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차로
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전체 기사
RSS RSS 주소 복사
  • 서로에게 귀 기울이는 따뜻한 공간 '장학리 미스터 머스터쉬'

    >> 커피 한잔 하실래요? with coffee 해를 쬐기 좋은 곳,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 서로에게 귀 기울이는 따뜻한 공간 동면 장학리 Mr. Mustache(미스터 머스터쉬) 우리는 매일 많은 사람과 이야기를 나눈다. 직장에서 동료들과 얼굴을 맞대고, 친한 사람들끼리 인터넷 메신저나 모바일 채팅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늘 좋은 사람끼리만 이야기할 수는 없는 법. 의견 충돌이 있었던 직장 상사와  [운영자 - 15.03.04 10:29:01]

  • 전통 시장에서 마시는 아메리카노 한잔, 죽림동 궁금한 삼춘네 이층집

    >> 커피 한잔 하실래요? with coffee 전통 시장에서 마시는 아메리카노 한잔 부조화 속에서 조화를 꿈꾸는 소통의 공간 죽림동 궁금한 삼춘네 이층집 전통 시장을 또 하나의 문화로 낭만시장(중앙시장) 내에 있는 ‘궁금한 삼춘네 이층집’(이하 궁금한 이층집)은 쉽게 찾을 수 없다. 궁금함을 잔뜩 안고 시장 이곳저곳을 기웃거린 후에야 겨우 찾을 수 있는 곳에 자리했다.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  [운영자 - 15.02.25 09:23:21]

  • 따뜻한 공간, 다정다감한 그곳 '후평동 Floriahn(플로리안)'

    >> 커피 한잔 하실래요? with coffee 따뜻한 공간, 다정다감한 그곳 후평동 Floriahn(플로리안)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그런 아지트를 가질 수 없다고 포기하지 마십시오. 도시 한가운데 살아서 자연을 찾아 무작정 떠날 수 없다고 푸념하지 마십시오. 아지트를 갖기 위해서 외딴 시골에 살 필요는 없습니다. 자연은 숲속뿐 아니라 도시 한가운데, 집안 한구석에서도 찾을 수 있습  [운영자 - 15.02.11 10:11:59]

  • 자연스러움과 편안함, 휴식을 주는 고마움, 거두리 커피쟁이 비버씨

    >> 커피 한잔 하실래요? with coffee 자연스러움과 편안함, 휴식을 주는 고마움 동내면 거두리 커피쟁이 비버씨 자연스러움과 편안함 커피쟁이 비버씨의 외관은 평범함 그 자체다. 흔히 볼 수 있는 건물 1층 상점의 모습이다. 온·오프라인에서 쏟아지는 많은 이의 감탄과 찬사보다 조금은 소박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매우 단정하고 깔끔해 거부감이 없고 살짝 들여다보이는 실내는 궁금증을 자아낸다.  [운영자 - 15.02.04 09:26:11]

  • 반전 매력, 커피 맛과 분위기에 끌리다 '퇴계동 102호'

    >> 커피 한잔 하실래요? with coffee 반전 매력, 커피 맛과 분위기에 끌리다 퇴계동 102호 색다른 매력, 개성 넘치는 개인 카페 우리나라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매장은 E사 1,249개를 비롯해 B사 932개, A사 927개 등 다섯 손가락에 드는 커피전문점 브랜드를 모두 더하면 전국 5,400여 개나 된다. 어느 매장을 찾아도 고른 음료 맛을 느낄 수 있고, 세련된 인테리어나 높은 서비  [운영자 - 15.01.28 09:02:25]

  • 모두가 즐겨 찾는 우리 동네 사랑방, '석사동 애막골  커피공장'

    >> 커피 한잔 하실래요? with coffee 모두가 즐겨 찾는 우리 동네 사랑방 석사동 애막골 커피공장 다락방에 놓아둔 작은 추억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근사한 나만의 아지트를 가지고 싶어 집안은 물론이고 동네 구석구석, 뒷동산까지 뛰어다니며 한바탕 난리를 쳤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결국, 찾게 된 곳은 오래된 살림살이가 먼지를 뽀얗게 뒤집어쓰고 있는 다락방일 경우가 많았다. 어른들의 눈에   [운영자 - 15.01.21 11:25:03]

  • 라떼 한잔과 함께 추억을 떠올리기 좋은 곳, '거두리 Vignette(비네뜨)'

    >> 커피 한잔 하실래요? with coffee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추억을 매장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제대로 된 실연의 극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추억의 유물을 부둥켜안고 떠나간 사람이 행여나 다시 돌아올까 기다리고 있다면 우선 추억의 유물을 확실하게 없애버려라. 설사 떠난 사람이 다시 돌아온다 하더라도 과거의 유물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 다시 돌아온다면 새로운 추억을 만들면 된다. 추억의 유물은  [운영자 - 15.01.14 09:11:37]

  • 대학, 낭만, 청춘 '후평동 다인(多人)'

