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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9일 공인중개사 국가자격시험을 보다

     이 기자의 공인중개사 수험기 마무리 지난 29일 공인중개사 국가자격시험을 보다   2016년도 제27회 공인중개사 국가자격시험이  10월 29일 치러졌다.   기자는 아쉽게도 공부를 게을리했기 때문에  합격에서는 멀어졌지만, 공인중개사를 하기 위해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   기자가 수험장 입실 전에 만난 57세의 남성은  이번이 세 번째 보는 시험이라며  크게 욕심이 없다면서도 긴장한 모습이었다.  그러면서도 기자에게 시험 잘 보길 바란다는  덕담을 잊지 않았다.    앞서 언론 매체에서 보도한 대로  20, 30대의 연령층이 보였지만   그 비율은 높지 않았고 중장년층이 다수였다.  &  [운영자 - 16.11.03 17:42:18]

  •  원서 접수 완료와 함께 시작된 벼락치기

     이 기자의 공인중개사 수험기 ⑤ 원서 접수  완료와 함께 시작된 벼락치기 2016년 27회 시험 접수 마무리   지난 8월 8일부터 17일까지 올해 원서접수 기간이 있었다. 시험일정은 10월 29일이다. 1·2차와 동시에 접수할 수도 있고, 1차만 접수할 수도 있었다. 물론 작년 1차 합격자라면 2차만 시험 볼 수 있다. 응시 수수료는 1차는 1만3,700원 2차는 1만4,300원이었다. 동시 접수자이므로 2만8,000원을 결제했다. 워낙 영어 시험인 토익과 오픽의 응시료에 익숙해서일까, 오히려 부담 없이 느껴진 가격이었다. 현재 토익 정기 접수 응시료는 4만4,500원, 영어회화 시험인 오픽은 7만8,100원에 달한다. 취업 준비생들에겐 자주 감당하기에 부담되는 금액이다.   춘천에서는 시험장이 춘천에 있어 다른 지역을 가지 않아도 응시할 수 있다. 특히   [운영자 - 16.08.25 17:31:14]

  • 자투리 시간도 소중하게 보내자! 스마트폰의 활용

    이 기자의 공인중개사 수험기 ③ 자투리 시간도 소중하게 보내자! 스마트폰의 활용 날씨가 더워질수록 공부를 하기 힘들다.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해 알아보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생소한 단어들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 한번 보고 난 이후에 다시 봐도 ‘낯설고 먼 그대’이다. 그래서 좀 더 자주 챙겨 볼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보자 스마트폰을 이용하기 시작한 후로 하루 종일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통화와 문자메시지, 대화애플리케이션의 이용 외에도 많은 것을 하기 시작했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보고자 결심한 후로 게임을 하는 빈도는 줄였지만, 손안의 실시간 뉴스를 체크하고 쇼핑 앱을 이용해 장바구니에 필요한 상품을 담는 등 ‘공부 방해꾼’이 참 많다. 하지만 그렇다고 10분여 남짓도 안되는 시간동안 계속 책을 펴기도 쉽지 않다. 미래를 향한 새로운 길을 여는 하나의 방법으로  [운영자 - 16.07.04 17:39:46]

  • 결심은 했는데,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이 기자의 공인중개사 수험기 ② 결심은 했는데,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는지 알게 됐다. 조사를 해보니 너무나 많은 수험서와 수험 방법이 펼쳐진다. 좌충우돌 하는 공인중개사 수험기 두 번째,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면 먼저 ‘선택’에 대해 알아본다. 책을 선택하기 전에 앞서 공부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 지 초반에 갈피를 잡기 어렵다. 가장 쉬운 일은 포털사이트에 검색하는 것이지만, 정말 다양한 선택지가 눈앞에 펼쳐졌다. 게다가 어떤 것이 정보이고 광고인지 헷갈릴 즈음, 공인중개사 수험과 관련된 인터넷 카페에 가입하기로 했다. 어떻게 공부를 하고 있는지, 연령대별로 다른 수기를 최대한 많이 접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기간 합격을 위해 공부를 하는 사람들부터 새로운 출발을 위해 퇴근 후 공부하는 사람들까지. 회원 수가 많은   [운영자 - 16.06.16 17:59:14]

  • 시작이 반이면 좋겠네…

    이 기자의 공인중개사 수험기 ① 시작이 반이면 좋겠네… 춘천교차로에는 격주 금요일마다 톡톡!부동산중개업소라는 부동산업체를 소개하는 기사가 게재된다. 부동산은 20~30대에게는 멀고도 어려운 상대다. 부동산을 소유하는 일이 드물기 때문이다. 대학교를 입학할 때 자취방을 구하거나, 취직 후 머물 곳을 찾는 일 정도다. 많은 부동산 대표들이 친절한 소개와 설명을 하지만, 늘 ‘새로운 질문’에 대한 갈증이 생겼다. 잘 알아야 좋은 질문을 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 부동산중개업에 대해 검색을 하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직접 공부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마음먹게 됐다. ‘당장 10월에 시험인데 불합격하면 어쩌지?’라는 불안감이 앞서지만 목표는 부동산중개업에 대해 잘 이해하고 소개하기 위함이니 도전에 의미를 두기로 했다. 시험은 언제 어떤 방식으로? 2016년에는 시험이 1차와 2차로 나뉘어 10월에 치러진다.  [운영자 - 16.06.02 17:3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