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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의 보쌈 경력 20년 노하우 전수받다! 동내면 거두리 ‘명가 보쌈’

    아버지의 보쌈 경력 20년 노하우 전수받다! 동내면 거두리 ‘명가 보쌈’ 우리는 음식을 먹을 때 항상 갈등을 하게 만드는 몇 가지가 있다. 특히 야심한 밤 배달음식을 주문해 먹을 때 고민을 하게 된다. ‘족발을 먹을 것인가, 보쌈을 먹을 것인가’, ‘보쌈은 어느 집이 맛있을까’, ‘사이드 메뉴는 어떤 것이 있을까’ 등 여러 가지 고민들. 만약 여러분들이 메뉴를 고민한다면 여기는 어떨까? 춘천 동내면 거두리 먹  [운영자 - 15.03.06 09:23:28]

  • ‘에콜로지(Ecology)’에서 상생의 길을 찾다 '자연예술학교 teaum(티움)'

    배움·진로·미래설계가 연계되는 ‘에콜로지(Ecology)’에서 상생의 길을 찾다 자연예술학교 ‘teaum(티움)’ 자연예술학교 ‘teaum(이하 티움)’은 자연을 소재로 한 건강한 먹을거리와 문화를 통해 배움·진로·미래설계를 연계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교육농장 학교다.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교육 강원도립확목원 앞에 자리한 티움 교육농장은 춘천시내와 가까워 학생들이 체험에 참여할 수 있는 접근성이 좋고  [운영자 - 15.02.11 10:19:52]

  •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매장 'Jack Wolfskin (잭 울프 스킨)'

    집에서 야외로 넓어지는 나만의 활동 영역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매장 Jack Wolfskin (잭 울프 스킨) 몇 년 전부터 크게 일었던 아웃도어 브랜드 열풍이 식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국내 론칭하고 매장을 열어 판매 중인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는 무려 수십 개가 넘는다. 그중에는 높은 가격, 지나친 기능성 등 우리나라 환경과 맞지 않는 제품을 선호하는 일부 소비성향을 가리켜 거품 소비라는 지적이 일기도 했다  [운영자 - 14.12.22 09:32:34]

  • [업체탐방] 좋은 재료로 건강한 맛을 내는 '채식사랑'

    >> 업체탐방 우리 몸에 좋은 재료로 건강한 맛을 낸다 동면 만천리채식사랑 채식, 건강을 최우선으로 최근 디톡스(해독) 음식이 유행이다. 그중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채식이 아닐까. 유명 연예인의 일화와 온라인의 각종 후기 등을 접하다 보면 동물성 지방과 단백질보다 채식이 가진 장점을 이용해 건강을 돌보는 사람이 무척 많다. 채식은 육류를 피해 식물성 식품을 중심으로 하는 식사를 말한다. 예부  [춘천교차로 - 14.12.05 09:39:50]

  • [업체탐방] 아이를 위한 맞춤형 가구 '효자동 Lobero'

    >> 업체탐방 아이들에게 꼭 맞는 맞춤형 가구 후평동 아동 가구전문점 LOBERO(로베로) 맞춤형 가구 LOBERO 몸에 맞는 옷, 눈에 맞는 안경 등 맞춤제품은 우리에게 무척 중요하다. 단순하게 어울림을 떠나 생활의 편의, 각종 기능성을 갖춘 ‘맞춤 아이템’은 언제나 인기를 끈다. 최근 서울 등 대도시의 대형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었던 LOBERO(로베로)가 춘천에 매장을 열었다. 춘천을 중심으로   [운영자 - 14.11.27 09:35:44]

  • 집안분위기, 소품하나 바꿨을 뿐인데 ‘품격’이 달라져요

    집안분위기, 소품하나 바꿨을 뿐인데 ‘품격’이 달라져요 소개 ▶인테리어 소품 전문점 ‘퐁네프’ 오픈 ▶엔틱가구, 주방용품, 조명, 화병 등 다양한 생활소품 판매 예쁜집을 갖고 싶어 나름대로 집안을 꾸몄는데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 때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는 주부들이 많다. 이럴 때 큰돈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작은 소품하나가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홍천 갈마곡리에 인테리어 소품 전문점 ‘퐁네프’가   [춘천교차로 - 14.05.31 14:48:10]

  • 전통 엿의 명가 ‘참마당’

    전통 엿의 명가 ‘참마당’ 소개 전통 엿의 명가 ‘참마당’ 전통 엿의 명가 ‘참마당’은 국내 전통 먹거리 전문 생산업체 진천식품(대표 임용환)이 만들어낸 브랜드다. 40여 년간 호박엿, 호박조청, 호박잼을 연구한 결과, 지난 1994년 충북 진천군 덕산면 석장리에서 호박엿 전문생산공장을 설립하고 순수한 우리 전통 먹거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 무엇보다 화학첨가제나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전통방법을 고수해 소  [춘천교차로 - 14.05.31 14:47:27]

  • [인문학 카페 36.5。] 가장 밝은 빛은 ‘사람’이었다

    [인문학 카페 36.5。] 가장 밝은 빛은 ‘사람’이었다 소개 강원대학교 후문 축협사거리에서 팔호광장 방향으로 20m 정도 내려가면 오른쪽으로 ‘36.5。’입간판이 보인다. 인문학 카페의 입간판답게 매일 새로운 글이 올라온다. “내리는 비에 행여 질까. 부는 바람에 행여 질까. 밤새 행여 질까. 지금이 아니면 다시는 보지 못할까봐 아끼고 아끼는 마음. 봄날의 벚꽃만큼, 아니 그 보다 더 아름답고 아련한 너라는  [춘천교차로 - 14.05.31 14:4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