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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스타 흠뻑 먹고 싶은 날 비스트로테이스티

    파스타  흠뻑  먹고  싶은 날 비스트로테이스티 면 요리가 배가 빨리 꺼진다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래도 파스타는 놓칠 수 없다. 물론 양이 적은 곳에서는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 넓은 그릇에 돌돌 말려 한 주먹 될까 싶은 파스타를 만났을 때의 허망함. 그래서 집에서 파스타면과 병 소스를 구매해서 프라이팬 한가득 해먹기도 한다. 하지만 집에서 먹는 파스타는 라면과 별다를 것이 없다. 예  [운영자 - 18.07.20 09:58:31]

  • 삼계탕보다 더 맛있는 닭가슴살요리

    삼계탕보다 더 맛있는 닭가슴살요리 가마솥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한몫해줄 닭요리. 매번 먹었던 삼계탕 말고 더 맛있는 닭가슴살 요리를 준비해 본다.  닭가슴살은 단백질 함량이 22.9%인 고단백식품으로 다른 동물성 식품에 비해 높고 지방은 1.2%로 매우 낮아 건강식으로 이용된다  .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해 소화 흡수도 잘 돼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도 좋다. 또한, 리놀레산 등 불포화지방산이 1  [운영자 - 18.07.18 17:52:54]

  • 돈가스의 이사는 끝나지 않았다 '영미수제돈까스'

    # 춘천미식 돈가스의 이사는 끝나지 않았다 영미수제돈까스 음식에는 유행이 있다. 한때는 연어가 잘 보이더니 요즘에는 새로운 메뉴가 눈에 잘 띈다. 바로 ‘돈가스’이다. 돈가스를 장당 판매하는 점포들이 자꾸 보인다. 양식으로 다가온 돈가스는 자꾸 친근해져 옆집 이웃처럼 식탁 위의 ‘반찬’이 되어버렸다. 많은 이들이 더 이상 돈가스를 고급 음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같은 돼지고기를 이용해도 일식점에서 만  [운영자 - 18.07.13 09:05:03]

  • 더위를 이기는 대표 채소 애호박

    더위를 이기는 대표 채소 애호박   여름철 뙤약볕 아래서도 강인한 생명력을 자랑하는 애호박은 더위를 이기는 대표적 채소다. 애호박은 국, 찌개, 나물, 전, 구이, 찜, 볶음 등에 단독으로 또는 다른 식재료와 어우러져서 다양하게 활  용된다. 애호박에 많이 들어 있는 카로틴은 체내에 들어오면 비타민 A의 효력을 나타내는데, 특히 호박의 카로  티노이드에는 루테인이 풍부해 시력 보호와  [운영자 - 18.07.11 16:04:57]

  • 몰랐으면 더 좋았을 맛 니쿠야 후평점

    # 춘천미식 몰랐으면 더 좋았을 맛 니쿠야  후평점 차라리 몰랐으면 더 좋았겠다 싶은 맛이 있다. ‘싫어서’가 아니라 너무 ‘좋아서’다.  소고기보다 비싸고, 자꾸 생각나서 먹고 싶으니  애초에 몰랐으면 안 찾았을 텐데 하는 것이다.  바로 양고기이다.  정확히는 북해도식 양고기 구이이다. 어린 생양고기의 맛은 부드럽고 양고기 특유의 냄새가 적게 난다. 그래서 씹을  [운영자 - 18.07.09 08:55:53]

  • 매콤달콤한 진주 한 알 양파

    매콤달콤한 진주 한 알  양파 양파를 영어로 어니언(Onion)이라 할 때, 이는 커다란 진주라는 뜻도 지니고 있다. 5,000년 이상   재배되어왔다고 추정되는 양파는 맵다가도 볶으면 단맛이 나고, 아삭하다가도 익히면 부드러워진다. 이처럼 반전 매력을 갖고 있는 양파는 혈당조절,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이번에는 어떤 양파 요리로 친숙한 양파를 더 가까이 만나볼까.  [운영자 - 18.07.04 17:17:14]

  •  학생처럼 가볍고 든든하게 후다닥 철판볶음밥 밥FULL 한림대점

    # 춘천미식 학생처럼 가볍고 든든하게 후다닥 철판볶음밥 밥FULL 한림대점 빠르게 완성되는 철판볶음밥은 속도도 맛의 비결이다. 메인메뉴를 먹고 나서 배부르고 느긋한 마음으로 마지막에 볶아먹는 닭갈비볶음밥이나 감자탕볶음밥과는 다르게, 시간 없을 때 잠깐 들려 간이역의 우동처럼 먹는 맛이 따로 있다. 든든한 밥, 가벼운 주머니를 생각하는 가격, 빠르게 후다닥 먹을 수 있는 철판볶음밥은 어쩌면 학생들에게 단짝 메뉴  [운영자 - 18.06.29 08:52:45]

