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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연 원기 회복제  '가을배추'

    천연 원기 회복제 가을배추 지금 먹으면 맛도 영양도 배가 되는 가을배추는 수분 함량이 약 95%로 열량은 낮고 식이섬유는 풍부해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칼륨, 칼슘, 인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 C가 많아 감기 예방에도 좋다. 배추는 잎의 두께와 잎맥이 얇고 부드러우며, 뿌리와 줄기 둘레가 비슷한 장구 형태여야 좋다. 흰 부분이 단단하고 수분이 많은 것을 고른다. 서늘한 곳에 세워서 보관하면 쉽게 무르  [운영자 - 18.11.07 10:11:50]

  • 메밀 활용한 건강 요리

    메밀 활용한 건강 요리 메밀의 주성분은 전분이지만 단백질도 12~15%를 함유하고 있으며, 라이신(5~7%) 등 유용 아미노산의 함량이 높아 고급 건강식품으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루틴이 풍부해 고혈압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메밀은 주로 냉면, 막국수, 메밀묵, 총떡, 메밀부침, 메밀수제비, 전병 등으로 이용하고 최근에는 메밀라면, 메밀새싹, 메밀차, 메밀음료 등 다양한 음식으로 활용한  [운영자 - 18.10.31 09:05:23]

  • 가을 맛 ‘새송이버섯 ’

    가을 맛 ‘새송이버섯’ 새송이버섯은 생으로 먹기도 하지만 주로 살짝 데치거나 볶아서 먹는다. 국과 찌개, 전, 장아찌 등 다양한 음식의 주재료로 사용된다. 새송이버섯은 느타리과에 속한 버섯으로 큰느타리버섯의 균주를 교배 육종해 새롭게 등록한 우리나라 고유 품종이다. 특히 비타민 C와 B6가 풍부히 들어있어 피부 건강과 원활한 호르몬 분비에 좋다. 가을에 더욱 맛있는 영양 만점 새송이버섯으로 든든한 밥상을 준비  [운영자 - 18.10.24 09:50:52]

  • 가을 입맛 잡는 고춧잎

    가을 입맛 잡는 고춧잎 신진대사를 돕고 항산화작용을 하는 칼슘과 칼륨, 베타카로틴, 비타민C 등이 풍부한 고춧잎은 주로 나물로 먹는다. 고춧잎을 말려 건나물로 보관하면 계절에 상관없이 먹을 수 있다. 고춧잎을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짜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리면 된다. 잘 말린 고춧잎은 다양한 음식의 주재료 또는 부재료로 사용된다. 자료제공 농촌진흥청 |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  [운영자 - 18.10.17 09:17:36]

  • 간단히 만드는 맛있는 쌀 요리 추천!

    간단히 만드는 맛있는 쌀 요리 추천! 쌀은 한국인의 주요 에너지 섭취원으로 단백질 지방 칼슘 철 마그네슘 미네랄 비타민B 등이 풍부해 영양학적으로 우수하며, 쌀 배아에 함유된 페놀린산과 폴리페놀은 암 발생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쌀은 저온에서 보관해야 산패를 막고 햅쌀 그대로의 맛을 장기간 보존할 수 있다. 가을철 우리의 입맛을 북돋워 주는 햅쌀은 여러 음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은 가을 추수철  [운영자 - 18.10.10 09:06:12]

  • 우둔살로 맛있는 한가위 준비

    우둔살로 맛있는 한가위 준비 농촌진흥청이 소개한 이달의 식재료 중 우둔살은 소의 엉덩이 안쪽 부위로 덩어리가 크고 지방이 적으며 육단백질의 비율이 높은 살코기로 ‘볼깃살’이라고도 한다. 지방이 적어 국거리나 조림에 많이 사용한다. 육질이 촘촘하고 부드러워 차례용 산적을 만들 때 가장 좋다. 다가올 추석에 전통 차례음식 외에도 쇠고기 우둔살을 이용해 별미를 만들어 온 가족과 함께 즐겨본다. 자료제공 농촌진흥청   [운영자 - 18.09.19 10:02:23]

  • 건강 다이어트 식품 '율무'

    건강 다이어트 식품 '율무' 주로 차로 많이 먹는 율무는 그 효능을 인정받아 요즘은 쌀과 함께 밥으로 많이 지어 먹는다. 율무에는 각종 영양소 외에 식이섬유도 풍부해 현미밥 못지않다. 특히 율무는 비타민 B1, B2, 철분 등이 많아 신진대사를 돕는다. 또한 비타민 A의 전구체인 루테인이 풍부해 눈 건강에 좋다. 칼륨 함유량이 높아 부종 예방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준다. 다른 음식과도 음식궁합이 좋은 현미로  [운영자 - 18.09.12 09:28:28]

