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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면 어때!  발효로 풍미와 건강을 모두 사로잡은  치아바타 Ciabatta

    느리면 어때!  발효로 풍미와 건강을 모두 사로잡은  치아바타 Ciabatta   다이어트 혹은 건강관리의 이유로 천연·발효 음식만 찾는 이들에게 ‘빵’은 그야말로 적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빵은 탄수화물, 염분, 당분 모두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최근 한국에서 대세로 떠오른 디저트는 건강한 빵으로 알려진 ‘치아바타(Ciabatta)’다.  임수희 기자 le  [운영자 - 16.12.30 08:41:16]

  • 문어와 가쓰오부시의 완벽 조합! '타코야키'

    문어와 가쓰오부시의 완벽 조합! 한입 크기 간식으로 홈파티 분위기 UP '타코야키' 일본 길거리 음식의 선두주자인 타코야키는 국내에서도 인기가 좋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부드러운 빵 속 오동통한 문어살과 하늘하늘 춤추는 가쓰오부시의 재미난 조합은 그 어느 간식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맛을 낸다.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밀가루·쌀가루로 만든 ‘코나몬’의 대표 음  [운영자 - 16.12.23 08:42:59]

  • 빵 사이에 넣어 먹을까  막대에 꽂아 볼까 핫도그

    빵 사이에 넣어 먹을까  막대에 꽂아 볼까 핫도그 ‘핫도그’라는 재미난 이름 때문에  어릴 적 괜히 뜻을 추측해본 경험이 있을지도 모른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이며  지나가다 종종 만날 수 있는 길거리 음식이기도 한 ‘핫도그’는  어떻게 핫도그로 불리게 됐을까?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만화 속 빵  [운영자 - 16.12.16 14:11:48]

  • 건강한 디저트를 말하다 뮤즐리

    건강한 디저트를 말하다 뮤즐리   ‘시리얼, 거기서 거기 아닌가?’라는 말은 스위스에서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엄연히 시리얼도 만드는 방법에 따라 불리는 이름이 다르기 때문이다. 특히 ‘뮤즐리(musli)’라고 불리는 시리얼은 다른 종류보다도 건강하다는 인식이 강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설탕·밀가루 대신 신선한 과일·곡물   뮤즐리는 익히지 않은 통귀리와 여러 곡류, 그리고   [운영자 - 16.12.02 11:37:49]

  • 어느 나라 팬케이크가 가장 맛있을까?

    어느 나라 팬케이크가 가장 맛있을까?   달달한 밀가루 반죽을 팬에 엷게 둘러 말랑하게 구워 먹는 ‘서양식 빈대떡’. 팬케이크는 우리나라에서 심심할 때 부쳐 먹는 빈대떡이나 파전을 먹는 것과 비슷하게 가볍게 먹는 아침 혹은 간식으로 인식돼 있다. 밀가루, 달걀, 우유만 있으면 만들 수 있으므로, 집에서 마땅히 만들어먹을 재료가 없을 때 좋은 간식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같은 팬케이크 재료로  [운영자 - 16.11.25 08:50:06]

  • 여유로운 브런치, 가장 간단하게 즐기는 방법 크로크 무슈

    여유로운 브런치, 가장 간단하게 즐기는 방법 크로크 무슈 하얀 빵 사이 햄과 치즈를 넣고  구운 샌드위치, 크로크 무슈는  발음하기 어렵지만  만들기는 가장 쉬운  샌드위치가 아닐까 싶다.  특별한 재료 없이도  여유 넘치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간단 디저트다.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뜨거운 샌드위치  [운영자 - 16.11.18 08:42:45]

  • 판 커지는 ‘디저트’ 시장… 연간 9조원 규모 매출 올려

    판 커지는 ‘디저트’ 시장… 연간 9조원 규모 매출 올려   국내 디저트 외식시장 규모는 매출액 기준 8조9,76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9% 증가했다. 이는 전체 외식시장(83조8,200억원)의 10.7%를 차지한 셈이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016년 국내외 디저트 외식시장’을 조사해 이와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디저트  [운영자 - 16.11.11 09:21:21]

  • 내 속엔 부드러운 크림이 너무도 많아  슈크림

    내 속엔  부드러운 크림이  너무도 많아  슈크림 이름만 들어도  앙증맞은 느낌이 물씬 나는 슈크림.  돔형 모양으로  속에 몽글몽글한 생크림이 잔뜩 들어있는 빵을 말한다.  슈크림은 한입에 쏙 넣을 정도로  먹기 편하고,  맛있게 구워진 껍질 속  생크림이 부드러워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  [운영자 - 16.11.04 08:53:43]

