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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인장의 살인 外

    시인장의 살인 지은이 이마무라 마사히로 펴낸곳 엘릭시르  대학 미스터리 애호회의 하무라 유즈루와 아케치 교스케는 겐자키 히루코와 함께 영화 연구회의 여름 합숙에 참가한다. 첫날밤, 일행들과 담력 시험에 나선 이들은 예상하지 못한 사태와 조우하고 숙소에 갇혀 긴장이 가득한 하룻밤을 보낸다. 하지만 이튿날, 부원 중 한 명이 밀실에서 참혹한 시체로 발견되는데……! 전대미문의 클로즈드 서클에서 드디어 연쇄  [운영자 - 18.07.23 09:35:31]

  • 7월 셋째주

       [운영자 - 18.07.17 09:46:29]

  • 이 별에서의 이별 外

    이 별에서의 이별 지은이 양수진 펴낸곳 싱긋  ‘이 별에서의 이별’은 죽음 이후 3일간의 예식을 돕는 사람, 장례지도사인 저자가 임종과 사별의 현장에서 눈물과 후회, 사랑을 직접 보고 느낀 이야기를 묶은 책이다. 장례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관련 대학원에 갔다가 장례지도사의 길로 접어든 지 8년차인 저자는 이 책에서 보통은 접할 수 없는 장례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1부에서는  [운영자 - 18.07.17 09:45:15]

  •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서는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서는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1989년 개봉된 영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를 기억하던 세대들은 어느새 영화 속 주인공 세대나 그보다 어린 아이들의 부모로서, 동시에 가장 활발한 경제활동을 하는 주체로서 오늘을 살고 있을 것이다. 필자 역시 영화 개봉 당시 교우들과 우리의 처지에 대해 마치 본인이 영화의 주인공인 양 무척 공감했던 기억이 난다. 이제 부모세대가 된 그때의 청춘들은 적어  [운영자 - 18.07.17 09:41:57]

  • 7월 둘째주

       [운영자 - 18.07.09 10:21:53]

  • 선 긋기의 기술 外

    선 긋기의 기술 지은이 와키 쿄쿄 펴낸곳 알에이치코리아   모두 제대로 선을 긋지 못해 발생하는 일들입니다.  흔히들 ‘정리’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할 때 사람들은 ‘물건 정리’를 떠올리지만, 그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관계 정리’입니다. 관계 정리의 첫걸음은 상대와 나 사이에 정확한 경계선을 긋는 것이죠.  이 책은 우리가 선을 잘 긋지 못하는 이유를 ‘나 중심 선택’  [운영자 - 18.07.09 10:20:50]

  • 자존감을 가질 수 있도록 소중히 대합시다

    자존감을 가질 수 있도록 소중히 대합시다 요즘 친구들을 사귀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청소년들이 적지 않다. 그리고 그들 중에는 이러한 어려움을 핸드폰을 통해서 그들의 욕구를 해결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이러한 선택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자신을 더 어렵게 만든다. 왜냐하면 적지 않은 청소년들이 핸드폰을 사용에 있어서 절제 없이 사용하고 있다 보니, 잠을 늦게 자게 되고, 그렇게 되면 아침에 늦게 일어  [운영자 - 18.07.09 08:52:46]

  • 7월 첫째주

       [운영자 - 18.07.02 15:56:40]

  • 열두 발자국 外

    열두 발자국 지은이 정재승 펴낸곳 어크로스   들어간 숲에서 청중들은 ‘과학 지식이 삶과 세상에 대한 통찰과 지혜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된다. 대한민국의 청년들에서부터 조직의 리더들까지, 세대와 성별을 넘어 많이 이들이 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까닭이다.  이 책은 지난 10년 간 저자의 강연 중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던 12개의 강연을 선별하여 다시 집필하고 묶은 것이다. 더   [운영자 - 18.07.02 15:56:11]

  • ‘이것’만 지키면 훈육은 쉽다

    ‘이것’만 지키면 훈육은 쉽다 훈육은 잔소리와 다릅니다. 너무 잦은 훈육은 잔소리로 전락하기 쉬우며 효과가 반감될 수 있습니다. 반면 훈육은 지나치게 부드럽거나 인자해도 안 됩니다. 장난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아이에게 제대로 의미를 전달할 수 없습니다. 아이의 ‘가벼운 사과’,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장난스러운 사과’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잘못했다고만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는 그저  [운영자 - 18.06.28 16:56:51]

  • 6월 다섯째주

       [운영자 - 18.06.25 17:44:30]

  • 어긋난 인연 外

    어긋난 인연 지은이 오쿠노 슈지  펴낸곳 디오네   원작 ‘어긋난 인연’. 6년간 정성 들여 키워 온 아이가 사실은 병원에서 뒤바뀌게 된 남의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 두 가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6년간 다른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결국 친부모의 곁으로 돌아간 후 누구나 궁금해 하지만 당사자가 아니고서는 알 수 없었던 사건의 뒷이야기, 그 25년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운영자 - 18.06.25 17:43:36]

  • 창의적인 사람으로 키우는 일

    창의적인 사람으로 키우는 일 세계의 축제인 월드컵이 러시아에서 시작되었다. 월드컵을 통해서 축구를 사랑하게 된 사람들도 많이 생겨났고, 축구 선수가 되려는 꿈을 갖고 그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도 많아졌다. 특히 축구에 대한 대중적인 이해와 사랑은 2002년 한일월드컵을 통해서 더욱 폭발적으로 커졌다. 그래서인지 축구계의 이야기들은 사회적으로 눈길을 끌고 이슈가 되기도 한다.  며칠 전에 중국의 축구정  [운영자 - 18.06.21 17:09:32]

  • 6월 넷째주

       [운영자 - 18.06.19 08:48:56]

  • 고양이의 주인이 되어보았습니다 外

    고양이의 주인이 되어보았습니다 지은이 아리 주인 펴낸곳 라의눈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유튜브 채널 ‘아리는 고양이 내가 주인’의 고양이 아리와 아리 주인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개냥이’가 환영받는 오늘날 도도하고 자기애 충만한 ‘전통적 고양이’인 아리와 집사임을 거부, 당당히 고양이 ‘주인’임을 주장하며 많은 유튜브 구독자들로부터 지탄받는 아리 주인의 알려지지 않은  [운영자 - 18.06.19 08:4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