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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5초의 미학’ 기네스, 국내서 매년 50% 성장

    ‘119.5초의 미학’ 기네스, 국내서 매년 50% 성장 2분에 가까운 시간을 공들여 따라야 하는 까다로운 맥주지만, 한국에서 매년 50%씩 성장 중인 맥주가 있다. 바로 아일랜드의 기네스(Guinness)다. 전 세계 150개국에서 하루 1,000만잔이 소비되고 있는 세계 최고의 스타우트 맥주로, 250년이 넘도록 마니아층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강렬하게 솟구쳤다가 가라앉는 ‘119.5초의 마법’. 들  [운영자 - 15.11.27 08:41:46]

  • ‘맛있는 맥주’ 관련 법 개정 추진

    다양하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날이 올까? ‘맛있는 맥주’ 관련 법 개정 추진 수입 맥주의 국내시장 공습 한 TV 방송 프로그램에 등장한 유행어 ‘양 꼬치엔 칭따오’. 억양이나 말투 등 웃음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도 컸지만, ‘칭따오’ 맥주가 익숙해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는 우리 먹거리 중 수입 맥주의 비중이 커져 대중화됐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가능성을 읽은 주류 수입사들은 대대적인 공세를 폈다. ‘산토리  [운영자 - 15.11.20 09:03:36]

  • 두 괴짜 대학생의 야심 찬 도전! 젊은 맥주 Punk IPA

    두 괴짜 대학생의 야심 찬 도전! 젊은 맥주 Punk IPA (인디안 페일 에일) “At BrewDog, we are selfish. We make the beers we want to drink” 우리나라의 청년실업률이 커다란 사회문제로 떠오른 지 오래. 길게 이어지는 경기침체로 취업을 앞둔 젊은이의 한숨이 커지는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이를 타계할 방법으로 청년창업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가 즐겨 마시는 맥주  [운영자 - 15.11.13 15:06:27]

  • 맥주 전용 잔을 사용하는 이유

    >>세계의 맥주 맛을 최대로, 모양은 예쁘게! 맥주 전용 잔을 사용하는 이유 최근 SK케미칼과 한국막걸리협회가 공동으로 개발한 막걸리 전용 잔이 화제가 됐다.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일반 맥주컵과 소주잔 등 획일화된 술잔들은 효율적으로 보관하고 운반과 세척이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술의 종류마다 다른 특징을 살리지는 못했다. 이번 전용 잔 개발은 막걸리 애호가들에게 무척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계자  [운영자 - 15.11.06 08:56:56]

  • 호기심에 맛보고 그 맛에 놀라는 북한의 맥주, 금강·대동강 맥주

    >>세계의 맥주 호기심에 맛보고 그 맛에 놀라는 북한의 맥주, 금강·대동강 맥주 맥주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국산 맥주’의 평가는 가혹하기만 하다. 홉과 맥아의 비율에서 전 세계 기준에서 한참 떨어지는 함량, 또한 탄산이 강해 특유의 향과 맛을 느끼기 힘들다는 평과 지나친 미국식 라거뿐이라 우리나라에서 맥주를 소비하는 이유는 폭탄주 때문이라는 자조적인 목소리까지 맥주의 소비층이 넓은 만큼 무척   [운영자 - 15.10.30 09:17:44]

  • 똑같은 맥주? 다양하게 즐기기!

    똑같은 맥주? 다양하게 즐기기! 맥주 베이스의 칵테일로 만드는 방법 환절기 계절인 요즘 큰 일교차로 인해 감기에 걸린 사람이 많다. 따로 감기약을 챙겨 먹기 보다는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잘 챙겨 먹어야 튼튼하게 겨울을 준비할 수 있는데, 약을 먹으면 술을 포기해야 하고, 술을 마시자니 감기가 나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이럴 때 생강을 활용한 맥주 칵테일을 마시면 술과 약, 두 가지 목적을 모두 달성할 수 있  [운영자 - 15.10.23 09:30:05]

  • 묵직하고 쌉싸름한 매력이 강한 스타우트(Stout) 맥주

    >>세계의 맥주 묵직하고 쌉싸름한 매력이 강한 스타우트(Stout) 맥주 진하고 강한 맛, 스타우트 ‘스타우트’란 ‘강하다’는 뜻으로서 스타우트 에일(ale) 또는 스타우트 비어를 간단히 줄여서 쓰는 호칭이다. 상면발효에 의해 제조되는 영국의 짙은 색 맥주로 알코올 함량은 보통 맥주보다 강해 8%대 정도를 보인다. 맥아를 까맣게 태워 사용하기 때문에 색은 짙은 갈색을 띠고, 쓴맛이 무척 강하다. 제  [운영자 - 15.10.16 09:43:20]

  • 타향살이의 시름을 달래는 고향의 맛 IPA맥주

    세계의 맥주 타향살이의 시름을 달래는 고향의 맛 IPA맥주(India Pale Ale, 인디아 페일 에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보내면서 많은 이가 고향을 찾아 가족 친지들과 정을 나누고, ‘따뜻한 집 밥’의 온기를 품고 돌아왔을 터. 지방마다 다른 소주를 가진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봤을 때, 한국의 김치나 일본의 낫또 등 저마다 고향과 조국의 의미를 지닌 고유한 음식이 있다. 해외동포를 위한 맥주  [운영자 - 15.10.02 18:09:17]