  • 밥상 위 친절한 단골손님 달걀

    밥상 위 친절한 단골손님 달걀 ‘달걀’만큼 편하고 익숙하게 즐기는 식재료는 드물다. 간단히 라면을 하나 끓여먹을 때도 달걀 하나로 영양이 채워지고, 간장계란밥으로 빠르게 허기를 달랠 때도 간단한 재료인데도 든든해진다.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자 비타민 A·D·E·B2와 철분이 많이 들어있다고 하니 색다른 레시피로 식탁 위에 단골손님 달걀을 맞이해보자.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달  [운영자 - 18.06.27 08:40:04]

  • 중국에 없고, 중국음식점에 있는  중국식 냉면 '만찬 천미향'

     # 춘천미식 중국에 없고,  중국음식점에 있는 중국식 냉면 만찬 천미향 중국식 냉면을 처음 본 것은 3년 전 여름이었다. 분명 주변에서 누군가가 먹었을 텐데도 그동안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아서였을까, 옆 사람이 먹는 이상한 냉면의 정체가 너무나 신기했다. 게다가 ‘중국음식점에서 냉면이 배달 온다고?’하며 놀라워했다. 한 입 권한 중국식 냉면의 맛은 더욱 파격적이었다. 중국음식이랑은 전혀 어울  [운영자 - 18.06.22 11:52:29]

  • 면역력 UP해주는 빨간 맛 강낭콩

    면역력 UP해주는 빨간 맛 강낭콩 빵이나 떡의 소로 많이 이용하는 강낭콩. 비타민 B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  주고,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식이섬유도 풍부하며, 파세올아  민이라는 성분이 흡수되는 열량의 양을 감소시켜주니 다이어트, 동맥경화 예방에도 도움  을 준다고. 빨간 콩 한 알에 담긴 영양분 톡톡히 즐기기 위해 어떤 요리로 만나볼까? 꿀강  [운영자 - 18.06.20 12:53:08]

  • 바삭바삭하고 뜨거운 유년시절 '별미당'

    # 춘천미식 바삭바삭하고 뜨거운 유년시절 별미당 아주 친숙한 음식인 튀김만두, 이 튀김만두가 춘천이라는 도시와 만나면 이곳이 자연스레 생각난다. 소개에 소개를 이어가며 1973년부터 지금까지 헤아릴 수 없는 사람들이 오가는 곳. 지금도 청소년부터 그맛을 기억하고 아이들을 데려오는 부모님까지 남녀노소 즐겨 먹는 ‘튀김만두’ 전문점이다. 기자의 경우 사촌언니가 단골 가게라며 처음 소개했는데, 그때의 한 입을 잊을  [운영자 - 18.06.19 08:53:32]

  •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그 자리 '함흥냉면옥'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그 자리  함흥냉면옥 춘천시청이 새롭게 세워지고, 인근의 풍경도 확 바뀌어버렸다. 좁았던 길은 넓어지고 주변의 환해진 모습에 ‘이곳이 정말 그곳인가?’싶을 정도다. 바뀐 것은 건물과 길인데, 아예 다른 시대로 돌입한 듯하다. 춘천 토박이로서 어색하면서도 신기하고, 놀랍기도 하다. 새롭게 생긴 신청사를 둘러보며, 그래도 여전히 남아있었으면 하는 것들은 늘 주변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운영자 - 18.06.08 17:20:19]

  •  울적한 하루에 달콤함 한 방울 마카롱

    춘천미식 울적한 하루에  달콤함 한 방울  마카롱 코르메리 마카롱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달콤해진다. 색깔이 화려한 마카롱이 올망졸망 모여 있는 모습을 보면 마치 완구점에서 원하는 장난감을 손에 쥔 것처럼 흥분이 된다. 프랑스에서 온 이 디저트는 바삭한 크러스트와 달콤한 필링의 3단 구조로 이뤄지는데, 한국에서만 유행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마카롱에 대한 선호도가 함께 높아졌다고 한다. 마카  [운영자 - 18.06.01 10:20:40]

  • 달콤한 갈비의 추억 조선갈빗집

    달콤한 갈비의 추억  조선갈빗집 위치 삼천동 165 문의 256-4077 부모님의 생신 등 좋은 날을 앞두면  자식들은 ‘어딜 가지? 어떤 음식을 먹을까?’ 등  다양한 고민이 생긴다. 결혼하고 나서는 그러한 고민은 2배가 됐다.  우선 온라인에서 추천받은 춘천 음식점들을 추리기 시작했다. 이럴 때만큼 춘천사람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의 수많은 정보가 요긴하고 반가울   [운영자 - 18.05.25 09:13:52]

  • 해물이 내는 여름의 시원함 진주냉면 하연옥

    시골쥐의 진주음식 해물이 내는 여름의 시원함 진주냉면 하연옥 한창 평양냉면이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을 때, 새로운 냉면의 존재를 알았으니 바로 ‘진주냉면’이다. 북한에서 출간한 ‘조선의 민속전통’ 책에 ‘랭면 가운데서 제일로 일러주는 것이 평양랭면과 진주냉면이었다’는 내용이 나온다고 한다. 평양냉면은 직접 가서 현지음식으로 먹기 어려워도, 진주냉면은 직접 먹을 수 있지 않은가.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한달음에   [운영자 - 18.05.18 1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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