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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매지 않아도 되는 맛  평양막국수

    헤매지 않아도 되는 맛 평양막국수 문의 257-9886    |   위치 명주길5번길 13-1   마땅히 식사할만한 곳이 없다고 생각했던 위치에서 괜찮은 음식점을 찾으면 이보다 기분 좋을 수 없다. 참새에게 들리는 새로운 방앗간의 개점 소식처럼, 기자에겐 평양막국수가 특히 그랬다. 공연이 많은 춘천문화예술회관을 자주 찾지만, 특별히 가까운 음식점을 알고 있지 않았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4.13 09:07:47]

  • 원기회복 오리고기 먹으리 오리

    한그릇요리대결 원기회복 오리고기 먹으리 오리   오리는 ‘육류계의 블루칩’이라고 불릴 정도로 다른 고기에 비해 유해한 기름이 적다.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고 원기를 보충하니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다. 또한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비타민과 무기질 함유도 많으니 어린이 성장발달에 좋고 노인의 기력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요리조리 뜯어봐도 영양만점 오리고기, 오늘은 어떤 요리로 만나볼까? 이계림   [운영자 - 18.04.11 08:44:13]

  • 내일 더 힘내야 해요  민물장어구이

    내일 더 힘내야 해요 민물장어구이 영산강민물장어   어쩌다 가끔 접할 수 있는 음식,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기자에게는 민물장어이다. 민물장어의 가격대가 워낙 높기도 하지만, 자주 선호하지도 않을뿐더러 젊은 사람에게는 약간의 사치(?)가 아닐까 스스로 생각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게다가 굽거나 익힌 생선을 좋아하지 않아 생선구이는 직접 찾아먹지 않기 때 문에, 당연히 민물장어도 평소의 끼니 선택에서 한참은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4.06 09:40:43]

  • 봄 내음 몰고 왔어요 머위순

    한그릇요리대결 봄 내음 몰고 왔어요 머위순   머위는 모내기 철의 반찬으로 많이 이용됐던 민속채소이다. 줄기는 약간 데친 후 껍질을 벗겨 무침으로, 어린 꽃은 튀김, 잎은 양념 무침, 껍질은 장아찌로 이용할 정도로 버릴 데 없는 봄 채소이다. 비타민A와 칼슘이 많이 함유됐으며 마른기침을 멎게 하거나 거담제로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 향긋한 채소, 머위의 봄 향기를 어떤 음식으로 만나볼까. 이계림 기자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4.04 16:41:28]

  •  한술에 타임머신 타고 떠나듯 '진미식당'

     # 춘천미식 한술에 타임머신 타고 떠나듯 진미식당   어릴 적부터 군것질을 즐겼다면, 학교 문방구에서 자주 사먹던 간식을 맛볼 때 갑자기 한참은 어려진 기분이 든다. 마찬가지로 그 나잇대에 어떤 음식을 먹었느냐에 따라 문득문득 옛 기억을 더듬게 될 때가 있다. 대학생활도 마찬가지이다. 이미 성년이 된 대학생이나 직장인의 한 끼가 뭐 그리 다를까 싶지만, 대학생은 고등학생보다는 메뉴 선택이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30 08:45:21]

  • 봄철 약초로 건강·입맛 잡아볼까

    봄철 약초로 건강·입맛 잡아볼까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봄철 나른한 입맛을 잡아주고 건강도 책임지며 요리해 먹기에도 편한 약초로  땅두릅순, 갯기름나물, 도라지, 더덕 4종을 추천했다. 4종 모두 봄철 시중에서 구하기 쉽고 식품으로도 이용하기 좋은 약초다.    땅두릅순과 갯기름나물은 살짝 데쳐 먹으면 감칠맛이 나면서 향긋한 향이 입맛 가득 퍼진다. 먹기 좋은 크기로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28 08:58:26]

  • 부드럽고 쫄깃한 곱창의 진면목, 황소돌곱창구이

     # 춘천미식 부드럽고 쫄깃한  곱창의 진면목 황소돌곱창구이   소 곱창과의 인연은 사촌언니의 소개로 시작됐다. 평소 즐겨가는 곳이라고 함께 온 곳이 바로 ‘황소돌곱창구이’였다. 그때 먹고 놀랐던 고소함은 ‘곱창이란 정말 맛있는 것’이라고 깊게 인식하도록 했다. 쫄깃하지만, 그 안의 곱은 한없이 부드럽고, 고소하면서 먹을수록 행복해지는 ‘곱창’의 세계는 기자에게 그렇게 열렸다. &#  [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23 10:29:41]