    >> 커피 한잔 하실래요? With Coffee 더욱 안타까운 일은 대학에서 벌어진다. 많은 대학생들은 낭만과 청춘이 생동하는 삶을 접은 지 오래이다. 고등학교 4, 5, 6학년의 길을 자청하며 공부에 몰두한다. 그런데 공부의 내용과 방법이 문제이다. 대부분의 경우, 학점 취득과 취직을 위한 준비가 공부의 전부인 것 같다. 내가 가르치고 있는 대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대학생들을 상담해 보면, 상당수  [운영자 - 15.01.07 09:17:58]

  • 따뜻한 햇볕과 향긋한 차가 좋은 곳, '근화동 Cafe 알마'

    >> 커피 한잔 하실래요? with Coffee 폭풍우와 같은 불안, 지긋지긋한 장마와 같은 우울함을 겪고 나면 평온하고 따뜻한 햇살이 다시 비추곤 한다. 마음의 평정심이 찾아오는 것이다. 겨울이 가면 어김없이 봄이 오듯이 분노가 지나가면 평정심이, 불안이 지나가면 평온함이, 우울이 지나가면 고요함과 밝음이 찾아온다. 마치 되돌아오는 시계추처럼 마음의 방향은 바뀌고 다시는 오지 않을 것 같았던 평화  [운영자 - 14.12.31 09:07:44]

  • 혼자만의 크리스마스, 솔로도 행복하소서 '효자동 레드스타'

    >> 커피 한잔 하실래요? with coffee 혼자만의 크리스마스, 솔로도 행복하소서 효자동 RED STAR (레드스타) 여전히 혼자입니다 슬픈 감정은 늘 혼자 감당해야 하고 우리는 누구와 함께 있어도 이 감정의 테두리 밖으로 나설 수 없어 안절부절못할 때가 많습니다. 혼자이기에 아프고, 아프기 때문에 혼자인 마음. 왜 홀로 서 있는 얼굴들은 그토록 한결같이 조용한 것인지, 그 처연한 피사체 앞에  [운영자 - 14.12.24 09:18:08]

  • 기쁨을 선물하는 카페 석사동 애막골 ‘Cafe 감’

    >> 커피 한잔 하실래요? with coffee 혀는 음식뿐만 아니라 마음도 맛본다. 접시 위의 요리와 그 음식을 만드는 사람의 마음을 맛본다. 음식을 만드는 것이 행복하고 먹는 사람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음식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선물한다. - 유지나, ‘언제 우리 식사 한번 하지요’ 中 마음으로 만들어 기쁨을 선물하는 카페 석사동 애막골 ‘Cafe 감’ 편안하고 포근한 분위기 기온이   [춘천교차로 - 14.12.17 10:07:36]

  • 사색과 낭만 그리고 정이 넘치는 공간 '퇴계동 Coffee JB'

    >> 커피 한잔 하실래요? WithCoffee 사색과 낭만 그리고 정이 넘치는 공간 퇴계동 Coffee JB(커피 제이비) 본디 남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사람일수록 정작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천치인 경우가 허다하다. 아예 자기 자신의 생각 따위가 없는 사람이거나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기 십상이다. 자기 내부가 휑하니 비어 있으니 어떻게든 남 이야기라도 해서 그 곤궁감을 채워야 하는  [춘천교차로 - 14.12.10 09:31:27]

  • "커피 향이 담긴 한 장의 편지" 온의동 편지 쓰는 카페 우체통

    >> 커피 한잔 하실래요? 그리운 이에게 보내는 커피 향이 담긴 한 장의 편지 온의동 편지 쓰는 카페 우체통 당신은 곧 여든두 살이 됩니다. 키는 예전보다 6센티미터 줄었고, 몸무게는 겨우 45킬로그램입니다. 그래도 당신은 여전히 탐스럽고 우아하고 아름답습니다. 함께 살아온 지 쉰여덟 해가 되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가슴 깊은 곳에 다시금 애타는 빈자리가 생겼습니  [춘천교차로 - 14.12.03 09:18:38]

  • 흐르는 강물과 아름다운 노을 '신북읍 천전리 카페 NA'S'

    >> 커피 한잔 하실래요? WithCoffee 흐르는 강물과 아름다운 노을 신북읍 천전리 카페 NA’s(나스) 강과 호수의 매력 호반의 도시, 춘천의 강과 호수는 큰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른 새벽안개는 하루를 시작하는 이의 마음을 포근하게 안고 안정을 찾아준다. 물길을 따라 만들어진 산책로를 힘껏 달리다 잠시 멈춰 강을 바라보면 물줄기가 반짝반짝 빛난다. 마치 나에게 응원을 보내는 멋진 치어리더의  [운영자 - 14.11.26 08:49:49]

  • 춘천 속의 작은 일본을 느끼다, 후평동 가비연

    >> 커피 한잔 하실래요? With Coffee 춘천 속의 작은 일본을 느끼다 후평동 가비연 사색과 커피, 잘 어울리는 한 쌍 춘천의 오래된 주택가를 거닐다 눈에 띄는 곳을 발견했다. 무엇을 하는 곳인지 쉽게 연상되지 않는 분위기를 풍기는 이곳은 자세히 들여다보니 커피를 파는 곳이다. 마치 일본 문학의 한 장면에서 혹은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올법한 외관을 하고 있는데 얼핏 보기에는 간단한 요리와 함께  [운영자 - 14.11.19 09:16:4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