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차로
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전체 기사
RSS RSS 주소 복사
  • 후분양제 도입이 될까

    김인만 소장이 짚어주는 부동산 흐름 후분양제 도입이 될까 후분양제란 무엇이고 어떤 장점이 있으며 또 문제점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후(後)분양제란   우리나라는 아파트를 건축하기 전에 분양을 하는 선(先)분양제를 시행하고 있다.   선분양제는 건설회사가 토지를 확보한 후 건축 전에 사전 분양을 통해서 계약자들을 모집하고 계약자들이 낸 계약금과 2~3년의 공사기간 중 단계별로 내는 중도금, 입주시점에 내는 잔금을 받아 아파트를 건축하는 제도이다.   완성되지도 않은 설계만 된 자동차를 미리 계약금을 내고 사는 사람은 없듯이 건설회사가 아파트를 완공한 후 분양을 하는 후(後)분양제가 원칙이지만 우리나라는 베이비붐 세대의 취직과 결혼으로 주택수요가 급증하였고 빠른 경제성장의 기반이 되는 건설경기를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1977년 선분양제를 도입하였다.   건설회  [운영자 - 17.11.03 17:17:28]

  • 과연 임대주택 등록할까?

    김인만 소장이 짚어주는 부동산 흐름 과연 임대주택 등록할까?   2017년 12월 13일 많은 이들이 기다리던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이 발표됐다.    그런데 부동산 전문가가 보기엔 소문난 잔치 먹을 것이 없다고 뭔가 아쉽고 허전한 생각이 든다고 전한다. 정부가 발표한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의 내용과 그 영향에 대하여 알아보자.   임대주택 활성화 방안 내용은 무엇이 있나요?   정부는 다주택자들의 임대사업자 등록을 유도하기 위하여 각종 세금과 건강보험료 인센티브를 주고 2020년까지 임대사업자 등록이 활발하지 않으면 임대등록 의무제 도입과 전월세상한제와 계약갱신청구권제를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한다.  당근과 채찍을 동시에 내놓은 것이다.    취득세, 재산세 등 지방세 감면을 2018년에서 2021년까지 연장  [운영자 - 18.01.18 17:34:59]

  •   도시재생 뉴딜 첫발을 내딛다

    [김인만 소장이 짚어주는 부동산 흐름] 도시재생 뉴딜 첫발을 내딛다   문재인 대통령의 1호 공약인 도시재생 뉴딜이 시작됐다. 지난해 12월 14일 정부는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전국 68곳을 내년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지로 의결했다.   도시재생사업이 무엇이고 어느 지역이 시범단지에 선정되었는지 제대로 성공할 수 있을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범단지  어디인가요?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낙후지역을 전면 철거하여 아파트로 개발하는 재개발사업과 달리 문화와 전통은 보존하면서 도로확장, 주차장확보, 공공임대주택과 공공임대상가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일자리 창출까지 할 수 있는 낙후 구도심 재생사업이다.   정부는 매년 100곳씩 5년간 500곳을 선정하여 5년간 총 50조원의 재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이번에 경기도 8곳, 전북, 경북,  [운영자 - 18.01.04 18:08:34]

  • 기본과 원칙의 힘

    기본과 원칙의 힘   지난 15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 지진이 발생하면서 수능 연기라는 사상 초유의 일까지 생겼다.   경주 지진 이후 1년 2개월여 만에 역대 2위 규모로 한반도가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점이 확인되면서 직접 피해를 입은 포항주민들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지진충격에 빠졌다. 필자도 포항이 고향이어서 안타까움과 놀라움이 더했다.    이번 지진은 포항 북쪽 흥해 부근에서 발생했다. 경주지진보다 진앙에서 가깝고 지진단층이 수평이 아닌 상하 방향으로 움직이면서 피해가 더 컸다. 하지만 같은 포항에서도 피해가 큰 건물이 있는 반면 큰 피해를 보지 않은 건물도 있었다.   도대체 어떤 차이가 지진피해의 크고 적음을 결정했을까?   진앙에서 가까운 지역의 피해가 큰 것은 맞지만 내진설계가 적용된 새 아파트들의 벽  [운영자 - 17.12.04 09:14:49]

