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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연 염색으로 곱게 물들이다 복드림

    천연 염색으로 곱게 물들이다 복드림 천연염색은 아름다운 색채의 향연을 옷감에 펼친다.  재료도 방법도 다양해 천연염색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  춘천에서 지난 3월 15일 천연염색공방을 연 ‘복드림’은  체계적으로 염색에 대해 배우기도 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도 있는 곳이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내 몸에 꼭 맞는 천연염색 옷 천연염색공방 ‘복드림’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21 08:43:44]

  • 소중한 날을 특별하게 '쁘띠웨딩'

    소중한 날을 특별하게 쁘띠웨딩     2004년 문을 열었던 쁘띠웨딩이 새 단장을 했다.  결혼을 하는 신부가 그 날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가장 적합한 드레스와 정성을 다해 메이크업을 통해  그동안 이름을 알린 곳이다. 이번 재오픈을 통해 신부는 물론,  특별한 날을 앞둔 고객이라면 쁘띠웨딩을 찾을 수 있도록 확장했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14 08:54:45]

  • 향이 살아있는 커피 위해 특허 낸 기술자

    향이 살아있는  커피 위해  특허 낸 기술자 가배장이   커피와 홍차·허브의  특별한 9가지 조합   한국 커피시장에 붐이 일기 전인 2005년, 군 전역 후 서울에서 우연히 맛본 한 잔의 커피가 한 청년의 인생을 변화시켰다. 스승으로부터 배운 ‘진짜’ 커피의 맛을 선보이기 위해 가배장이 여주현(38) 대표는 약 13년 간 커피 기술에 몰두해왔다. 차가운 물을 이용  [교차로 - 18.03.09 08:54:57]

  • 가깝고 편안하게 챙기는 여성 건강 '수앤영산부인과'

    가깝고 편안하게 챙기는 여성 건강  수앤영산부인과   산부인과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많이 바뀌었다. 임산부만 가는 곳이라는 예전의 고정관념과는 달리, ‘건강여성 첫걸음 클리닉’ 등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사업 등으로 여성 청소년이 초경을 전·후로 산부인과를 찾는 일이 자연스러워졌기 때문이다. 특히 교통 접근성이 좋은 수앤영산부인과는 편안한 여의사 진료로 문턱을 한껏 낮췄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07 09:04:10]

  • 소고기 한 점에 여유로움을 얹다 '소우상회'

    소고기 한 점에 여유로움을 얹다 소우상회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식의 맛을 더욱 음미할 수 있다. 석사동 ‘소우상회’는 좋은 품질의 소고기를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바로 앞 작은 화로에서 음식의 맛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성해 먹는 즐거움이 남다르다.            마음 가는 공간, 소고기에 집중하다   1월 문을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2.28 08:53:07]

  • 지역 대학이 함께한 홍천사과축제 ‘새로운 가능성 보여’

    [6차산업 특집②]  지역 대학이 함께한 홍천사과축제  ‘새로운 가능성 보여’   ▲홍천군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박광원 계장   국내 농업의 6차산업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전국적으로 다양한 축제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지역축제의 지속가능을 위해 다양성과 전문성확보가 필요하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자칫 잘못하면 동네잔치로 전락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함승현 기자 kcrham@naver.com - 18.02.28 08:43:51]

  •  “너 귀농하려고?”  “아니, 6차 산업 전문가가 되려고!”

    [6차산업 특집①]   “너 귀농하려고?” “아니, 6차 산업 전문가가 되려고!”   6차 산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활동하는 한 학생이 있다. 한림대학교 동아리 파밍크루에서 적극적으로 6차 산업에 대한 꿈을 키워가는 경영학과 이동신(23) 학생을 만났다.   Q 6차산업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됐는가?   A 학교에서 열린 강연을 통해 본격적으로 알게 됐습니다. 사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2.28 08:38:58]

  • 입 한 가득  퍼지는 고소한 ‘수제호두파이’, ‘춘천’하면 떠오르는 디저트 되고파

       입 한 가득  퍼지는 고소한 ‘수제호두파이’,    ‘춘천’하면 떠오르는 디저트 되고파   ‘춘천 하면 생각나는 음식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단번에 닭갈비, 혹은 막국수라 대답할 수 있다. 반면 ‘춘천 하면 떠오르는 디저트가 무엇이냐’고 질문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10여 년 넘게 수제디저트를 연구해 온 제이오븐 편현주 대  [교차로 - 18.02.23 09:49:45]