  • 여왕의 과일, 달콤한 무화과

    여왕의 과일, 달콤한 무 화과 클레오파트라가 젊음과 아름다움을 위해 즐겨 먹었다고 해 여왕의 과일로 불리는 무화과. 무화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개선에 좋다. 또한 뇌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GABA 함량이 높아 청소년의 집중력을 높이고 성장에 좋다. 피신이라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풍부해 육류 섭취 후 먹게 되면 소화에 도움을 준다. 무화과는 대부분 말려 먹거나 샐러드에 넣어 먹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다양한   [운영자 - 18.09.05 09:06:07]

  • 수분섭취에 좋은 우리 농산물

    수분섭취 에 좋은 우리 농산물 폭염, 게릴라성 호우까지. 기온도 들쭉날쭉하다. 비 소식으로 더위는 한풀 꺾였지만 비가 그친 뒤에는 30도 안팎의 늦더위가 나타난다고 한다. 오락가락하는 날씨 속에서 여러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분섭취가 중요하다. 이때 수분 함유량이 많고 비타민, 무기질, 섬유소가 풍부한 여름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농촌진흥청은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운영자 - 18.09.04 17:44:34]

  •  이열치열 주꾸미로 핫하게 ALL THE쭈꾸미

    춘천미식 이열치열 주꾸미로 핫하게 ALL THE쭈꾸미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것도 힘든 여름이다. 냉수를 자주 마셔도 금세 입안이 텁텁해질 정도로 더위로 인해 맥을 못 출 정도다. 평소 같다면 이럴 때 한 끼 굶어도 좋겠지만, 밥 잘 먹고 더 힘내야하는 시기이기에 가까운 주변을 둘러본다. 이번에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처럼 무더위의 한복판에서 점심메뉴로 주꾸미를 선택했다. 달아오르는 매운맛이 생각만  [운영자 - 18.08.14 09:44:52]

  • 여름철 면역 증진 돕는 약초 삼총사  율무·단삼·복분자

    여름철 면역 증진 돕는 약초 삼총사 율무·단삼·복분자 ▲복분자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약초로 율무와 단삼, 복분자를 소개했다. 덥고 습한 여름에는 관절통 등 각종 질병이 생기고 만성피로와 무기력함을 느끼게 된다. 몸에 들어오는 습기를 없애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먹거리를 먹으면 좋다. 율무 율무는 이뇨 작용을 도와 몸속의 습기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소뿐만 아니라  [운영자 - 18.08.08 09:09:27]

  • 상큼한 제철 과일 포도 로 건강한 여름 나기

    상큼한 제철 과일 포도  로 건강한 여름 나기 포도에는 항산화 물질이 많다. 껍질과 씨에 있는 라스베라트롤은 노화를 막고 항암 효과가 있다. 과육은 무기질이 풍부해 피로 해소와 무기력감을 더는 데 도움이 된다. 제철 과일을 맛있게 먹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도움이 되므로 올여름에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포도로 무더위를 이겨내 보자.  포도피자 ▶재료 :  포도(1컵), 후레  [운영자 - 18.08.01 17:05:27]

  • 기나긴 더위, 꼬리가 긴 초밥으로 달래기 '그래도스시'

    기나긴 더위, 꼬리가 긴 초밥 으로 달래기 그래도스시 더위가 덮친 날들이 끝을 보이지 않고 이어진다. 요리를 할 생각도, 뜨거운 메뉴도 전혀 생각나지 않았다. 입맛도 없어지고, 저녁으로 무엇을 먹어야 할지 사고 회로도 멈춘듯하다. 길 위의 초밥집이 보였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는 초밥이라면 오늘 한 끼 괜찮겠다는 생각에 홀로 문을 열었다. 시원한 매장 안에 앉아 정신을 차린 후 메뉴를 골랐다. 10피스가 들어  [운영자 - 18.07.27 09:00:10]

  • 입맛 없는 날 추천! 우리밀로 만든 별미

    입맛 없는 날 추천! 우리밀로 만든 별미 우리밀은 가루 형태로 국수, 전, 빵, 쿠키 등으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고, 통밀쌀 형태로 쌀과 함께 밥을 지어도 좋다. 가급적 정제밀보다 통밀 식품을 선택하는데, 통밀은 정제밀보다 식이섬유와 무기질, 비타민 함량이 높아 비만과 만성 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 일상 속에서 흔하게 맛보는 밀을 조금 다른 요리로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우리밀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요  [운영자 - 18.07.25 08: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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