  • 나라의 건강을 이루는 신성한 맥주, 영국 포터(Porter) 맥주

    >>세계의 맥주 나라의 건강을 이루는 신성한 맥주 영국 포터(Porter) 맥주 서민의 맥주, 포터 에일과 더불어 영국의 대표 맥주로 손꼽힌다. ‘짐을 운반하는 사람(Porter)’이라는 뜻에서 만들어진 ‘포터’는 그 이름답게 노동자들이 즐겨 마시는 맥주였다. 우리나라의 막걸리 등 서민이 즐겨 마시던 대표적인 술과 비교하면 이해하기 쉽다. 고된 노동을 하면서 흥을 돋우기 위해 쉬는 시간에 마시거나,  [운영자 - 15.09.25 17:24:12]

  • 세계적인 양조장이 함께 생산하는 전통 맥주, 트라피스트(Trappist) 맥주

    >>세계의 맥주 따로 또 같이, 역사를 공유하며 세계적인 양조장이 함께 생산하는 전통 맥주 트라피스트(Trappist) 맥주 수도원에서 생산하는 맥주 트라피스트 맥주는 트라피스트 양조장에서 만들어진다. 벨기에(6곳)와 네덜란드(2곳), 오스트리아와 미국(각 1곳)에서 생산하며 처음 만들어졌을 때부터 지금까지 정통 트라피스트 제품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트라피스트는 프랑스 라 트라페의 시토회(Ci  [운영자 - 15.09.18 08:51:46]

  • 시원한 목 넘김 탄산의 짜릿함, 술이 아닌 음료처럼 라거 맥주

    >>세계의 맥주 시원한 목 넘김 탄산의 짜릿함 술이 아닌 음료처럼 라거 맥주(Lager beer) 하면 발효방식으로 제조한 맥주를 말한다. 발효 중 아래로 가라앉는 효모를 사용해 9~15℃의 저온에서 발효시킨다. 저온 발효방식을 적용해야 하므로 대형 생산 설비를 갖춰야 한다. 라거는 에일보다 알코올 도수가 낮은 편이고 색깔도 맑은 호박색으로 밝다. 또 에일보다 향과 깊은 맛이 떨어지지만, 깔끔하고   [운영자 - 15.09.11 16:17:07]

  • 향을 즐기는 맥주 에일 맥주

    >>세계의 맥주 이제는 색다른 방법으로 즐겨보자! 향을 즐기는 맥주 에일 맥주 에일 맥주는 상면 발효방식으로 제조한 맥주를 말한다. 발효 중 맥주의 윗부분으로 떠오르는 성질을 가진 효모를 사용해 비교적 고온(18~25℃)에서 발효시킨 맥주로, 라거보다 알코올 함량이 높은 편이며 색깔과 맛, 향이 진하다. 반면, 라거는 발효가 끝난 효모가 아래로 가라앉는 하면 발효방식으로 만들어지며, 밝은 황금빛을   [운영자 - 15.09.04 17:34:49]

  • 전 세계는 지금 수제 맥주 열풍! 수제 맥주, 개성 넘치는 맛의 향연

    >>세계의 맥주 “내 입맛에 맞는 맥주를 찾아서!” 전 세계는 지금 수제 맥주 열풍 수제 맥주, 개성 넘치는 맛의 향연 수제 맥주(craft beer)란 대기업이 아닌 개인이나 소규모 양조장이 자체 개발한 제조법에 따라 만든 맥주를 일컫는다. 이 말은 1970년대 말 미국양조협회(ABA)가 개인을 포함한 소규모 양조장이 소량 생산하는 지역 맥주를 뜻하는 말로 정하게 됐다. ‘수제 맥주’는 과일향이   [운영자 - 15.08.28 15:23:17]

  • 사람마다 다른 입맛, 나만의 맥주 찾기 맥주의 종류와 특징

    >>세계의 맥주 사람마다 다른 입맛, 나만의 맥주 찾기 맥주의 종류와 특징 친구들과 주변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도중 자주 논쟁이 벌어지는 소재는 바로 입맛이다. 조금 더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는 것으로 자존심을 내세우며 서로의 입맛을 평가하고는 하는데, 생활 속에서 밀접하게 즐기는 맥주를 소재로 한 논쟁도 크게 다르지 않다. 맥주의 원료부터 알코올 도수, 향과 청량감까지 맥주를 평가할 수 있는 요소  [운영자 - 15.08.21 09:15:13]

  •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맥주 한잔?

    >>세계의 맥주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맥주 한잔? 맥주는? 맥주는 보리를 싹 틔워 만든 맥아(엿기름)로 즙을 만들어 여과한 다음, 홉을 첨가하고 효모로 발효시켜 만든 술이다. 보통의 맥주는 알코올 함량 약 4% 정도인 황금색의 투명한 액체로 탄산가스를 함유하고 있으며, 백색 크림 형태의 거품을 특징으로 한다. 맥주를 뜻하는 비어(beer)의 어원은 두 가지 설이 있다. ‘마시다’는 뜻을 가진 라틴어  [운영자 - 15.08.14 10: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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