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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순두부가 변하니?

    [시골쥐의 강릉음식] 어떻게 순두부가 변하니?   따스한 순두부하면 바로 강릉이 생각난다. 그런데 강릉의 순두부는 요즘 화끈하게 변했다. 이름처럼 순한 것 같은 두부가 짬뽕을 만나 불타오른다. 젊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2.28 09:28:22]

  • 매콤살벌한 쭈꾸미 파티 '미가쭈꾸미'

     # 춘천미식 매콤살벌한 쭈꾸미 파티 미가쭈꾸미   오징어, 문어, 낙지, 쭈꾸미…. 모두 한 친구처럼 보여도 그 맛이 얼마나 다른지, 신기하다. 게다가 같은 양념으로 볶아도 그 맛은 천지차이다. 그래도 하나 비슷한 점은 ‘매운 음식’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2.23 17:18:40]

  • 노란 알맹이의 고소한 반전 '조'

    한그릇 요리대결 노란 알맹이의 고소한 반전 조   조는 쌀에 부족한 영양분을 고루 가지고 있어 쌀과 혼합해 섭취하면 영양 균형이 잘 맞는다. 한방에서 조는 열을 내리고 대장을 이롭게 하며 산후 회복과 혈액생성이 빠르고 당뇨와 빈혈 예방  [운영자 - 18.02.21 17:22:29]

  • 빠질 수 없는 향긋함  깻잎

    빠질 수 없는 향긋함 깻잎   상추와 함께 쌈 채소의 대표주자인 깻잎은 전 세계에서 오직 우리나라만 먹기도 한다. 상추의 독특한 향이 쌈으로 이용하면 육류의 누린내, 생선의 비린내를 없애준다. 찌개, 탕의 부재료, 장아찌, 무침 요리에도   [운영자 - 18.02.14 15:20:49]

  • 짜장면도 춘천인가 회영루

     # 춘천미식 짜장면도 춘천인가  회영루  토박이라면 꼭 가봤어야 할 음식점들이 있다.  보통 이런 음식점들은 역사가 있고, 자주 먹는 메뉴이기  쉽다.    ‘유명하다’는 말로는 살짝 부족함이 있다. 이름만   [운영자 - 18.02.09 17:48:07]

  • 바삭 상큼한 매력 건과일

    한그릇 요리대결 바삭 상큼한 매력 건과일   인공첨가물이 없는 건과일 간식이 생활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과일을 건조하면 보관이 편리해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으면서도 ‘씹는 맛’을 즐길 수 있다. 게다가 미네랄, 비타민, 칼륨, 단백  [운영자 - 18.02.07 16:59:51]

  • 움츠러든 하루 달래는 황태 정식 '황태마을'

     # 춘천미식 움츠러든 하루 달래는  황태 정식 황태마을   황태는 만들어지는 과정조차 고단하다. 겨울바람과 싸우고, 얼고 녹기를 수없이 해야 서서히 건조되며 부드러워진다. 뽀얗게 낸 황태국의 맛은 어쩌면 치열한 사투 끝에 낸  [운영자 - 18.02.02 12:17:23]

  • 치맥의 맛은 배달보다 매장?

    치맥의 맛은 배달보다 매장?    치킨과 맥주의 조합은 이미 환상적이다. 그 자체로 세계인이 한류라고 느낄 만큼, 대한민국 대표 조합이 된 지 오래다. 맥주에 튀김 요리가 잘 어울린다는 것은 인지상정이지만, 그중 닭튀김이 가장 먼저   [운영자 - 18.01.31 16:56:33]

  • 꽃잎 세며 음미하는 곳  꽃술래

    꽃잎 세며 음미하는 곳 꽃 술래   퓨전 막걸릿집이라고 해서 한번쯤은 가봐야지 하면서도 계속 발길이 닿질 않았다. 육림고개를 자주 다녔지만, 명동에서 술 먹을 생각을 해보지 않아서였을까. 꽃술래는 가깝고 먼 그대였다. 이곳의 젊은 감각  [운영자 - 18.01.26 17:31:45]

  • 스크린을 콕콕 눌러 나오는 초밥

    시골쥐의 서울음식 스크린을 콕콕 눌러 나오는 초밥   회전초밥의 매력은 레일을 눈으로 훑는 재미가 아닐까 싶다. 내가 원하는 접시가 바로 보일 때 잡는 즐거움이 있다. 한편 먹고 싶은 것이 계속 안 보일 때가 있다. 시원찮은 것들만 줄줄  [운영자 - 18.01.24 17:54:31]

  • 슴슴한 막국수의 참맛 '유포리막국수'

    슴슴한  막국수의  참맛  유포리막국수   막 만들었다고 막국수가 되었을지는 몰라도, 막국수 맛은 결코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적정한 메밀함량의 면발로 사람들의 입맛을 잡는 것은 매우 어렵다. 특히 강한 조미료, 달고   [운영자 - 18.01.19 13:03:42]

  • 다다익선, 곡식이 다섯 '오곡'

    다다익선 곡식이 다섯 오곡 오곡은 벼를 반드시 포함하고,  보리, 콩, 조, 팥, 기장에서  4가지를 선택되는 개념을 지니고 있다.  각종 곡식을 한 그릇에 먹기 위해서는  곡식마다 각각 씻어서 불리는 등 정성이 필요하다.  [운영자 - 18.01.17 17:15:43]

  • 큰마음 먹고, 스테이크와 와인

    시골쥐의 서울음식 큰마음 먹고, 스테이크와 와인   스테이크와 와인은 고급스러운 한 끼의 대명사가 됐다. 보통 ‘칼질’하러 간다며 표현할 정도로 평소보다는 좀 더 특별하고 기억하고 싶은 날 마음을 다부지게 먹고 가게 된다.   소  [운영자 - 18.01.12 17: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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