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차로
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전체 기사
RSS RSS 주소 복사
  • 휴가철 ‘방콕’족의 건강실천 플랜

    넉넉지 않은 주머니 사정이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쉬고 싶다는 등의 이유로 집에서 휴가를 보내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른바 ‘스테이케이션(stay+vacation)’이다. 그런데 집이라고 너무 제멋대로 지내다 보면 자칫 생활 리듬을 잃고 휴식은 커녕 몸과 마음이 더 지칠 수 있다. 스테이케이션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의 도움을 받아 알아봤다. 제때 자고 제때 일어나기 아무  [운영자 - 14.07.29 09:33:25]

  • 가족 떠나보낸 기러기 父 “건강도 멀리멀리”

    가족과 떨어져 홀로 지내는 기러기 아빠들의 삶이 사회 문제로 떠오른지 오래다. 특히 이들은 불규칙한 생활로 몸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외로움 등 정신건강까지 위태롭기 십상이다. 기러기 생활을 좀 더 건강하게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 장재호원장과 함께 알아봤다. 최근 공공기관의 지역 이전으로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공무원을 일컫는 이른 바 ‘괭이갈매기족’이 1만명을 웃도는 것으로 추정되  [운영자 - 14.07.24 09:18:27]

  • 라식ㆍ라섹, 여름에 하면 안 돼?

    시력교정술의 오해와 진실 여름방학이나 휴가철을 앞두고 라식과 라섹 등 시력교정술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휴가 전 미리 시력 교정술을 받을 경우 안경이나 렌즈의 불편함 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휴가 기간에 수술할 경우에는 충분한 회복 기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체 중 가장 민감한 부위에 받는 수술인 만큼 망설이는 환자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감염과 부작용의 위험이 크다거나   [운영자 - 14.07.22 10:12:33]

  • 20~30대 10명 중 7명 주말 후 체중 늘어

    30대 회사원 김은영 씨(가명)는 최근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바쁜 회사일 속에서도 식이조절과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하지만 주말, 잦은 모임과 외식 등으로 주중에 잘 지켜오던 다이어트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기 일쑤. 매주 체중이 늘었다 줄었다를 반복하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한 비만클리닉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비만클리닉을 찾은 20~30대 여성 중 1,233명을 대상으로 주중,   [운영자 - 14.07.17 09:34:24]

  • 나이가 아직 젊은 사람들에게 ‘대머리’라는 단어는 아직까지 생소한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최근에는 20대 초반에도 정수리탈모 및 M자형 탈모를 호소하는 남성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대머리’에 대해 조금 더 적극적으로 고민해볼 것이 권장된다. 탈모는 초기에 모발전문병원을 찾아 상담 후 전문의 처방에 따른 치료를 받음으로써 진행을 막고 더 오랫동안 건강한 모발을 유지할 수 있다. 또 현대의학으로 예  [운영자 - 14.07.24 09:22:44]

  • 여름철 건강관리 미리미리 준비해야

    최근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고온다습한 날씨가 연일 지속되고 있다. 뜨거운 태양이 함께하는 여름철에도 특히 잘 발생하는 몇가지 질병들이 있다. 여름철 건강관리와 함께 질병에 대해서도 숙지해두고 주의한다면 훨씬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을 않을까. 여름철 잘생기는 질병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 장재호 원장의 도움을 받아 여름철 건강관리와 함께 여름철 잘 생기는 질병들에 대해 알아보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  [운영자 - 14.07.17 09:32:36]

  • 턱관절장애 원인과 치료법을 찾자

    얼마 전 한 TV프로그램에서 걸그룹 멤버 A양이 “잘 때 이를 악물고 자는 버릇이 있다. 그래서 인지 자고 일어나면 턱에서 소리가 난다”고 밝혔다.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일삼았던 습관이 턱관절 질환을 유발한 것이다. 어디 이뿐일까? 하품할 때 입을 너무 크게 벌리거나 딱딱하고 질긴 음식을 자주 ○○○을 때도 턱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으며, 음식을 한쪽 턱으로만 ○○○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거나 머리를 한쪽으로만   [운영자 - 14.07.15 13:16:35]

  • 내 몸 챙기는 보신탕? 척추·관절엔…글쎄?

