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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아 야뇨증, 소변가리기

    소아 야뇨증, 소변가리기 가을 겨울이 되면 아이 키우는 부모로서 또 하나의 힘든 점은 야뇨입니다. 소변 가리기를 해야 하지만 가을 겨울철은 혹시라도 이불에 실수할까 봐 엄두를 못 내는 계절입니다. 소아야뇨에 경우 방광 조절이 가능한 만 5세 이후에도 수면 중에 무의식적으로 소변을 보는 증상을 말합니다. 만 5세가 지났고 3개월간 매주 2회 이상 새벽 소변을 보고 있다면 야뇨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운영자 - 18.11.08 09:26:05]

  • 소리 없는 뼈 도둑, 골다공증의 원인과 예방

    소리 없는 뼈 도둑, 골다공증의 원인과 예방 초고령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인 골다공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대한골대사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나이가 많을수록 골다공증이나 골감소증이 크게 늘어났으며 여성의 경우 폐경기인 50대 이후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다공증은 말 그대로 뼈에 구멍이 생기는 질환이다. 뼛속의 칼슘이 빠져나와 뼈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부러지기   [운영자 - 18.11.06 10:39:44]

  •  환절기 감기가 아니다! 부비동염의 예방과 치료

    환절기 감기가 아니다! 부비동염의 예방과 치료 부비동은 코의 기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는 곳으로, 코 주위 뼛속에 비어있는 공간을 말한다. 눈 위쪽, 눈 아래쪽, 코 깊숙한 곳에 위치한다. 코 안쪽 공간인 비강과 작은 구멍(자연공)을 통해 연결되어 있고, 이 작은 구멍을 통해 환기와 분비물의 배설이 이루어진다. 그런데 감기 혹은 알레르기 비염 등의 질환으로 인해 코의 점막이 붓고 점액 분비량이 늘어나면 부비동  [운영자 - 18.10.30 09:11:11]

  • 수능에 도움 되는 한약재

    수능에 도움 되는 한약재 해마다 추석이 지나면 얼마 남지 않는 수능으로 많은 수험생이 가장 긴장되고 스트레스가 많이 쌓일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올해는 유독 더운 여름으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을 법한데 올해는 겨울도 혹한이 예상되어 걱정이 더 많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특히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추위는 긴장감을 더 높이고, 에너지 소모가 많아 쉽게 졸리고 집중력 또한 많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운영자 - 18.10.25 09:30:46]

  • 환절기, 예방 접종으로 대비하는 독감

    환절기, 예방 접종으로 대비하는 독감 감기와 비슷한 질환으로 오해하기 쉬운 독감은 감기와는 엄연히 다르며 독감 예방 접종으로 대비할 수 있는 질환이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 5세 이하 유아나 어린이, 심혈관계·호흡기계·신장 등의 만성질환자, 암·당뇨 등 대사 및 면역 장애가 있는 사람, 독감 발병 시 합병증 등으로 입원 또는 사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은 적극적으로 독감 예방 접종을 해야 한다. 독감은  [운영자 - 18.10.23 09:16:55]

  •   수확의계절 농부의 건강부터 시작된다

    수확의계절 농부의 건강부터 시작된다 조선대병원 작업환경의학과의 조사에 따르면 농업인의 70%는 하루 4시간 이상 몸을 구부리고 일한다. 그만큼 무릎과 허리, 척추 등에 무리가 가기 마련. 또 종일 쬐는 뜨거운 햇볕도 보이지 않는 위험 요인이다. 매일 하는 논밭일,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할 수 있을까.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의 도움을 받아 알아봤다. 이기영 기자 mod1600@hanmail.net 무릎관절염  [운영자 - 18.10.18 08:46:34]

  • 역류성 후두염

    역류성 후두염 ‘목소리가 변한다’, ‘ 가래는 없는데 잔기침이 난다’, ‘가슴에 통증이 있다’, ‘목 안이 불편하고 잡아당기는 것 같다’, ‘ 목에 걸린 것 같은 이물감이 있다’ 만약 이런 증상이 있다면 어떤 기관에 문제가 있을까? 보통 호흡기의 문제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의외로 역류성 후두염에서 나타나는 증상들 중 일부이다. 역류성 후두염으로 진료실을 찾는 환자분들은 “목이 불편해요, 아파요, 조이는 느낌이  [운영자 - 18.10.16 09:21:07]

