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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에게도 ‘육아 자존감’이 있다

    아빠에게도 ‘육아 자존감’이 있다 #. 4세인 애 아빠가 해외 출장이 많아 집에 있는 날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아이가 아빠를 낯설어하고, 제가 안 보인다 싶으면 심하게 울어요. 둘만 두고 외출하는 건 꿈도 못 꾸죠. 애 아빠도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모른다고 곤란해 하고요. 4살 아들과 초보 아빠, 친해질 방법이 있을까요? 잦은 해외 출장을 가는 아빠, 아빠를 낯설어하는 아이, 아이와 아빠만 두고 외출  [운영자 - 18.06.14 16:30:05]

  • 6월 셋째주

      [운영자 - 18.06.11 16:25:05]

  • 나는 니가 진짜로 궁금했어 外

    나는 니가 진짜로 궁금했어 지은이 마스다 미리 펴낸곳 이봄 이 책은 나와 다른 성별이 내가 가진 성별에 대해 어떤 생각을 품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기 때문에 십대 청소년들에게도 좋지만, 어른들에게 더욱 권하고 싶은 책이다. 어떤 성별의 시선도 신경쓰지 않는 여성 작가 마스다 미리와, 여성의 시선을 신경쓰는 남성 작가 다케다 사테츠. 남학생의 호기심은 무엇이었는지 살펴보겠다는 관점에서 읽기보다, 남성 작가가 여  [운영자 - 18.06.11 16:23:25]

  • 자율적인 사람으로 자라도록 교육합시다

    자율적인 사람으로 자라도록 교육합시다 얼마 전 자녀와 휴대폰 사용 문제로 다툰 어머니를 만났다. 그분은 자녀가 너무나 긴 시간을 휴대폰 사용에 빠져 걱정이 돼서 지적하는 말을 했더니, 자녀와의 관계가 너무나 악화 되었다고 했다. 그분도 여느 부모들처럼 자녀의 미래를 생각하여 열심히 공부하길 바라지,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바라지 않았다. 그러나 청소년기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대한다면 역효과에 빠져 사이가 나  [운영자 - 18.06.07 17:17:25]

  • 6월 둘째주

      [운영자 - 18.06.05 17:42:40]

  • '고양이 1' 外

    고양이 1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펴낸곳 열린책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고양이’ 제1권. 파리에서 살고 있는 암고양이 바스테트의 시각에서 인간의 문명을 바라보는 작품이다. 인간이 상상하기 어려운 타자의 시각을 도입하여, 인간 중심주의를 해체하고 이 지구에서 인간이 차지해야 할 적절한 위치를 끊임없이 고민해 온 저자의 문제의식이 그동안 좀 더 성숙해지고 발전해 왔음을 알게 된다.  테러  [운영자 - 18.06.05 17:42:00]

  • 아내가 사랑을 느낄 때 아이가 더 행복하다

    아내가 사랑을 느낄 때 아이가 더 행복하다   경상도 하동의 ‘토지마을’을 지나면서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에 등장하는 도도했지만 외로웠을 ‘서희’와 첫사랑 봉순을 그리워한 ‘길상’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이날은 느닷없이 서희의 남편 길상에 대한 사랑이 떠오르며 ‘아내와 남편’의 사랑에 대한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추상같은 할머니의 고고함을 이어받고 지적인 매력을 한 몸에 지닌 서희였지만, 그 또한   [운영자 - 18.05.31 17:47:47]

  • 5월 다섯째주

       [운영자 - 18.05.28 13:08:42]

  • 매일 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外

    매일 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은이 코리 스탬퍼 펴낸곳 윌북 주차장에선 이따금 마약 거래가 이루어지고, 건물 뒤편 유리에 총알 자국이 남아 있는 매사추세츠 주의 변화 중인 동네. 벽돌 건물의 2층으로 올라가면, 사람들은 있지만 소리가 없는 기묘한 사무실이 나온다.  그 안에는 하루에 8시간 이상 칸막이 책상에 앉아 종이 맛 나는 커피를 들이부으며 오직 단어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전의 작가이자   [운영자 - 18.05.28 13:07:58]

  • 유아기의 발음교육

    유아기의 발음교육 “삼촌이가(이) 이거 사줬어요.”, “아이스크임이가(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요.”, “아탕(사탕) 사주세요.”, “떤땡이(선생님) 안녕가십니까(안녕하십니까)?” 유아들이 사용하는 ‘유아어’의 예다. 유아어 발음 왜곡 현상은 3~4세 때 주로 나타나는데 조사를 만들어내고 언어를 맘껏 탐색하며 창조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부모는 이 시기 아이의 부정확한 발음을 고쳐주려 지나친 언어교육을 하거나 아  [운영자 - 18.05.23 13:39:01]

  • 5월 넷째주

       [운영자 - 18.05.21 09:08:28]

  • 'OTVN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 2' 外

    OTVN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 2 지은이 어쩌다 어른 제작팀 펴낸곳 교보문고 우리는 인생의 대부분을 어른으로서 살아간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도 없이, 어쩌다가, 시간에 떠밀리듯 어른이 되었다. 그러다 보니 살면서 삶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이 생겼을 때,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갈등이 붉어졌을 때,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을 맞이했을 때 무엇이 올바른 것인지 알지 못해 떠밀려 어른이 되었듯이 떠밀려 선택  [운영자 - 18.05.21 09:07:26]

  • 기쁘게 살도록 교육합시다

    기쁘게 살도록 교육합시다 기쁨이 있는 청소년들을 보면, 주위에 친구들이 많고 그들의 기쁨이 주위 사람들에게 긍정적으로 전염되는 것을 본다. 또한 자녀들에게 기쁨이 있을 때 부모들은 행복감을 맛본다. 자녀들 또한 가족이 화목할 때에 행복감을 맛보고 자신들의 의무를 잘 수행하는 것 같다. 그래서 교육자 요한 하인리히 페스탈로치는 “가정의 단란함이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기쁨이다. 그리고 자녀를 보는 즐거움은 사  [운영자 - 18.05.16 14:38:34]

  • 5월 셋째주

       [운영자 - 18.05.15 08:33:47]

  • '마당이 있는 집' 外

    마당이 있는 집 지은이 김진영 펴낸곳 엘릭시르   김진영의 데뷔작 ‘마당이 있는 집’. 행복한 일상을 의심하기 시작한 여자와 불행한 일상을 탈출하기 위해 분투하는 두 여자의 삶이 교차하며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의사 남편에 똑똑하고 잘생긴 아들, 모자랄 것 없는 풍족한 가정. 주란의 가족은 누구나 꿈꾸는 ‘완벽한 집’으로 이사한다. 주란은 이 행복한 가정 속에서 완벽한 아내이자 주부, 어머니  [운영자 - 18.05.15 08:3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