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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풍보다 미리 가 본 울릉도 여행 - 울릉도 맛 탐방

    여행도 식후경,  먹go 걷go 보go 먹go  단풍보다 미리 가 본 울릉도 여행 - 울릉도 맛 탐방   여행을 하다 보면 눈으로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우는 것도 중요하다. 울릉도는 누구나 알다시피  울릉도 오징어가 유명하듯 오징어내장탕과 직접 바다에서 채취하는 홍합(섭)으로 만든  홍합밥이 유명하다. 또, 따개비 칼국수와 평지인 나리분지  [운영자 - 17.09.27 17:39:29]

  • 뽀얗게 구수하게… 뜨거운 정을 듬뿍 담아 24시 황소머리국밥

    뽀얗게 구수하게… 뜨거운 정을 듬뿍 담아  24시 황소머리국밥   풍물시장 옆에서 얼마 전 문을 연 ‘24시 황소머리국밥’을 찾았다. 구수하고 뽀얀 국물이 속을 든든하게 만든다. 여기에 제대로 익힌 고기는 입안에서 부드럽게 찢어진다. 입안에 쫙쫙 붙는 찐득한 맛이 감도는 소머리국밥의 매력, 기분 좋은 한 그릇이다.   한영숙 대표는 시동생에게 소머리국밥의 노하우를 전수받았다고 했다.  [운영자 - 17.05.29 17:57:57]

  • 점심시간 마음껏 즐기는 한식뷔페6000

    점심시간 마음껏 즐기는 한식 한끼  팔도갈비 한식뷔페6000   저렴한 가격으로 맛까지 챙긴 한 끼를 먹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퇴계동에서 푸짐하게 한식을 6,000원에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팔도갈비라는 고깃집 이름을 걸고 있는 이곳은 낮에는 한식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문을 연다. 한식뷔페를 시작한 지는 이제 3달이 되었지만, 박희자 대표의 손맛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운영자 - 17.05.01 17:10:07]

  • 특별한 날을 더 특별하게 정성으로 꽃 피운 ‘카라케이크’

    특별한 날을 더 특별하게  정성으로 꽃 피운 ‘카라케이크’   근화동에는 ‘카라케이크’라는 팻말로 찾아오는 이들을 맞이하는 아담한 가게가 있다. 온화한 미소가 편안한 구현정 대표를 만났다.   이곳은 앙금플라워를 이용한 떡케이크를 판매하는 곳이다. 작년 11월에 근화동으로 이전하며 공방과 판매를 모두 하고 있다.    구 대표는 강낭콩을 갈아 만든 앙금으로 꽃을 빚  [운영자 - 17.04.17 17:31:52]

  • 육질 좋은 갈비를 마음껏 즐기고 싶다면 무한갈비만세

    육질 좋은 갈비를  마음껏 즐기고 싶다면 무한갈비만세   지난 3월 11일 무한갈비만세 강원직영점이  퇴계동에 문을 열었다. 춘천에서는 처음 문을 열었지만, 이미 강원도 내에서 원주, 강릉, 동해에 체인점을 내고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어떤 점들이 손님의 발길을 이끌까 궁금해지는데, 사효진 대표의 설명은 기본에 충실했다.   “무한리필 기본세트가 1만3,900원으로 1인분이  [운영자 - 17.04.10 17:23:50]

  • 폭 넓은 취향 모두 만족시킬 점심뷔페 에스엠이벤트·뷔페

    폭 넓은 취향  모두 만족시킬 점심뷔페 에스엠이벤트·뷔페 퇴계동에서 20여 년 동안 고객과 만났던 에스엠이벤트·뷔페가 동면 장학리로 이전했다.  이와 함께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식 뷔페를 시작했다.  그동안 회관에서 열리는 잔치나 출장뷔페로 맛볼 수 있었던 음식들이다. 함경화 대표는 “오랫동안 운영하다 보니 오신 분들도 이제 내 집처럼 편안하다고 말씀하신다”며 “새로운 곳  [운영자 - 17.03.27 17:32:06]

  • 이보다 더 구수할 수 없는 순댓국 사농동 할매오천순대국

    이보다 더 구수할 수 없는 순댓국 사농동 할매오천순대국   계절에 상관없이 국밥하면 떠오르는 메뉴 중 하나는 순댓국. 뜨끈한 국물에 푸짐한 건더기의 순댓국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고 있다. 오늘의 Hot Place는 최상의 재료와 구수한 맛으로 사랑받고 있는 ‘할매오천순대국’이다.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진한 사골 국물에 부속·부추 순  [운영자 - 16.10.17 16:25:54]

  • 쫀득한 감자옹심이가 푸짐하게 들어간 석사동 '풍물옹심이칼국수'