  • 가을철 알레르기성 비염

    가을철 알레르기성 비염 환절기가 시작되고 나서 비염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특히 춘천의 지역적 특성상 습한 기운이 한기를 만나 코를 더 자극하기에 코 막힘 또는 결막, 점막 등의 염증으로 나타납니다. 때문에 춘천으로 이사 오신 분 중에는 전에 비염증상이 전혀 없다가 이사하면서 발생한 비염환자 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이 시작되면 두통과 어지럼증 등이 동반되면서 코점막이 약해져   [운영자 - 18.10.11 09:19:00]

  • 허리 통증 조심! 허리 디스크의 원인과 예방

    허리 통증 조심! 허리 디스크의 원인과 예방 대표적인 허리 통증의 주범으로는 허리 디스크를 들 수 있다. 허리 디스크의 정확한 질환 명칭은 ‘요추 추간판 탈출증’이다. 척추 뼈 사이에 들어 있는 물렁뼈를 디스크 즉 ‘추간판’이라고 하는데, 이 디스크가 외부 충격이나 잘못된 자세로 터져 나와 척추 주변을 지나는 신경을 압박하고 염증 반응을 일으켜 통증과 신경 전달 이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허리 디스크의 주요   [운영자 - 18.10.02 10:06:46]

  • 간염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버리자!

    간염 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버리자! ‘세계 간염의 날(World Hepatitis Day)’은 지난 2010년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 제정된 것으로, 전 세계적인 간염 건강캠페인이다. B형 간염 바이러스를 발견한 블룸버그 박사를 기리기 위해 그의 생일인 7월 28일로 정해졌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의 도움을 받아 간염에 대해 알아봤다. 이기영 기자 mod1600@hanmail.net A형 간염 A  [운영자 - 18.09.27 09:18:17]

  • 키를 많이 키우고 싶어요

    키를 많이 키우고 싶어요 키가 자라는 크기와 속도는 유전 및 환경에 따라 개인 차이가 많습니다. 초등학교 때 머리 하나 크던 친구가 중, 고등학생이 되자 오히려 작은 경우도 허다한데요. 키가 유난히 빨리 크는 조기성숙을 성조숙증이라고도 하는데, 일반적으로 유방발달이 8세 이전, 음모발달이 9세 이전인 경우가 성조숙증입니다. 남아에서는 9세 이전에 2차 성징이 나타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성조숙증은 여성에게 더  [운영자 - 18.09.27 09:14:41]

  • 당뇨병 예방이 최선의 치료

    당뇨병 예방이 최선의 치료 철저한식이조절 / 꾸준한운동 / 건강검진으로예방 당뇨는 사탕(당분)을 나타내는 糖(당)과 소변을 나타내는 尿(뇨)로 미루어 볼 수 있듯이 당이 포함된 소변을 보는 현대인의 질병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 과거 조선시대 문헌에서 ‘소갈증이 생기면서 자꾸 살이 빠지고 눈이 멀어지며 죽어가는 병’이라고 소개되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에서도 오래 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흔한 질병인  [운영자 - 18.09.20 09:16:17]

  • 가을철 열성 질환의 원인과 예방

    야외 활동 후 심한 두통과 고열이 있다면? 가을철 열성 질환의 원인과 예방 끝날 것 같지 않던 폭염이 지나가고 절기는 어김없이 가을의 시작을 알린다.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농작물 수확, 민족 명절 추석, 행락철 등으로 야외 활동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때이다. 이 시기는 해마다 가을철 열성 질환 발생이 늘어나는 때로 농작업이나 벌초, 성묘 등 야외 활동 시 감염 예방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진드기를 매개  [운영자 - 18.09.18 09:04:31]

  • 키가 자라는 과정

    키가 자라는 과정 방학 때 아이와 이야기해 보면 키와 체중에 대한 얘기가 꼭 나오게 됩니다. 너는 반에서 몇 번째니? 뒤로는 몇 명이 있을까? 우리 아이는 대략 어느 정도인지, 항상 궁금하게 됩니다. 한의원에 성장클리닉을 찾는 부모님들도 대부분 여름방학 시작할 즘, 또는 개학하고 나서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은 방학 때 키를 더 키워 주고 싶거나. 친구보다 부쩍 작아진 아이를 보게 되는 경우 병원을 찾  [운영자 - 18.09.13 10:14:41]

  • 여름의 끝 유행성각결막염 주의보

    최근 전염성이 강한 유행성각결막염으로 병원을 내원한 환자가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6세 이하의 어린 영유아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가정과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는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시기이다. 유행성각결막염은 강력한 전파력으로 인해 유행성 눈병이라고도 불리며, 매년 여름부터 가을까지 증가하는 바이러스성 질환이다. 휴가지 등에서 전염되기 쉽고, 더위에 지친 여  [운영자 - 18.09.11 09:5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