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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자연의 선물 ‘지질공원’으로 여행 떠나볼까

    대자연의 선물 ‘지질공원’으로 여행 떠나볼까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진우석촬영) 한탄강지질공원의  재인폭포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는 4월에 가볼 만한 곳으로 ‘지질공원여행’이라는 테마 하에 6개 지역을 최근 선정, 발표했다.    선정 지역은 ‘시간여행을 하는 화산 돌멩이를 찾아서, 한탄강지질공원(경기도)’, ‘수만 년의 시간과 바다, 바람이 만든 작품, 태안해안국립공원(충청남도)’, ‘타임머신 타고 중생대로, 해남 우항리 공룡화석지(전라남도)’, ‘바람과 시간이 빚은 푸른 땅, 청송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경상북도)’, ‘태초의 제주와 조우하다,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제주특별자치도)’, ‘백악기 호수에서 태어난, 부산 태종대(부산광역시)’ 등 으로, 자연유산 자원으로 가치가 있는 지질공원 명소로 여행을 떠나보자.   경기도 연천  [임수희 기자 - 18.04.02 10:01:57]

  • 아이와 함께 뮤지컬인형극 ‘인어공주’ 보러갈까

    아이와 함께 뮤지컬인형극 ‘인어공주’ 보러갈까 유아동 어린이 대상 특성화 공연 제공 인형극장 활성화 위해 매년 3시즌으로 선보여   춘천시문화재단(이사장 신혜숙)이 뮤지컬인형극 ‘인어공주’를 4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주간 춘천인형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춘천인형극장 기획공연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문화재단은 유아동 어린이 대상 특성화 공연 제공 및 인형극장 활성화를 위해 매년 3시즌에 걸쳐 다양한 인형극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인어공주’는 극단 작은세상(극본, 연출 최선호)의 작품으로 안데르센 동화 ‘인어공주’를 뮤지컬인형극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는 인어공주와 왕자, 바닷속 친구들과 나쁜 마녀가 전설 속 마법같은 이야기를 펼친다. 살아 움직이는 듯한 섬세한 인형들의 움직임과 차바퀴  [임수희 기자 - 18.03.26 09:07:27]

  • “봄기운 만끽” 춘천의 고즈넉한 풍광 보며 걸어보세요

    “봄기운 만끽” 춘천의 고즈넉한 풍광보며 걸어보세요 2018 ‘봄내길 걷기여행’ 내달 7일부터 시작    사단법인 문화커뮤니티 금토(허태수 이사장)는 4월 7일부터 5월 19일까지 2018 ‘봄내길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첫 운영일인 7일에는 김유정문학촌 야외무대에서 오픈이벤트를 연다.    올해 봄내길은 춘천의 옛길과 문학 배경지 등 춘천의 풍광을 만끽할 수 있는 16개 코스로 진행된다. 코스마다 해설가가 동행하고 기체조와 숲체험, 음악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문화 활동이 함께한다.   운영 첫날인 7일은 ‘실레이야길’ 코스로 김유정문학촌에서 출발해 금병산 산길, 금병의숙을 거쳐 다시 김유정문학촌으로 돌아오는 경로다. ‘봄봄’, ‘동백꽃’ 등의 문학배경지로 2시간 남짓의 코스이다.    14일은 ‘의암순례길’ 코스로   [임수희 기자 - 18.03.19 11:39:43]

  • 강원FC 홈경기 개최로 임시순환 시내버스 운행

    강원FC 홈경기 개최로 임시순환 시내버스 운행   프로축구 K리그 강원FC 춘천 홈경기가 3월 17일 오후 2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림에 따라 시는 관중을 위한 임시순환 시내버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상대는 상주 상무이다.   경기 시작 전 오전 11시 40분~오후 1시 40분까지 10~20분 간격으로 시내버스가 춘천역~명동입구~남춘천역~시외버스터미널~송암스포츠타운을 오간다.   경기 종료 후에는 오후 4시와 4시 15분 각각 3대의 시내버스가 송암스포츠타운~시외버스터미널~남춘천역~명동입구~춘천역으로 운행한다.    이날 경기장에서는 ‘박기량과 친구들’ 응원단의 공연을 볼 수 있으며, 부대행사로 팬 사인회, 페이스페인팅, 강원FC 상품판매, 푸드 트럭, 매직버블쇼 등을 운영한다.   한편 중, 고등학생이 관람 후 경기장 내외   [임수희 기자 - 18.03.16 08:59:57]

  • 낭만 싣고 ‘칙칙’ 기차타고 가장 먼저 만나는 봄내음

    낭만 싣고 ‘칙칙’ 기차타고 가장 먼저 만나는 봄내음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김숙현 촬영) 정선아리랑열차의 열차카페   영화관 스크린처럼 네모난 창문에 아름다운 자연을 상영하는 ‘기차 여행’의 매력에 빠져볼까.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는 따스한 날씨에 기차와 도심 철도를 이용한 봄 여행을 위해 ‘철도여행’이라는 테마로 3월에 가볼 만한 곳을 추천했다.   추천지로는 강원 정선 아리랑열차여행, 인천 무의도와 장봉도 여행, 대전 지하철여행 하루 완벽코스, 광주 문화예술 투어 지하철여행, 부산 동해선 전철여행, 포항-영덕 동해선 기차여행, 외국인 관광객이 가볼만한 곳으로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열차, 평화열차 DMZ-도라산지역(경기도)’ 등 7개지역이다.   강원 정선 아리랑열차여행은 정동진에서 출발해 동해, 삼척까지 이어지는 바다열차로   [임수희 기자 - 18.03.12 08:42:58]

