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차로
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전체 기사
RSS RSS 주소 복사
  •  정부, 현직교사 시간선택제 전환 내년 3월로 잠정 연기

    교 육부가 오는 9월 도입 예정이었던 현직 교사에 대한 시간선택제 교사 전환 방침을 내년 3월로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교육부 김성기 학교정책국장은 26일 “입법예고를 거쳐 현직 교사에 대한 시간선택제 교사제도를 시행하려고 했으나 학교 현장에서 시간선택제 교사가 교직 특성에 부합하지 않는 등 많은 문제점을 지적해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며 “내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 공문을 보내 연기 사실을 알릴 것”이라  [춘천교차로 - 14.06.30 09:26:43]

  • 춘천시는 청소년 토요프로그램으로 레고로봇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대상은 초등학교 1~ 3학년생이다. 무료. 선착순. 아빠와 함께하는 강좌로 강원대 청정산업신기술센터 로봇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7월 강좌는 12일~8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반(오전 10~12시) 10명, 오후반(오후 2~4시) 10명, 8월 강좌는 9일~ 30일까지 같은 시간 각 10명씩. 신청은 7월 4일까지 시 청소년과 방문, 전화접수  [운영자 - 14.07.02 10:58:17]

  •  수능 마지막 모의평가 9월 3일 실시

    원서접수 7월 10일까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학력 수준을 파악해 볼 수 있는 마지막 모의평가가 9월 3일 실시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시행계획을 25일 발표했다. 평가원은 9월 모의평가도 지난해 수능과 마찬가지로 사교육 경감을 위해 EBS 수능교재와 강의에서 70% 정도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험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춘천교차로 - 14.06.27 10:04:06]

  • 총장들 "대학 등록금 책정 자율권 줘야…양적 구조개혁은 안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6월 26~27일 대전 유성구 리베라호텔에서 전국 202개 4년제 대학 중 143개 대학 총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령인구 감소시대의 대학 발전전략 모색’을 주제로 하계 대학총장세미나를 열었다. 김준영 대교협 회장(성균관대 총장)은 26일 열린 개회사에서 “현재 우리 대학들이 짊어진 짐은 무겁고 갈 길  [춘천교차로 - 14.07.01 11:23:04]

  •  한림대 Adobe 국제인증자격시험센터 지정

    7 월 관련 학부생 대상 ‘어도비 국제인증자격증’ 시험 실시 합격자에게 인증서 발급, 글로벌 경쟁력 확보 한림대학교(총장 노건일)가 Adobe사가 공인하는 국제인증 자격시험, ACA(Ad obe Certified Associate, 어도비 국제인증자격증) 시험센터로 지정됐다. ACA는 세계적인 멀티미디어 제작 Software 회사인 Adobe사에서 공인하는 국제인증 시험으로, Adobe사 제품인 포토샵(Pho  [춘천교차로 - 14.06.26 09:40:12]

  •  누가 유교를 고리타분하다 했는가,  서원·향교로 떠나는 여행

    남녀유별, 장유유서, 조상숭배, 가부장제, 탁상공론…. ‘유교(儒敎)’라고 하면 이처럼 엄격한 예법만 따지는 모습을 떠올릴지도 모른다. 조선시대 교육기관인 향교(鄕校)와 서원(書院)이 생애주기별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변하고 있다. 고리타분하다고만 여겨지던 ‘유교’를 청소년들과 어른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밋거리로 만들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관광학회 유교문화활성화지원사업단의 유교문화 체험여행인  [춘천교차로 - 14.06.26 09:29:44]

  • 강원도가 2013년 국어책임관 업무실적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1위) 기관으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중앙행정기관과 광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포괄한 전국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1년 동안의 국어책임관 업무실적 평가를 한 결과, 강원도가 영예의 전국 1위에 올랐다. 평가한 내용은 공공언어의 순화와 사용뿐만 아니라 국어사용의 활성화 시책 추진실적 등을 심사했다. 강원도가 전국 1위에 선정될 수 있었던 주  [춘천교차로 - 14.06.27 10:02:10]

  •  행복한 학교 문화,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만들어가요!

