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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장육부 중 폐가 허약한 아이들 반복된 감기 증상

    오장육부 중 폐가 허약한 아이들 반복된 감기 증상   “선생님, 우리 손자가 미숙아로 일찍 태어났는데, 그래서 그런지 몸이 약하고 감기도 달고 살아요. 시중에 나온 홍삼 제품도 많이 먹곤 했는데, 어린이집 가기만 하면 바로 또 걸리고, 속상해요.”   이런 말씀을 하시며 맞벌이 부부를 하고 있는 부모님을 대신해서 할머니가 찾아오셨습니다. 사실 건강한 아이라도 감기가 자주 찾아 올수 있지만.   [운영자 - 17.10.12 17:28:39]

  • 야외 활동이 많은 계절, 가을철 열성 질환

    야외 활동이 많은 계절, 가을철 열성 질환   매년 9월부터 11월 사이 집중 발생하는 가을철 열성 질환을 주의해야 할 때이다.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하기 때문에 세심한 주의와 감별이 필요하다. 자칫 가볍게 여기고 치료 시기를 놓치면 심각한 합병증이 생기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질환이 될 수 있다. 쯔쯔가무시증            오리엔티아   [운영자 - 17.10.10 17:09:19]

  • 공진단은 무엇일까

    공진단은 무엇일까   추석이 되면서 건강식품 광고들이 눈에 띄기 마련입니다. 그 와중에 공진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진단의 약효나 적응증에 대해 문의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의학의 유명한 고전인 동의보감에서는 ‘공진단은 태어날 때부터 허약한 경우라도 타고난 원기를 튼튼히 하여 신수(腎水)를 오르게 하고, 심화(心火)를 내리게 하므로 온갖 병을 막아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운영자 - 17.09.28 17:20:43]

  • 환절기 유행하는 독감,  예방접종으로 지키는 겨울 건강

    환절기 유행하는 독감,  예방접종으로 지키는 겨울 건강   매년 10월부터 4월까지는 독감이 유행하는 시기이다. 독감은 한번 유행하면 경우에 따라서는 인구의 10~20%가 걸릴 정도로 전염성이 강하고 합병증으로 숨지기도 하는 무서운 병이다. 건강한 사람은 며칠 동안 경미한 증상을 보이다가 회복되지만, 고령자나 만성질환을 앓던 사람이 독감에 걸리면 증세가 위중해지고 합병증이 생기면서 사망의 원  [운영자 - 17.09.26 17:08:08]

  • 사춘기부터 시작되는 수족냉증

    사춘기부터 시작되는 수족냉증   수족냉증이라 하는 것은 차가움(냉감)을 느끼지 않을 만한 온도에서 손발에 추위를 느껴 생활에 불편을 느끼거나 신체의 다른 부위에 비해 상대적으로 손발의 체표 온도가 떨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특히 여성들이 많이 걸리는 병증 중의 하나입니다.   이러한 수족냉증을 단순한 증상이라고 생각하고 내버려 두는 경우가 많은데 치료하지 않고 오래 두게 되면 혈액순환 장애  [운영자 - 17.09.21 17:40:14]

  • 괴로운 환절기가 돌아왔다  ‘알레르기 비염’

    괴로운 환절기가 돌아왔다  ‘알레르기 비염’   일교차가 심해지는 환절기는 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이 괴로워지는 때이다. 시도 때도 없이 흐르는 콧물, 발작적인 재채기, 답답한 코막힘 증상으로 일상생활이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특히 9월은 알레르기 비염 환자가 가장 많은 달이다. 알레르기 비염 환자가 9월에 많아지는 원인으로는 심한 일교차로 인한 면역력 저하, 건조하고   [운영자 - 17.09.19 08:32:17]

  • 가을철 알레르기성 비염

    가을철 알레르기성 비염   환절기가 시작되고 나서 비염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특히 춘천의 지역적 특성상 습한 기운이 한기를 만나 코를 더 자극하기에 코막힘 또는 결막, 점막 등의 염증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춘천으로 이사 오신 분들 중에는 전에 비염증상이 전혀 없다가 이사하면서 발생한 비염환자 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이 시작되면 두통과 어지럼증 등이 동  [운영자 - 17.09.15 08:39:11]

  • 혈관 벽에 쌓여  건강 옭매는 콜레스테롤 ‘고지혈증’