  • 파리에서 건너왔어요!  길다란 ‘에끌레르’

    파리에서 건너왔어요!  길다란 ‘에끌레르’   프랑스에서 탄생한 에끌레르는 불어로 ‘번개(Flash of lighting)’라는 뜻을 가졌으며, 입속에서 번개처럼 빠르게 사라질 정도로 매력적인 달콤함을 선사한다.    에끌레르의 기원으로는 19세기 초 유명 쉐프였던 앙토냉 카렘이 이것을 처음 제빵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유명해지게 된 계기로는 파리의 ‘포숑’이라는 식료품  [운영자 - 16.10.28 09:43:56]

  • 콩고물 듬뿍 묻힌 고소함 ‘인절미’

    콩고물 듬뿍 묻힌 고소함 ‘인절미’   찹쌀가루로 만드는 말랑말랑한 떡 중에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한국 전통 디저트, 인절미. 잔칫집의 단골 메뉴인 ‘인절미’는 콩고물의 고소함과 찹쌀의 쫄깃함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현재까지 많은 이들에게 크나큰 사랑받고 있는 디저트다.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서민들의 음식에서 임금의 별미식으로   찹쌀가루를 시루  [운영자 - 16.10.21 16:23:05]

  • 붕어빵의 유혹이 시작됐다

    붕어빵의  유혹이 시작됐다 쌀쌀해진 춘천에도  따뜻한 붕어빵을 담은  주황 포장마차가 곳곳에 등장하고 있다.  퇴근하고 난 후 포장마차에서  한가득 붕어빵을 사와  가족과 도란도란 앉아 나누어먹으며  출출한 배를 채운 추억도 소환된다.  노릇노릇 구워진 달콤한 붕어빵은  길거리 음식의 대표 주자이자  겨울 간식을 책임지고  [운영자 - 16.10.14 13:09:52]

  • 울적한 마음 달래주는 위로 디저트 브라우니

    울적한 마음 달래주는 위로 디저트 브라우니 사각 형태의 진득한 식감과  풍부한 초콜릿 향으로 사랑받고 있는 브라우니.  마음이 울적한 날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을 때,  깊고 진한 맛의 브라우니를  맛보면  머릿속에서  기분 좋은 자극을 받는다.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  내 마음을 전환할 수 있는  작은 사치를   [담당자 - 16.10.07 09:25:53]

  • 단·짠·단·짠의 대명사 영국 디저트 스콘

     단·짠·단·짠의 대명사  영국 디저트 스콘  ‘단·짠·단·짠’은  단맛을 먹으면 짠맛이 당긴다는 의미의 유행어로,   TV 속 요리프로그램에   흔히 등장하는 말이 됐다.   보통 디저트들은  대표하는 한 가지 맛만을 추구하지만,   영국의 대표 디저트 스콘은 단맛과  [운영자 - 16.09.30 09:42:05]

  • 꼬치에 꽂은 떡 위에  맛있는 고명 올려볼까? 일본 대표 화과자 '당고'

    꼬치에 꽂은 떡 위에  맛있는 고명 올려볼까? 일본 대표 화과자 '당고' 손바닥보다 살짝 긴 꼬치에 네 개의 떡을 나란히 꽂아 걸쭉한 소스를 바른다. 일본의 대표적 화과자 당고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다채로운 고명으로 유명하다.    쌀가루로 만든 건강 간식   당고는 쌀가루를 사용해서 만든 경단에 갖가지 고명을 올린 일본의 대표적 화과자다. 일본에서 나고 자  [운영자 - 16.09.23 17:31:52]

  • 버터향과 레몬향이 한껏 담아있는  '마들렌'

    버터향과 레몬향이  한껏 담아있는  '마들렌' ▲  카페 ‘브라이튼’ 마들렌   마들렌은 밀가루와 버터, 달걀, 우유를 넣는 일반적 쿠기에 레몬향을 더한 디저트다. 가운데가 볼록하게 튀어나오며 특유의 조개 모양을 띠고 있다.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에 노란 색을 띠는 마들렌은 아이들의 간식으로도, 사랑하는 이를 위한 선물로도 손색없다.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마들렌   [운영자 - 16.09.09 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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