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차로
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전체 기사
RSS RSS 주소 복사
  • 신작영화 '디트로이트'

    디트로이트 <장르> 스릴러 <감독> 캐서린 비글로우 <출연> 존 보예가, 안소니 마키 <개봉> 5월 31일 캐서린 비글로우, 그녀가 돌아온다!  2010년 미국 특수부대 폭발물 해체반의 활약상을 그린 전쟁 액션 드라마 ‘허트 로커’로 ‘아바타’를 제치고 제82회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아카데미 역사상 최초로 여성 감독의 감독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은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  이후 2012년 빈 라덴을 향한 10년간의 추적실화를 그려낸 ‘제로 다크 서티’로 제85회 아카데미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고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갖춘 이 시대의 새로운 거장으로 거듭났다.  5년 만에 선보이는 ‘디트로이트’는 1967년 미국 17개 도시에서 잇달아 일어난 흑인 폭동 사태 일환으로 모  [운영자 - 18.06.04 16:47:22]

  • 역전세난 시대 내 전세금 안전하게 지키기

    김인만 소장이 짚어주는 부동산 흐름 역전세난 시대 내 전세금 안전하게 지키기 역전세난 상황은? KB국민은행에 따르면 4월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두 달 연속 하락하여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이 66.2%로 2015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였다고 한다. 강남, 용산 등 인기지역 전세가율은 50%대로 내려앉았고 전세가율이 높았던 성북구도 80%벽이 깨어졌다. 전세가율이 높아서 매매가와 전세금 차이만큼 투자를 하는 갭 투자가 유행했던 지역의 전세시장이 더 큰 영향을 받고 있는데 기존 세입자가 전세금 하락으로 발생한 차액상환을 요구하거나 전셋값이 더 낮은 집으로 갈아탈 경우 여유자금이 없는 집주인은 진퇴양난에 빠질 수 있다. 이런 전세시장 약세는 2015년부터 늘어난 분양물량의 입주가 시작되면서 공급물량이 늘어나고 있고 최근 주택시장 분위기가 좋아지면서 전세보다는 내 집 마련으로 뛰어든 실수요자가 늘어  [운영자 - 18.05.31 17:51:45]

  • 5월 넷째주

       [운영자 - 18.05.25 09:08:15]

  • 5월 셋째주

       [운영자 - 18.05.18 17:19:44]

  • 신작영화 '버닝'

    버닝 <장르> 미스터리 <감독> 이창동 <출연>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개봉> 5월 17일 “이제 진실을 얘기해봐”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는 배달을 갔다가 어릴 적 같은 동네에서 살았던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서 아프리카 여행을 간 동안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를 돌봐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여행에서 돌아온 해미는 아프리카에서 만난 벤(스티븐 연)이라는 정체불명의 남자를 종수에게 소개한다. 어느 날 벤은 해미와 함께 종수의 집으로 찾아와 자신의 비밀스러운 취미에 대해 고백한다. 그때부터 종수는 무서운 예감에 사로잡히게 되는데…. 이번 영화 ‘버닝’ 역시 이창동 감독이 가진 스토리텔러로서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그는 세 청춘의 미스터리한 이야기에 현 시대의 자화상과 인물들을 탁월하게 표현해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  [운영자 - 18.05.17 08:50:29]

  • 남북 훈풍이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

    남북 훈풍이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 지난달 27일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의 성공으로 남북 평화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이런 남북관계 훈풍에 힘입어 파주 등 접경지역 토지투자 열기가 달아오르는 등 부동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주고 있다. 최근 주춤하고 있는 아파트 투자심리를 다시 살릴 수 있을지, 또 남북관계 테마부동산 투자는 괜찮을지 남북관계 해빙에 따른 접경지역 부동산투자에 대하여 이야기해보도록 하자. 부동산시장 분위기는? 3월부터 서울 아파트시장은 약보합세 양상을 보여왔다. 강남을 중심으로 작년 9월부터 급등한 아파트 가격에 대한 피로감과 전세시장 약세전환, 8·2대책 이후 계속 강하게 누적되고 있는 수요억제 규제대책과 대출규제 강화, 미국금리인상으로 인한 금리인상 압박 등 투자심리를 억 누르는 부정적인 요소가 많아서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부동산시장에 영향을 주는 변수는 수  [운영자 - 18.05.16 10:34:36]

  • 5월 둘째주

       [운영자 - 18.05.11 17:06:16]

  • 5월 첫째주

       [운영자 - 18.05.04 09:22:27]

  • 신작영화 '챔피언'

    챔피언 <장르> 드라마 <감독> 김용완 <출연> 마동석, 권율, 한예리 <개봉> 5월 1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한 때 팔씨름 세계 챔피언을 꿈꿨지만 지금은 클럽에서 일하는 ‘마크’(마동석)는 자칭 최고의 스포츠 에이전트 ‘진기’(권율)의 설득에 한국으로 돌아온다. ‘챔피언’은 국내최초 팔뚝액션이라는 신선한 설정 안에 유쾌한 웃음과 가슴 뜨거운 감동의 순간을 촘촘하게 구성해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하는 작품이다.  “마동석이 팔씨름을 하면 재미있겠다는 아이디어 하나에서 출발했다”고 초기 기획 단계를 밝힌 김용완 감독은 “시나리오를 쓰는 과정에서 입양아, 싱글맘 같은 사회적 편견에 맞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면 의미가 있을 것 같았다”며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탄생 배경에 대해 언급했다.  챔피언을 꿈꾸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5.03 09:08:19]

  • 신작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장르> 액션, 모험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조슈 브롤린 <개봉> 4월 25일   새로운 조합을 이룬 어벤져스,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에 맞서 세계의 운명이 걸린 인피니티 스톤을 향한 무한 대결이 펼쳐진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통해 기존 어벤져스 멤버들과 새로운 마블 히어로들이 만난다. 이들이 보여줄 색다른 조합에 전 세계 관객들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일찍이 전 세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마블 최초의 천만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  [운영자 - 18.04.27 17:2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