    쫀득한 감자옹심이가 푸짐하게 들어간 석사동 풍물옹심이칼국수   효자동에서 만났던 풍물옹심이칼국수를 석사점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9월 3일 개업한 ‘풍물옹심   이칼국수 석사점’은 쫄깃한 감자옹심이를 푸짐하게 선보인다고 해 찾아갔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강원도식 수제비   감자옹심이는 강원도식 수제비로, 만드는 방법이 다소 어렵다. 인기 있는 TV 프로그램 ‘tvN  [운영자 - 16.09.26 15:50:13]

  • 부드럽고 고소한 민물회, 가을 풍요롭게 하는 절정의 풍미 춘천수협 2층 ‘샛강민물회센터’

    부드럽고 고소한 민물회, 가을 풍요롭게 하는 절정의 풍미 춘천수협 2층 ‘샛강민물회센터’ 쾌적한 공간에서 신선한 민물회를 맛볼 수 있는 횟집.  7월 개장한 춘천 수협 2층에는 다양한 회센터가 있다. 그 중 ‘샛강민물회센터’는 직접 정성 들여 기른  싱싱한 민물회를 맛볼 수 있다고 해 찾아가봤다.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정성 가득에 풍미 더한 민물회   가족  [운영자 - 16.09.19 16:15:28]

  • 국내산 재료로 ‘건강’위한 담백함 추구한다, 사농동 '화목원 앞 티움'

    국내산 재료로 ‘건강’위한 담백함 추구한다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에  지친 입맛을 깨운다.  사농동 도립화목원 앞에  위치한 ‘화목원 앞 티움’이  재료 본연의 맛과 질감을  살리고 조미는 최소한으로  살린 음식을 선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기자기한 소품에  넓은 정원까지 갖춘  사농동 화목원 앞 티움을 찾았다.  [운영자 - 16.08.01 17:20:35]

  • 커피 한잔으로 춘천의 아름다운 풍광 느낀다, 카페 '파코도노'

    커피 한잔으로 춘천의 아름다운 풍광 느낀다 신동  갤러리카페 파코도노      외지에서 손님이 왔는데, 차 한 잔 할 곳이 마땅치 않다면 2층 갤러리카페 ‘파코도노’로 가보자. 신동에 위치한 파코도노는 북한강 산책로를 따라가면 나타나는데, 예술 작품이 전시된 내부 갤러리를 비롯해 야외 테라스에서 보이는 북한강의 경관도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보인다. 임수희 기자 leemsuh  [운영자 - 16.07.25 16:31:40]

  • 페스츄리에 빠진 붕어빵 ‘페붕’ 춘천 상륙

    페스츄리에 빠진 붕어빵 ‘페붕’ 춘천 상륙 달콤한 붕어빵과 쌉싸름한 커피의 조화로 승부 길거리 대표 음식인 붕어빵이  페스츄리와 만났다.  붕어빵 모양에 정통 빵 반죽의 방식을 차용해  프리미엄 디저트로 재탄생했다.  달콤한 맛과 바삭한 식감에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탄  ‘페스츄리에 빠진 붕어빵’이 춘천에도 개점했다고.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 16.07.11 17:01:22]

  • 시원~한 일품 상계탕 국물로 건강 되찾자!

    시원~한 일품 상계탕 국물로  건강 되찾자! 조양동 평촌상계탕   자연공법으로 키워낸 ‘상계탕’   춘천에서 처음으로 상계탕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상계탕은 인삼 대신 뽕나무 뿌리가 들어간 삼계탕인데, ‘평촌상계탕’에서는 꾸지뽕과 옻나무 외에도 각종 약재가 푸짐하게 들어갔다. 한번 냄새만 맡아봐도 삼계탕과는 다른 이색적인 향이 난다.   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면서 김형  [운영자 - 16.06.29 18:04:10]

  •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풀코스’ 음식 즐겨요, 팔미농원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풀코스’ 음식 즐겨요 팔미2리 팔미농원 야유회의 계절이 돌아왔다. 업무에 지친 회사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맑은 공기와 탁 트인 풍경은 필수다. 도시를 떠나 편안한 안식처를 찾는다면, 트래킹 코스와 맛깔난 음식을 선사하는 신동면 팔미2리 ‘팔미농원’으로 가보자.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1박 2일 동안 즐기는 만찬 코스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 16.06.13 17:43:40]

  • 오감으로 즐기는 정통 초밥을 원한다면,  석사동 '스시노백쉐프'

    오감으로 즐기는 정통 초밥을 원한다면!  석사동  '스시노백쉐프' 신선하고도 실속 있는 정통 초밥   스시노백쉐프는 혼자 식사하는 ‘혼밥족’을 위한 메뉴가 많다. 1인 메뉴를 비롯해 인원수에 따라 실속 있게 고를 수 있도록 다양한 세트를 마련했다. 메뉴마다 수제 초밥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샐러드와 우동 혹은 냉모밀이 포함돼 한 끼 배불리 먹는다.   이곳에서는 보통 초밥집에  [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 16.05.25 09: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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