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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상 위 하얀 영양 블록 '두부'

    한그릇 요리대결 밥상 위 하얀 영양 블록 두부 한국인의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 ‘두부’는  요리법도 셀 수 없이 많다.  육류의 단백질보다 저렴하면서도  영양소와 맛이 좋으니 늘 가까이 하게 된다.  고소한 두부를 국, 찌개, 부침 등으로  익숙하게 먹고 있었다면  이번에는 새로운 두부의 변신을 시도해보자.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자료  [운영자 - 18.05.02 17:24:54]

  • 빵 위에 푸른 봄을 얹다 헬로데일리그린

    빵 위에 푸른 봄 을 얹다 헬로데일리그린   먹는 맛 외에도 ‘찍는 맛’이 중요해진 시대다. 소셜미디어의 활 약으로 특별히 예쁜 음식을 보면, 꼭 카메라를 먼저 갖다 댄다.  찍는 맛은 보는 맛과는 또 다른다. 눈으로 보기에 예쁘다고, 카메라에 모두 예쁘게 담기는 것이 아니기 때문. 사람만큼이나 사진빨을 받는 플레이팅이 있다. 이미지로 승부하는 온라인 속에서 찍는 즐거움은 맛 좋은 것을 먹는  [운영자 - 18.04.27 08:44:57]

  • 종갓집 내림 음식 에서 찾은 봄

    시간 향기 가득한 전국 종가 맛집  종갓집  내림 음식  에서 찾은 봄 밥상의 미학으로 불리는 종가(宗家)음식. 농촌진흥청은 종가의 품격 있는 맛과 멋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종가 음식 맛집을 소개했다.    고즈넉한 경치 속 고택에서 오랜 시간 전해 내려오는 종가의 귀한 음식을 맛보며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다.   종가 맛집은 상차림   [운영자 - 18.04.25 15:48:31]

  • 물에 넣은 고기도 맛있다 쌈촌

    춘천미식 물에 넣은 고기도 맛있다 쌈촌   ‘물에 넣은 고기는 싫다’는 말은 기자의 취향 그대로였다.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등 종류에 떠나서 주로 고기는 볶아서, 튀겨서 먹어야 한다는 비뚤어진 고칼로리 신념을 갖고 있었다. 같은 재료여도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칼로리도 맛이 확 달라진다. 맛과 칼로리는 일맥상통하는 것이 아닐까 의심될 정도로, 고기를 물에 넣어 삶아 조리하면 선호도만큼이나 칼로  [운영자 - 18.04.20 08:36:35]

  •  내 몸을 푸르게 하는 초록 알맹이 녹두

    한그릇 요리대결 내 몸을 푸르게 하는 초록 알맹이 녹두 녹두는 칼슘 함량이 높고, 인, 철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 B, K, E가 풍부하다.  더위를 먹거나 변비가 심할 때도 좋고  입안이 헐 때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푸른 알맹이 녹두를 쌀과 함께 섞어 밥으로 먹거나  죽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좀 더 다르게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이계림 기자 cckcr7@  [운영자 - 18.04.18 08:39:46]

  • 헤매지 않아도 되는 맛  평양막국수

    헤매지 않아도 되는 맛 평양막국수 문의 257-9886    |   위치 명주길5번길 13-1   마땅히 식사할만한 곳이 없다고 생각했던 위치에서 괜찮은 음식점을 찾으면 이보다 기분 좋을 수 없다. 참새에게 들리는 새로운 방앗간의 개점 소식처럼, 기자에겐 평양막국수가 특히 그랬다. 공연이 많은 춘천문화예술회관을 자주 찾지만, 특별히 가까운 음식점을 알고 있지 않았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4.13 09:07:47]

  • 원기회복 오리고기 먹으리 오리

    한그릇요리대결 원기회복 오리고기 먹으리 오리   오리는 ‘육류계의 블루칩’이라고 불릴 정도로 다른 고기에 비해 유해한 기름이 적다.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고 원기를 보충하니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다. 또한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비타민과 무기질 함유도 많으니 어린이 성장발달에 좋고 노인의 기력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요리조리 뜯어봐도 영양만점 오리고기, 오늘은 어떤 요리로 만나볼까? 이계림   [운영자 - 18.04.11 08:44:13]

  • 내일 더 힘내야 해요  민물장어구이

    내일 더 힘내야 해요 민물장어구이 영산강민물장어   어쩌다 가끔 접할 수 있는 음식,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기자에게는 민물장어이다. 민물장어의 가격대가 워낙 높기도 하지만, 자주 선호하지도 않을뿐더러 젊은 사람에게는 약간의 사치(?)가 아닐까 스스로 생각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게다가 굽거나 익힌 생선을 좋아하지 않아 생선구이는 직접 찾아먹지 않기 때 문에, 당연히 민물장어도 평소의 끼니 선택에서 한참은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4.06 09:40:43]