    혈관 벽에 쌓여  건강 옭매는 콜레스테롤 ‘고지혈증’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는 고지혈증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콜레스테롤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국민 건강을 위협하게 되면서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매년 9월 4일을 ‘콜레스테롤의 날’로 지정하고 콜레스테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적절한 관리법을 홍보하고 있다.   고지혈증은 혈액 1dL당 콜레스테롤이 230mg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운영자 - 17.09.15 08:36:55]

  • 코피 너무 자주 흘러요

    코피 너무 자주 흘러요   날씨가 건조한 요즘이면 엄마 손에 이끌려 온 코 출혈(코피) 환자 아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코피의 경우 비점막이 약해서 발생하는 경우도 하지만,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잦은 감기로 인하여 코 출혈이 더 쉽게 발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의 3대 증상은 코막힘, 재채기, 콧물이라 할 수 있지만, 이 외에도 코피가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운영자 - 17.09.07 17:14:06]

  • ‘어질어질’할 때 주의하세요! 어지럼증

    ‘어질어질’할 때 주의하세요! 어지럼증   어지럼증이란 자신이나 주위 사물이 정지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는 모든 증상을 말한다. 어지럼증은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시력, 말초 전정기관인 귀, 팔다리 체성감각 그리고 이를 통합하는 중추신경계, 이 네 곳 중 어느 한 곳에서라도 이상이 생기면 나타난다.   어지럼증은 크게 전정성 어지럼증과 비전정성 어지럼증으로 나눌  [운영자 - 17.09.05 17:35:42]

  • 가을을 알리는 비염

    가을을 알리는 비염    예년보다 기온이 낮아지면서 특히나 심해진 낮과 밤의 일교차로 인해 감기 및 비염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의 코는 마치 공기청정기와 같이 외부의 균들과 미세한 물질을 잡아줍니다. 하지만 우리 몸이 약해지고 면역력이 저하되면 코는 자각적으로 몸을 보호하고 외부의 침입을 막기 위해 염증이 생기고 외부의 이물질 진입을 차단합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내부에 있는   [운영자 - 17.08.31 17:48:53]

  • 여름철 성인 여드름의 예방과 관리

    여름철 성인 여드름의 예방과 관리   여드름은 사춘기의 전유물처럼 여겨지지만, 최근에는 환경오염이나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과 식사, 수면 부족 등으로 성인도 증가 추세이다. 성인 여드름은 주로 20대부터 40대까지 발병하며, 청소년기와는 달리 피부노화가 한창 진행 중인 상황에 생긴 만큼 흉터, 모공이나 실핏줄의 확장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어 조기 치료가 중요한 질환이다. 특히 여름은 폭염과 고  [운영자 - 17.08.29 16:55:24]

  • 남성의 복부비만

    남성의 복부비만   최근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라 남성 비만율은 갈수록 증가하고, 반면 여성들은 점점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남성의 비만율은 30~40대에 최고점(45%)을 찍게 되면서 성인병으로 이어지는 사례들이 많습니다. 남성은 여성과 달리 흔히 내장지방형 비만이 많습니다. 이는 살이 찌는 위치와 형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성은 엉덩이 허벅지와 아랫배에 체지방 축적이 많이 되며 가슴,   [운영자 - 17.08.24 16:05:54]

  • 생활 습관 개선으로 예방하는 두통

    생활 습관  개선으로  예방하는 두통    두통은 대부분의 사람이 한 번쯤 경험하는 증상이다. 약 70%의 성인이 1년에 최소 1번은 두통을 경험한다는 통계 결과도 나와 있다. 어쩌면 스트레스와 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두통은 만성질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두통은 크게 일차성 두통과 이차성 두통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일차성 두통은 특별  [운영자 - 17.08.22 17:45:47]

  • 식습관과 성조숙증

    식습관과 성조숙증  이번 여름방학을 통해 성장검사를 받기 위해 내원한 아이들 대부분의 보호자는 이미 약간의 의심이 들어 한의원을 찾아오신 분이 많습니다. 상담하기 전부터 우리 아이 가슴이 조금 나와 보여 걱정이라거나, 아직 3학년밖에 안 됐는데 너무 빠른 게 아닌지 걱정돼서 왔다고 각각의 사연을 토로합니다. 여성의 경우 일반적으로 4학년부터 가슴이 나오는 시기이기에 보호자가 집에서 유심히 관찰한다면   [운영자 - 17.08.17 17:4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