  • 고불고불 영양 덩어리 양배추

    한그릇 요리대결 고불고불 영양 덩어리  양배추 양배추 하면 바로 ‘위’가 떠오른다.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양배추는 위장을 튼튼하게 지키는 음식으로 유명하다.  여기에 양배추의 푸른 잎은 동맥 내 혈전 생성을 억제하고,  간 속 지방을 처리해 간 기능 강화에도 한몫한다니  더욱 가까이하고 싶어진다.  오늘은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21 08:41:46]

  • 칼국수 한 그릇의 온기 '일품칼국수'

    춘천미식 칼국수 한 그릇의 온기 일품칼국수:: 위치 사우로 170-1 문의 242-0032   봄을 불러오는 비가 자주 내린다. 쌀쌀하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속을 따뜻하게 데울 것이 자연스레 떠오른다. 출출한 점심, 밀가루의 유혹을 떨치기 어렵다. 회사 인근에 있는 칼국수집을 찾았다. 역시나 손님으로 북적거린다. 간편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든든하며 맛을 지니고 있다면 당연히 사람들이 찾는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16 08:58:19]

  • 겨울을 뚫고 봄기운 담은 움파

     한그릇 요리대결 겨울을 뚫고 봄기운 담은 움파 움파는 겨울에 베어낸 줄기에서  자라나온 대파를 일컫는다.  대파는 식이섬유가 많고 항균작용이 뛰어난  알리신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증가에 좋다.  특히 대파의 흰 부분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활성산소 제거에 효과적이라고.  대파는 고를 때는 흰 부분이 넓고 깨끗하며  탄력 있는 것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14 08:56:53]

  • 불맛 머금은 쫄깃함 큰길낙지볶음

    춘천미식 불맛 머금은 쫄깃함 큰길낙지볶음 문의 255-9294    |    위치 후평1동 717-17   매콤한 낙지볶음에 아삭아삭한 콩나물을 얹어 팍팍 비벼 먹으면, 이보다 화끈한 한 끼가 없다. 오동통한 낙지가 생각나는 날, 어디 괜찮은 곳 없을까 인터넷으로 검색을 거듭했다. 엄마들의 많은 추천으로 눈에 띠는 곳이 근처에 있어 한달음에 달려갔다.  창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09 08:36:40]

  • 추위를 녹이는 고소함   견과류

    추위를 녹이는 고소함  견과류   지난 3월 2일 정월대보름을 위해 부럼을 구매해 아직 호두와 땅콩이 남아있는 집이 많다. 고소한 맛을 내는 견과류는 겨울 추위를 이기기 위해 양질의 지방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겨울 간식으로 좋다. 땅콩과 호두는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오늘은 어떤 음식에 추위를 이기는 고소함을 뿌려볼까.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자료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07 08:44:34]

  •  팔팔 끓여 먹는 재미, 즉석떡볶이

     # 춘천미식 팔팔 끓여 먹는 재미  즉석떡볶이 떡볶이라는 하나의 이름을 갖고 있어도, 포장마차에서 서서 사먹는 떡볶이, 분식집 떡볶이, 문방구 떡볶이 등 구별되는 맛을 갖고 있다. 그중 가장 다른 형태가 즉석떡볶이가 아닐까 싶다. 조리 시작부터 손님 앞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이 입맛을 돋군다. 감자탕처럼 사리를 넣어 먼저 먹는 재미도 있다. 2인분을 시키면서 라면 사리, 쫄면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02 08:47:16]

  • 어떻게 순두부가 변하니?

    [시골쥐의 강릉음식] 어떻게 순두부가 변하니?   따스한 순두부하면 바로 강릉이 생각난다. 그런데 강릉의 순두부는 요즘 화끈하게 변했다. 이름처럼 순한 것 같은 두부가 짬뽕을 만나 불타오른다. 젊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두부의 변신은 입을 즐겁게 한다.    이번에 찾은 곳도 짬뽕순두부전골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었다. 이렇게 매운 음식을 먹을 수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2.28 09:28:22]

  • 매콤살벌한 쭈꾸미 파티 '미가쭈꾸미'

     # 춘천미식 매콤살벌한 쭈꾸미 파티 미가쭈꾸미   오징어, 문어, 낙지, 쭈꾸미…. 모두 한 친구처럼 보여도 그 맛이 얼마나 다른지, 신기하다. 게다가 같은 양념으로 볶아도 그 맛은 천지차이다. 그래도 하나 비슷한 점은 ‘매운 음식’에 참 잘 어울리는 녀석들이라는 것이다. 콩나물과도 잘 어울린다. 아찔하게 매운맛이 당길 때, 쭈꾸미볶음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속은 좀 쓰릴지 몰라도, 스트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2.23 17: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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