  •  양극화의 골 점점 더 깊어진다

    양극화의 골 점점 더 깊어진다   어느 순간부터 많이 가진 자인 부유층과 많이 가지지 못한 자인 서민층이 형성되면서 양극화(兩極化)가 시작되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 차이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경제성장이 되면서 노력하면 절대적 빈곤을 넘어 나도 잘 살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거주용 집을 넘어 자산의 숫자를 더 늘리기 위한 투자용 집, 더 좋은 지역의 집을 찾기 시작하면서 더 많이 가진 자와 덜 가진 자의 양극화가 시작됐다.   최저임금 정책이 오히려 서민의 일자리를 빼앗으면서 노동자 계층에서도 양극화가 더 심해지듯이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부동산규제대책이 부동산시장의 양극화를 더 심화시키고 있다.   부동산시장도 양극화가 시작되었다.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인 부동산시장 역시 양극화가 시작되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부동산시장이 더 뜨거워지자 부동산시장  [운영자 - 17.11.17 17:30:48]

  • 추석 이후 부동산시장은

    추석 이후 부동산시장은     긴 추석 연휴가 지나가면서 추석 이후 부동산시장 흐름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석과 설은 부동산시장 흐름의 변곡점(變曲點, point of inflection) 역할을 하므로 명절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2014년 2015년은 추석 이후 매매, 전세 강세가 더 두드러졌고 2016년은 추석 이후 11·3대책과 대통령 탄핵, 미국 대선과 금리인상 영향으로 2017년 설이 지날 때까지 보합세가 되었는데 올해 2017년 추석 이후 부동산시장은 어떤 흐름을 보일까?   부동산시장 분위기는     강력한 8·2대책 이후 과열양상을 보이던 부동산 특히 주택시장의 상승폭은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9월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0.12% 상승하여 8월 0.25%보다 상승폭이 줄었고 서울은 강남4구와   [운영자 - 17.11.03 17:16:15]

  • 개봉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 신작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장르 액션, 범죄, 모험 감독 토미 위르콜라 출연 누미 라파스, 윌렘 대포, 글렌 클로즈 개봉 2월 22일   1가구 1자녀 ‘산아제한법’으로 인구증가를 통제하는 사회, 태어나서는 안 될 일곱 쌍둥이가 태어났다.   이들을 몰래 키우기로 결심한 외할아버지 ‘테렌스 셋맨’(윌렘 대포)은 먼데이, 튜즈데이, 웬즈데이, 써스데이, 프라이데이, 새터데이, 선데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쌍둥이들이 발각되지 않고 모두 살아남을 수 있도록 엄격한 규칙을 만든다.   첫째. ‘카렌 셋맨’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살 것. 둘째. 자신의 이름과 같은 요일에만 외출할 것. 셋째. 외출해서 한 일은 모두에게 공유할 것.    어느 월요일 저녁, 평소처럼 출근했던 ‘먼데이’가 연락도 없이 사라지고 정부의 비밀 조직이 이들의 은신처에 갑자기 들이닥치는데…  [최선예 기자 siawase88.blog.me - 18.02.22 16:36:10]

  • 홍천 5대 트레킹코스를 아시나요?

    홍천 5대 트레킹코스를 아시나요?   입춘이 지나 봄에 대한 설렘으로 가득한 2월이다. 새봄을 맞아 삶의 기지개를 펴기에 알맞은 이색 레포츠가 있는데 바로 ‘트레킹’이다. 트레킹(Trekking)은 ‘서둘지 않고 느긋하게 소달구지를 타고 하는 여행’이란 뜻에서 온 말로, 등반과 하이킹의 중간 수준에서 자연풍광뿐 아니라 체력 연마까지 곁들일 수 있는 레포츠다.    트레킹 코스가 잘 마련되어 있는 곳을 꼽자면 홍천군의 5대 트레킹 코스를 들 수 있는데, 홍천은 우거진 원시림과 계곡물이 곳곳에 흐르며 비경을 간직한 대자연의 향연이 사계절에 펼쳐지는 곳으로 방문객과 트레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 수타사 산소길   1코스(거리 9km/소요시간 150분) 토리숲 ▶ 여우고개 ▶ 공작산 생태숲 / 2코스(거리 2.3km/ 소요시간 40분  [함승현 기자 chunchonkcr@hanmail.net - 18.02.20 16:20:50]

  • 2월 둘째주

       [운영자 - 18.02.09 17:48:44]

  • 신작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 개봉예정작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장르> 모험, 코미디                               <감독> 김석윤 <출연> 김명민, 오달수, 김지원              <개봉> 2월 8일   조선 제일의 명탐정 콤비는 추적하는 사건마저 남다르다.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에서 공납 비리를 숨기려는 관료들의 음모를 캐내는 이야기를 통해 사회적 부조리를 꼬집었다면,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은 조선 경제를 뒤흔드는 불량은괴 유통 사건의 배후를 뒤쫓았다. 첫 번째 시리즈에서 나라의 근간을 위태롭게 하는 사건을 중심으로 권력층들의 수탈  [운영자 - 18.02.08 17:4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