    연세바른병원이 2일 여름철 대표 음식과 척추 관절 건강의 상관관계 및 유발할 수 있는 관련 질환을 소개했다. 병원에 따르면 식습관은 건강과 밀접한 관련을 지닌다. 일 년 중 여름철은 더욱 그렇다. 여름에는 더위를 이기고 긴 밤을 보내기 위해 보양식과 야식, 시원한 맥주를 찾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음식들은 척추 관절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기름진 보양식, 습할 때 습열 요통 유발? 무  [운영자 - 14.07.08 09:08:51]

  •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주의! … 어패류 익혀드세요”

    여름철 불청객인 식중독이 우리 밥상을 노리고 있다. 빠듯해진 일상에 쫓겨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 간편식을 찾는 주부들은 식중독 때문에 유통기한, 보관상태 등을 수시로 확인해 먹어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여름철에 걸리기 쉬운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수의 온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에 발생하는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어패류는 충분히 세척하고 완전히 익혀먹여야   [운영자 - 14.07.03 09:30:35]

  • 여름 장마ㆍ물놀이 등 습한 환경 … 여성 청결 ‘위험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여름으로 인해 여성들의 고민거리 또한 늘고 있다. 노출이 많은 여름을 대비해 몸매 관리부터 제모, 제습 관리까지 신경 써야 하는 데다 여성 부위의 불편한 증상도 꼼꼼하게 관리해야 여름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은 폭염과 함께 폭우가 잦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발표돼 예년보다 길고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적으로 습한 환경이 지속되면 식  [춘천교차로 - 14.07.01 11:30:44]

  • 얼마나 자나요? 수면부족의 치명적 위험

    동서고금을 막론한 명언, 잠이 보약이다. 하루 정도 수면이 부족한 일은 그렇다 쳐도 수면이 부족한 날이 이틀이 되고 사흘이 되고 일주일이 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잠을 너무 적게 자는 날이 장기간 지속한다면 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계속 발표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의 도움을 받아 수면부족으로 생긴 갖가지 문제에 대해 알아봤다. ▶당뇨병과 만성질환 발병률 증가 수면시간  [춘천교차로 - 14.06.19 10:26:53]

  • 여름휴가철 해외여행객들의 해외감염병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해외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1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최근 아프리카 등지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에볼라바이러스, 동물인플루엔자(H7N9)로 인해 환자 및 사망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으며, 우리 국민이 주로 방문하는 동남아시아는 모기 등에 의한 매개체 감염병(뎅기열, 말라리  [운영자 - 14.07.03 11:43:16]

  • 여름철 건강 … 체온계로 챙기세요

    체온계 따라 활용법 달라…제대로 알고 써야 체온계를 사용할 때 외부에서 실내로 들어오고 신체가 안정되도록 20~30분 정도 경과 한 후 측정해야 하는 등 올바른 숙지가 필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고열을 동반하는 영·유아 수족구병과 세균성 이질 등 수인성감염병과 홍역 등이 집단 발병함에 따라 가정에서도 체온계별로 사용 시 주의사항을 숙지해 체온을 정확히 측정하고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체온  [춘천교차로 - 14.06.26 09:37:28]

  • “주인님, 다이어트 좋지만 제 건강도…” 척추·관절 절규

    연세바른병원은 여성은 남성에 비해 근육이 부족하므로 절식과 고강도 운동을 지속할 경우 척추·관절 건강에 좋지 않다고 경고했다. 또한, 절식과 강도 높은 운동을 지속할 경우 척추·관절 건강에 빨간불이 켜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연세바른병원에 따르면 짧은 시간 체중을 감량해 날씬한 몸매로 여름을 즐기고 싶은 욕심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 연세바른병원 이용근, 하동원 대표원장을 통해   [춘천교차로 - 14.06.24 11:13:05]

  • 과한 수영은 어깨충돌증후군·회전근개파열을 유발하고 적당한 수영은 오십견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구로예스병원에 따르면 수영은 전신 운동으로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어깨와 팔을 많이 사용하므로 평소 관련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무리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구로예스병원 김민수 원장을 통해 증상이나 통증을 유발하는 위치만으로 구분하기가 쉽지 않은 어깨충돌증후군이나 회전근개파열, 오십견에   [춘천교차로 - 14.06.26 09:3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