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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철 쌀 씻은 물 퍼렇다. 곰팡이 의심, 버려야 곡류, 두류, 견과류 등 보관 및 섭취 시 주의

    장마철 쌀 씻은 물 퍼렇다. 곰팡이 의심, 버려야 곡류, 두류, 견과류 등 보관 및 섭취 시 주의 예년보다 늦은 장마가 간헐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곰팡이를 유의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왔다. 쌀, 콩, 아몬드 등에 핀 곰팡이는 인체에 유해한 아플라톡신 등 곰팡이 독소를 생성할 수 있어 곰팡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주의해야 한다. 곡류 등 고온다습한 환경에 보관 저장하는 과정에서 일부 곰팡이는 자연독소를   [운영자 - 19.07.04 11:12:22]

  •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예방수칙 준수 당부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예방수칙 준수 당부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확진환자가 지난 4일 발생하면서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바닷물 온도가 올라가면 발효하는 균이 바로 비브리오균이다. 비브리오균은 주로 물과 바닷물에 살며 온도가 상승할 때 활발하게 증식한다. 비브리오균이 체내에 들어가면 장염과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수산물 섭취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기영 기자   [운영자 - 19.06.20 08:50:24]

  •   수확의계절 농부의 건강부터 시작된다

    수확의계절 농부의 건강부터 시작된다 조선대병원 작업환경의학과의 조사에 따르면 농업인의 70%는 하루 4시간 이상 몸을 구부리고 일한다. 그만큼 무릎과 허리, 척추 등에 무리가 가기 마련. 또 종일 쬐는 뜨거운 햇볕도 보이지 않는 위험 요인이다. 매일 하는 논밭일,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할 수 있을까.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의 도움을 받아 알아봤다. 이기영 기자 mod1600@hanmail.net 무릎관절염  [운영자 - 18.10.18 08:46:34]

  • 간염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버리자!

    간염 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버리자! ‘세계 간염의 날(World Hepatitis Day)’은 지난 2010년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 제정된 것으로, 전 세계적인 간염 건강캠페인이다. B형 간염 바이러스를 발견한 블룸버그 박사를 기리기 위해 그의 생일인 7월 28일로 정해졌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의 도움을 받아 간염에 대해 알아봤다. 이기영 기자 mod1600@hanmail.net A형 간염 A  [운영자 - 18.09.27 09:18:17]

  • 당뇨병 예방이 최선의 치료

    당뇨병 예방이 최선의 치료 철저한식이조절 / 꾸준한운동 / 건강검진으로예방 당뇨는 사탕(당분)을 나타내는 糖(당)과 소변을 나타내는 尿(뇨)로 미루어 볼 수 있듯이 당이 포함된 소변을 보는 현대인의 질병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 과거 조선시대 문헌에서 ‘소갈증이 생기면서 자꾸 살이 빠지고 눈이 멀어지며 죽어가는 병’이라고 소개되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에서도 오래 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흔한 질병인  [운영자 - 18.09.20 09:16:17]

  • 춘천시립도서관 장애인 이용 편의 좋아진다 활자확대기, 음성출력기, 높낮이 조절책상 등 설치 장애인들의 시립도서관 이용 편의가 좋아진다. 춘천시는 국비 지원을 받아 석사동 시립도서관에 장애인 독서보조 시설을 설치한다. 지난해 9월 개관 후 지체 장애인, 시력이 많이 나쁜 이용객들이 늘고 있어 이용 편의를 높여주기 위한 것이다. 책을 읽는 공간인 도서관 3층 제2자료실에 시각장애인용 활자 확대기, 음성출력기, 지  [운영자 - 18.06.07 17:23:12]

  • 어린이 장애 예방 교육…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방문 춘천시보건소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장애 예방 교육을 한다.  장애발생의 89%가 사고나 질병 등에 의한 후천적 원인에 따른 것이므로 어릴 때부터 예방 능력을 길러주기 위함이다.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일정에 맞춰 찾아간다. 5월 초 시작해 연말까지 40회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은 공감도가 높도록 실제 사고로 척수 손상을 입은 장애인 강사가   [운영자 - 18.05.24 18:02:17]