  • 팽팽한 활시위,짜릿한 한 발 큐피트양궁연습장

    팽팽한 활시위,짜릿한 한 발 큐피트양궁연습장   텔레비전에서 시원하게 날아가는 활을 보며 나도 한번 쏴보고 싶다는 생각을 자연스레 하게 된다. 팽팽하게 활시위를 당기기 위해선 얼마나 힘이 드는지, 내 실력은 어떨지 궁금하다면 춘천에 부담 없이 발걸음해도 좋은 곳이 생겼다. 바로 큐피트양궁연습장이다.                &#  [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2.21 17:26:31]

  •  다채로운 즐거움이 있는 카페  올멧트리

    다채로운 즐거움이 있는 카페 올멧트리   어느새 카페는 커피 마시는 곳 이상의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 독특한 디저트를 만날 수 있거나,  특별한 음향을 갖춘 음악을 즐기거나, 청각뿐 아니라 시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 이번에 강촌에 문을 연 카페 ‘올멧트리’는  이 모든 것을 복합적으로 누릴 수 있는 곳이다.  김종덕 대표의 섬세한 손길이 곳곳 닿아있다.   이  [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2.14 15:24:53]

  • 폭넓은 댄스 장르 한 곳에서 배우는 펄스댄스

    폭넓은 댄스 장르  한 곳에서 배우는  펄스댄스   춤, 댄스, 무용 다양한 말로 표현하는 몸짓은 장르 역시 다채롭다. 처음 댄스를 배우려는 마음을 갖고 시작하는 초보자들은 스스로에게 어떤 것이 잘 맞는지 파악하기도 쉽지 않다. 장학리에 위치한 ‘펄스댄스’는 입문자에게 나를 아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순수무용으로 분류되는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를 비롯해 방송댄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2.07 17:02:43]

  • 춘천에 분 거대한 녹색바람…기본 방향 놓고 전문가·시민 “지역 특색 담아야”

    [현장스케치] 춘천에 분 거대한 녹색바람 기본 방향 놓고 전문가·시민 “지역 특색 담아야”   춘천시민들은 미래 주거환경에 대해 어떤 청사진을 그리고 있을까.    춘천시는 2016년 기준 383만여㎡인 공원 면적을 2030년까지 451만여㎡로 늘리는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수립했다.    해당 계획에는 현재 139개소(382만7,593㎡)의 도시공원을 151개소(451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 18.02.07 09:22:08]

  • 지역 자원 기반의 전통 취떡, ‘건강 식문화’ 견인하다

    지역 자원 기반의 전통 취떡,  ‘건강 식문화’ 견인하다   ■  행복동네 3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떡집이 새로운 옷을 입고 있다.  지역 내 생산되고 있는 농산물과 다양한 조합으로  춘천 식문화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야심 찬 도전이기도 하다.  떡에게는 다소 높은 베이커리계의 장벽을 넘어설 수 있을까?  27세 청년의 머릿속에는 매일 새로운 그림  [교차로 - 18.02.02 09:09:23]

  • 따스한 국물, 쫄깃한 면발  일본식 라면 먹어볼까요? '타베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스위치 ON 동네 따스한 국물, 쫄깃한 면발 일본식 라면먹어볼까요? 타베요たべよ 일본식 라면을 먹어봤다면, 문득 생각나는  순간이 있다. 따뜻한 국물 음식이 당길 때,  좀 더 고급스러운 라면이 먹고 싶을 때,  색다른 한 끼가 간절할 때. 온의동의  ‘타베요’ 오픈은 직장인에게  희소식이 됐다. 낮이면 라멘집으로,  밤  [운영자 - 18.01.31 17:04:10]

  • 든든한 닭 반마리와 국수의 조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스위치ON동네 든든한 닭 반마리와    국수의 조화 파주닭국수   파주닭국수가 춘천에 왔다. 파주에서 줄을 서서 먹는 닭국수의 맛은 사람들이 찾고 싶도록 하는 매력이 있다.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국물의 당기는 맛이 있어서, 더운 여름에는 보양식으로 좋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춘천의 길목,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서    [운영자 - 18.01.24 17:5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