  • 걷기 여행길에서 미리 만나는 봄의 기운

    걷기 여행길에서 미리 만나는 봄의 기운    ▲강진 바스락길(남도명품길) 1코스   기나긴 겨울 움츠렸던 몸을 일으켜 봄길을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3월 추천하는 걷기여행길로 총 8곳을 선정했다. 이번달의 걷기 여행길은 남해 바래길 4코스 섬노래길, 진해 드림로드 2코스 천자봉해오름길, 대구올레(팔공산 올레길) 4코스 평광동 왕건길, 강화나들길 11코스, 강진 바스락길(남도명품길) 1코스, 평화누리길 2코스 조강철책길,  청풍호 자드락길 2코스, 충주 풍경길 종댕이길이다.   경남 남해의 미조항을 지나는 남해 바래길 4코스는 ‘섬노래길’이란 별칭으로 불린다. 바래길은 남해 아낙들이 갯것을 잡으러 나가는 일을 ‘바래 간다’고 해서 붙여졌다. 바닷가를 끼고 도는 4코스는 높낮이가 심하지 않은 편한 길로 3월이면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 18.03.05 08:44:06]

  • 집념 담긴 이상원의 예술세계 속으로

    집념 담긴 이상원의 예술세계 속으로 ‘집념의 화가 이상원’, ‘순무와 군화’ 전시 4월 22일까지 이상원미술관서       ▲이상원 ‘풍년’   이상원미술관은 ‘집념의 화가 이상원 Artist of will’, ‘순무와 군화’ 두 전시를 4월까지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집념의 화가 이상원 Artist of will’ 전시는 이상원 화백의 작품 흐름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주요 연작의 작품들을 선별하여 전시한다. ‘극사실주의화’, ‘인물화’, ‘시간과 공간’, ‘대자연’ 4개 테마로 분류해 회화 38점을 선보이며, 작품 자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정과 의지를 관람객에게 고스란히 전하도록 한다.    특히 가장 많은 관람객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극사실주의 작품 ‘풍년’과 ‘마대의 얼굴’, 동해 바닷가의 사람들로부터 전쟁과 근대화의 풍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 18.03.02 09:36:49]

  • 라디오처럼 편안하게 즐기는 클래식 콘서트

    라디오처럼 편안하게 즐기는 클래식 콘서트  ‘해설이 함께하는 브런치 콘서트’ 24일 오전 11시 문화예술관서 개최   춘천시문화재단(이사장 신혜숙)이 마련한 춘천시립교향악단(상임지휘자 이종진)의 ‘해설이 함께하는 브런치 콘서트’가 오는 2월 24일 오전 11시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해설이 함께하는 브런치 콘서트’는 평소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관객과 클래식 애호가들을 위해 준비한 공연이다. 음악의 어머니로 불리는 헨델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구성했으며, 서울 시립교향악단 하피스트로 활동 중인 박라나와 백석예술대학 교수로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한 소프라노 김은경이 함께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KBS클래식 FM ‘장일범의 가정음악’ 진행자인 장일범의 전문적인 해설로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 18.02.23 17:35:59]

  • 한국관광공사, 1월 ‘걷기 좋은 길’에   강원 포함 9개 지역 선정

    한국관광공사, 1월 ‘걷기 좋은 길’에  강원 포함 9개 지역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월에 걷기 좋은 길로 9개 지역을 선정했다. 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조성된 강릉 ‘올림픽 아리바우길’과 너무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국민가수 김광석을 기념한 대구의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등 이야기가 있는 길을 함께 떠나보자.    우선 강원 강릉의 올림픽 아리바우길 7코스, 이 길의 다른 이름은 ‘어명 받은 소나무길’로 11.7km를 걷는 동안 소나무 숲이 끊이지 않는다. 그지없이 호젓한 소나무 숲길을 거닐며 자연스레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또 무술년 한해를 어떻게 맞이할지 설계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길의 중간쯤엔 2007년 광화문을 복원할 때 사용한 금강소나무를 베어낸 그루터기와 그 자리에 세운 어명정을 지난다. 곳곳에 있지만, 그간  [임수희 기자 - 18.01.17 17:14:39]

  • 지역 주민 위주의 자원봉사자들,   ‘화천산천어축제’ 성공 이끈다

    지역 주민 위주의 자원봉사자들,  ‘화천산천어축제’ 성공 이끈다 축제 개막 4일 간 주민, 청소년, 군장병 등 500명 참여   5년째 ‘대한민국 대표축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화천산천어축제의 이면에 숨어있는 자원봉사자들의 땀이 주목받고 있다.    화천군은 ‘2018 화천산천어축제’ 개막 후 나흘 간 지역사회단체, 청소년단체, 통역, 기관 및 일반 기업체 직원 280여 명, 군장병 210여 명 등 약 500명의 자원봉사자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봉사자 425명보다 15% 이상 늘어난 규모다.     봉사자들은 축제장을 오가며 길거리 및 화장실 청결, 관광객들의 질의응답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화천군 측은 “전체 군민 2만6,000여 명 중 등록 자원봉사자가  [운영자 - 18.01.15 18:0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