  • 봄 내음 몰고 왔어요 머위순

    한그릇요리대결 봄 내음 몰고 왔어요 머위순   머위는 모내기 철의 반찬으로 많이 이용됐던 민속채소이다. 줄기는 약간 데친 후 껍질을 벗겨 무침으로, 어린 꽃은 튀김, 잎은 양념 무침, 껍질은 장아찌로 이용할 정도로 버릴 데 없는 봄 채소이다. 비타민A와 칼슘이 많이 함유됐으며 마른기침을 멎게 하거나 거담제로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 향긋한 채소, 머위의 봄 향기를 어떤 음식으로 만나볼까. 이계림 기자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4.04 16:41:28]

  •  한술에 타임머신 타고 떠나듯 '진미식당'

     # 춘천미식 한술에 타임머신 타고 떠나듯 진미식당   어릴 적부터 군것질을 즐겼다면, 학교 문방구에서 자주 사먹던 간식을 맛볼 때 갑자기 한참은 어려진 기분이 든다. 마찬가지로 그 나잇대에 어떤 음식을 먹었느냐에 따라 문득문득 옛 기억을 더듬게 될 때가 있다. 대학생활도 마찬가지이다. 이미 성년이 된 대학생이나 직장인의 한 끼가 뭐 그리 다를까 싶지만, 대학생은 고등학생보다는 메뉴 선택이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30 08:45:21]

  • 봄철 약초로 건강·입맛 잡아볼까

    봄철 약초로 건강·입맛 잡아볼까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봄철 나른한 입맛을 잡아주고 건강도 책임지며 요리해 먹기에도 편한 약초로  땅두릅순, 갯기름나물, 도라지, 더덕 4종을 추천했다. 4종 모두 봄철 시중에서 구하기 쉽고 식품으로도 이용하기 좋은 약초다.    땅두릅순과 갯기름나물은 살짝 데쳐 먹으면 감칠맛이 나면서 향긋한 향이 입맛 가득 퍼진다. 먹기 좋은 크기로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28 08:58:26]

  • 부드럽고 쫄깃한 곱창의 진면목, 황소돌곱창구이

     # 춘천미식 부드럽고 쫄깃한  곱창의 진면목 황소돌곱창구이   소 곱창과의 인연은 사촌언니의 소개로 시작됐다. 평소 즐겨가는 곳이라고 함께 온 곳이 바로 ‘황소돌곱창구이’였다. 그때 먹고 놀랐던 고소함은 ‘곱창이란 정말 맛있는 것’이라고 깊게 인식하도록 했다. 쫄깃하지만, 그 안의 곱은 한없이 부드럽고, 고소하면서 먹을수록 행복해지는 ‘곱창’의 세계는 기자에게 그렇게 열렸다. &#  [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23 10:29:41]

  • 고불고불 영양 덩어리 양배추

    한그릇 요리대결 고불고불 영양 덩어리  양배추 양배추 하면 바로 ‘위’가 떠오른다.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양배추는 위장을 튼튼하게 지키는 음식으로 유명하다.  여기에 양배추의 푸른 잎은 동맥 내 혈전 생성을 억제하고,  간 속 지방을 처리해 간 기능 강화에도 한몫한다니  더욱 가까이하고 싶어진다.  오늘은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21 08:41:46]

  • 칼국수 한 그릇의 온기 '일품칼국수'

    춘천미식 칼국수 한 그릇의 온기 일품칼국수:: 위치 사우로 170-1 문의 242-0032   봄을 불러오는 비가 자주 내린다. 쌀쌀하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속을 따뜻하게 데울 것이 자연스레 떠오른다. 출출한 점심, 밀가루의 유혹을 떨치기 어렵다. 회사 인근에 있는 칼국수집을 찾았다. 역시나 손님으로 북적거린다. 간편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든든하며 맛을 지니고 있다면 당연히 사람들이 찾는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16 08:58:19]

  • 겨울을 뚫고 봄기운 담은 움파

     한그릇 요리대결 겨울을 뚫고 봄기운 담은 움파 움파는 겨울에 베어낸 줄기에서  자라나온 대파를 일컫는다.  대파는 식이섬유가 많고 항균작용이 뛰어난  알리신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증가에 좋다.  특히 대파의 흰 부분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활성산소 제거에 효과적이라고.  대파는 고를 때는 흰 부분이 넓고 깨끗하며  탄력 있는 것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14 08: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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