  • 일회용 기저귀 등 위생용품 안전관리 강화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위생용품관리법’을 4월 19일 본격 시행한다.   이번 시행으로 그 동안 화장지, 일회용 기저귀 등 공산품 등으로 분산되어 있던 제품과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일회용 키친타월·핸드타월 등의 제품도 위생용품으로 분류한다.   위생용품 19종은 ‘보건위생을 확보하기 위하여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용품  [운영자 - 18.04.19 09:49:00]

  • 보건복지부, 국립춘천병원장 공개모집 4월 17일까지 지원 접수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국립춘천병원장을 공개모집한다. 국립춘천병원은 책임운영기관으로서 정신질환 및 약물중독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특수병원이며, 최종 선발자는 임기제 고위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응모방법은 응시원서, 이력서 및 직무수행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4월 17일까지 인사혁신처 나라일터(www.gojobs.go.kr)를 통해 온라인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4.05 08:42:04]

  • 고혈압·당뇨병 우수 동네병원 지속적으로 증가

    고혈압·당뇨병 우수 동네병원 지속적으로 증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대표적 만성질환인 고혈압·당뇨병 적정성평가 결과와 평가결과가 우수한 동네의원을 지난 28일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에 공개했다.   심사평가원이 공개하는 고혈압·당뇨병 평가결과 우수한 동네의원은 고혈압 5,538개소, 당뇨병 3,313개소로 전년 대비 8.9%, 11.2% 증가했고, 둘   [교차로 - 18.03.29 09:31:10]

  • 해외유입감염병 심각성 인지해도, “난 안 걸려”

    해외유입감염병 심각성 인지해도, “난 안 걸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해외유입감염병 예방에 대한 효율적인 대국민 소통을 위해 해외유입감염병에 대한 국민인식을 조사했다.   이번 해외유입감염병(이하 해외감염병)에 대한 조사는 전문조사기관에 의뢰해 2017년 11월 전국 거주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대상, 온라인 조사로 실시했다.   해외유입감염병이란 메르스, 조  [운영자 - 18.02.08 18:06:12]

  • 12세 여학생이라면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챙기세요

    12세 여학생이라면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챙기세요 2005~2006년생 대상으로 방학 기간 무료 지원 작년 1차 접종한 2004년생은 2차 무료접종 가능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한 ‘건강여성 첫걸음 클리닉’ 사업을 2018년에도 지속 시행하며, 대상자들이 방학 동안 예방접종을 받도록 당부했다.   ‘건강여성 첫걸음 클리닉’은 만 1  [운영자 - 18.01.25 17:17:35]

  •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 신청사 기공식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 신청사 기공식   지난 7일 오후 4시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는 신청사 기공식을 열었다.   기공식에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채종일 회장 등 협회 직원과 지역 기관 단체장이 참석했다. 현청사 주차장 부지(연면적 7,891.7㎡)에 들어서는 신청사는 지상 7층, 지하 3층 규모로 20○○○ 7월 완공 예정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 신청사 건축을 통해  [운영자 - 17.04.13 17:49:39]

  • 수지처럼 예쁜 눈? 콘택트렌즈 잘못 관리하단 큰 코 다쳐

    수지처럼 예쁜 눈? 콘택트렌즈 잘못 관리하다간 큰 코 다쳐 반짝거리는 갈색 눈동자, 선명하고 아름다운 눈망울. TV 속 유명 연예인이 컬러렌즈를 착용하고 등장하면 10~20대 여성들도 따라 구매하는 현상이 나타나곤 한다. 검은색, 회색, 청록색 등 렌즈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눈동자 색깔을 바꿀 수 있다는 점, 또 안경보다 편하게 생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젊은 층은 콘택트렌즈를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제대로 관  [운영자 - 15.11.26 09:30:00]

  • 임산부의 조기진통, 최근 5년간 1.8배 증가 조기진통 의심되면 병원 진료 후 관찰해야 조 기진통을 겪는 임산부의 수가 최근 5년간 1.8배 증가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2010년부터 2014년까지의 건강보험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조기진통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 인원이 2010년 1만8,000명에서 2014년 3만2,000명으로 증가했다. 분만여성 1,000명당 조기진통 진료  [운영자 - 15.11.26 09:2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