    도교육청, 행복한 학교문화조성을 위한 사제동행 연수 개최 강원도교육청(교육감민병희)이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하는 사제동행 연수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속초 경동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구성원 간 소통과 건전한 자치문화 등을 통한 행복한 학교문화 확립을 위한 것이다.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전문직 등 총 500여 명이 참여해 동아리(사제동행 연합동아리, 학생  [춘천교차로 - 14.06.23 10:27:52]

  • 욕설이 리얼리즘은 아닐테고…“영화속 언어표현, 구체적 등급기준 필요”

    16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영화 속 언어표현 개선 토론회’에서 윤영민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청소년관람가 영화의 언어표현 실태와 향후과제, 영화 언어표현에 대한 등급분류 기준과 해외사례 등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패널 토론을 이어갔다.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뿐 아니라 청소년 관람가 영화에서도 비속어와 욕설이 난무해 청소년의 언어생활에 악영향을   [춘천교차로 - 14.06.19 10:04:21]

  • >>눈여겨 볼만한 새책  달 샤베트 외

    달 샤베트 지은이 백희나 그 림 백희나 펴낸곳 책읽는곰 달 샤베트로 더위를 이겨볼까요? 《구름빵》의 저자 백희나의 두번째 창작동화 『달 샤베트』. 이 책은 아주아주 무더운 여름날 밤 녹아내린 달을 샤베트로 만든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기를 너무 많이 써서 정전된 아파트에 ‘달 샤베트’를 만들어 더위를 잊게 만들어 준 반장 할머니. 거기다가 달이 사라져 버려 살 곳이 없어진 옥토끼에게 달맞이 꽃으로 달을 만들어  [춘천교차로 - 14.06.23 10:35:05]

  • EBS(사장 신용섭)와 교육부(장관 서남수)가 수험생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EBS수능강의를 활용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고,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개인맞춤형 진단코칭 서비스를 시작한다. ‘EBS진단코칭(EDT)’은 학생 개인별로 진로적성을 파악하고, 진학지도를 받아 원하는 대학에 들어감으로써 꿈에 한 발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학생들은 ‘진단검사’를 통해 진로적성과 학습유형 등을   [춘천교차로 - 14.06.25 10:13:01]

  • 불황이 장기화하면서 ‘취업’이 우리 사회 최대 화두가 되고 있다. 특히 경기 불황 여파로 취업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청년 실업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 같은 현실을 반영하듯 최근 서울시 사회적 기업 제51호 지산교육㈜에서 전국 고등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절반이 넘는 학생(51%)이 대학에 진학하는 첫 번째 이유로 ‘취업에 도  [춘천교차로 - 14.06.25 10:12:28]

  • 한 학기 등록금 100만 원 내외 직장인 주부 군인 등 입학 시 장학금 지원 IT 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이정호(38) 씨는 대학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지만, 직장에서 근무하다 보니 소프트웨어 분야의 지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원에 입학하려고 했지만, 연간 1천만 원이 넘는 등록금 때문에 대학원 진학을 포기하고 사이버대학으로 방향을 돌렸다. 내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딸을 둔 학부모 김희숙(51) 씨는  [춘천교차로 - 14.06.25 10:11:58]

  • 유·초등 자녀의 영어능력에 대해 중간점검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학부모라면 한번쯤 도전해 볼만한 시험이 있다. 바로 영국 캠브리지 대학교 산하‘한국 캠브리지 언어평가 위원회’가 주최하는 ‘캠브리지 국제공인 어린이 영어시험’이다. ‘캠브리지 국제공인 어린이 영어시험’(Cambridge Young Learners English Tests)은 매년 전세계 70개국 30만명이 응시하는 시험으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7~  [춘천교차로 - 14.06.23 10:25:29]

  •   취업난 단편영화들만 상영할수있는 사회 ‘내 일과 내일 사이’

    제1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내 일과 내일 사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난을 다룬 9편의 한국 단편영화들을 상영한다. 어두운 현실을 그대로 담아내고자 하는 리얼리즘적 태도의 작품들이 많다. ‘2010년, 서울’(2011)은 할 수 있는 일도, 갈 곳도 없는 50대 중졸 남성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단편이다. ‘케인’(2012)은 맹인 여성이 면접장으로 향하는 여정에서 겪는 사회의 편견을 상징적으로 그리  [춘천교차로 - 14.06.19 10: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