을 찾아보자. 특선메  [운영자 - 17.08.23 17:3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