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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단속

      [운영자 - 19.02.07 11:25:27]

  • 의욕이 넘치다

      [운영자 - 19.01.31 11:22:37]

  • 내 안의 역사, 마력의 태동

    내 안의 역사 지은이 전우용 펴낸곳 푸른역사 일상과 주변에서 역사의 의미를 찾으며 현실 문제에 관한 발언을 서슴지 않고, 오늘을 사는 역사학자 전우용의 ‘한국 근대 읽기 3부작’ 제2권 ‘내 안의 역사’. ‘우리 역사는 깊다’ 등을 통해 교과서가 놓치고 있는 오늘의 뿌리를 찾아 성찰의 자료로 삼는 작업을 꾸준히 해온 저자는 이번 책에서 지금은 희미해진 연탄, 도장, 침모에서 무심코 넘겼던 현모양처론, 접대문화  [운영자 - 19.01.28 09:18:48]

  • 1월 다섯번째주

    1위 다산의 마지막 공부 조윤제 / 청림출판  [운영자 - 19.01.28 09:17:11]

  • 인내심을 갖고 청소년들을 대합시다

    인내심을 갖고 청소년들을 대합시다 언젠가 연구소 연구원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 그분들의 경험들을 나눌 수 있었다. 그분들이 만나는 대학생들과 직장의 신입직원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 청년들의 출신 배경과 업무역량에 대해서 우연의 오류가 있을지 모르지만, 수도권 청년들과 지방 청년들을 비교하게 되었다. 그분들의 이야기로는 처음에 보기에 수도권 청년들이 뛰어난 것 같지만 문제해결 능력이나 창의력 그리고 성실성에  [운영자 - 19.01.25 09:15:04]

  • 성희롱

      [운영자 - 19.01.25 09:14:03]

  • 보호받지 못한 사람들, 부동산 추월차선

    보호받지 못한 사람들 지은이 나카야마 시치리 펴낸곳 북플라자 피해자를 반드시 굶겨죽이는 연쇄살인사건! 우리는 분노한다! 아직도 우리 곁에 배고픈 사람이 있음을! 버려진 연립에서 부패한 시신 한 구가 발견된다. 희생자는 생활보호대상자를 선정하는 보건복지사무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었다. 그는 사지가 묶인 채 굶주림과 탈수증상 속에서 서서히 죽어갔다. 명백히 원한에 의한 살인 사건이라 여겨졌지만, 주변 사람들 모두  [운영자 - 19.01.21 08:55:20]

  • 1월 넷째주

    1위 트렌드 코리아 2019 김난도 / 미래의창  [운영자 - 19.01.21 08:53:23]

  • 악전고투

      [운영자 - 19.01.17 13:12:26]

  • 기해년 새해에 청소년들에게 바치는 시(詩)

    기해년 새해에 청소년들에게 바치는 시(詩) 고래를 위하여 - 정호승 푸른바다에 고래가 없으면 푸른바다가 아니지 마음속에 푸른바다의 고래 한마리 키우지 않으면 청년이 아니지 푸른바다가 고래를 위하여 푸르다는걸 모르는 사람은 아직 사랑을 모르지 고래도 가끔 수평선 위로 치솟아올라 별을 바라본다 나도 가끔 내 마음속의 고래를 위하여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본다. 2019 기해년 새해가 밝았다. 늘 그렇듯이 모두가 여러  [운영자 - 19.01.17 13:11:27]

  •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건가요, 엄마에게 안부를 묻는 밤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건가요 지은이 김창옥 펴낸곳 수오서재 대한민국 대표강사 김창옥의 셀프 혁명 지침서! 많은 이를 긍정적 변화로 이끈 김창옥의 핵심 강의! 이 책은 삶을 진단하는 명료한 질문 하나로 시작한다.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건가요?” 저자가 자문하며 얻은 삶의 통찰과 스스로 변화를 위해 시도했던 다양한 삶의 기술을 전한다. 매해 평균 5백 회 이상, 2천 시간 이상 변화와 소통  [운영자 - 19.01.14 09:32:42]

  • 1월 셋째주

    1위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혜민 스님 / 수오서재  [운영자 - 19.01.14 09:30:47]

  • 한숨도 못 잤어

      [운영자 - 19.01.10 09:11:49]

  • 예술가들이 사랑한 날씨, 자본가의 탄생

    예술가들이 사랑한 날씨 지은이 알렉산드라 해리스 펴낸곳 펄북스 ‘걸리버 여행기’로 유명한 조너선 스위프트는 1713년 ‘Bloody cold(얼어 죽겠다)’라는 표현을 처음 사용했고, 영국 낭만파 시인 퍼시 셸리는 구름 속으로 녹아들고 싶다는 표현을 사용했다. 존 러스킨은 구름을 병에 담아 저장해두고 싶었고, 날씨가 실제로 우리 삶의 플롯을 구성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던 제인 오스틴은 날씨를 소설 속 인물  [운영자 - 19.01.08 08:58:21]

  • 1월 둘째주

    1위 아가씨와 밤 기욤 뮈소 / 밝은세상  [운영자 - 19.01.08 08:5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