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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마지막주

       [임수희 기자 - 18.03.30 09:15:55]

  • 신작영화 '7년의 밤' & 개봉예정작

    7년의 밤 <장르> 스릴러, 드라마 <감독> 추창민 <출연> 류승룡, 장동건, 송새벽 <개봉> 3월 28일   ‘한국문단의 아마존’ 정유정 작가 소설 원작. 모두를 압도한 거대한 상상력이 스크린으로 재탄생하다!    영화 ‘7년의 밤’은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류승룡, 장동건 두 배우가 처음으로 한 작품에서 만나 기대를 더한다.    ‘광해, 왕이 된 남자’, ‘7번방의 선물’, ‘명량’까지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과 몰입감을 더하는 명품 연기를 선보여온 류승룡이 이번엔 우발적인 사고로 살인자가 되어버린 ‘최현수’ 역을 맡아 처절한 부성애를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류승룡은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한 씻을 수 없는 죄책감과 그로 인한 트라우마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다가올 복수에  [교차로 - 18.03.29 17:48:03]

  • 아이와 함께 뮤지컬인형극 ‘인어공주’ 보러갈까

    아이와 함께 뮤지컬인형극 ‘인어공주’ 보러갈까 유아동 어린이 대상 특성화 공연 제공 인형극장 활성화 위해 매년 3시즌으로 선보여   춘천시문화재단(이사장 신혜숙)이 뮤지컬인형극 ‘인어공주’를 4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주간 춘천인형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춘천인형극장 기획공연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문화재단은 유아동 어린이 대상 특성화 공연 제공 및 인형극장 활성화를 위해 매년 3시즌에 걸쳐 다양한 인형극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인어공주’는 극단 작은세상(극본, 연출 최선호)의 작품으로 안데르센 동화 ‘인어공주’를 뮤지컬인형극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는 인어공주와 왕자, 바닷속 친구들과 나쁜 마녀가 전설 속 마법같은 이야기를 펼친다. 살아 움직이는 듯한 섬세한 인형들의 움직임과 차바퀴  [임수희 기자 - 18.03.26 09:07:27]

  • 3월 넷째주

       [교차로 - 18.03.23 10:22:45]

  • 재건축 안전진단강화로 집값 잡을 수 있을까

    재건축 안전진단강화로 집값 잡을 수 있을까 정부의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서울 강남 재건축아파트를 규제하기 위한  정부의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움직임으로,  재건축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만  정부는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움직임과  그 파급효과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정부의 안전진단 강화 움직임은?   정부는 안전진단 강화와 관련한 도정법(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을 6일 관보에 입법예고를 하였고 늦어도 4월에는 시행이 될 예정이다.   또 안전진단 평가 항목 중 구조안전성 비중을 현행 20%에서 50%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안전진단 기준 일부 개정 고시안을 국토부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행정예고를 마치면서 바로 적용됐다.   재건축 단지들은 정부규제를 피하기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 18.03.22 08:42:07]

  • 홍천읍의 위대한 문화유산

    홍천읍의 위대한 문화유산   역사적으로나 예술적으로 가치가 높아  법으로 보호하고 있는 우리 문화재에는 조상들의 생활모습이나 자취, 지혜가 담겨 있다. 문화유산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의 문화를 발전시켜 나가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도 한다. 홍천읍에는 유구한 가치를 지닌 문화재가 다수 있어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와 향토 문화의 보존상 필요하다고 인정된 ‘문화재 자료’를 소개하려 한다.                                   ■  홍천 괘석리  사사자삼층 석탑   고려초  [함승현 기자 - 18.03.20 16:55:16]

  • “봄기운 만끽” 춘천의 고즈넉한 풍광 보며 걸어보세요

    “봄기운 만끽” 춘천의 고즈넉한 풍광보며 걸어보세요 2018 ‘봄내길 걷기여행’ 내달 7일부터 시작    사단법인 문화커뮤니티 금토(허태수 이사장)는 4월 7일부터 5월 19일까지 2018 ‘봄내길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첫 운영일인 7일에는 김유정문학촌 야외무대에서 오픈이벤트를 연다.    올해 봄내길은 춘천의 옛길과 문학 배경지 등 춘천의 풍광을 만끽할 수 있는 16개 코스로 진행된다. 코스마다 해설가가 동행하고 기체조와 숲체험, 음악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문화 활동이 함께한다.   운영 첫날인 7일은 ‘실레이야길’ 코스로 김유정문학촌에서 출발해 금병산 산길, 금병의숙을 거쳐 다시 김유정문학촌으로 돌아오는 경로다. ‘봄봄’, ‘동백꽃’ 등의 문학배경지로 2시간 남짓의 코스이다.    14일은 ‘의암순례길’ 코스로   [임수희 기자 - 18.03.19 11:39:43]

  • 강원FC 홈경기 개최로 임시순환 시내버스 운행

    강원FC 홈경기 개최로 임시순환 시내버스 운행   프로축구 K리그 강원FC 춘천 홈경기가 3월 17일 오후 2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림에 따라 시는 관중을 위한 임시순환 시내버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상대는 상주 상무이다.   경기 시작 전 오전 11시 40분~오후 1시 40분까지 10~20분 간격으로 시내버스가 춘천역~명동입구~남춘천역~시외버스터미널~송암스포츠타운을 오간다.   경기 종료 후에는 오후 4시와 4시 15분 각각 3대의 시내버스가 송암스포츠타운~시외버스터미널~남춘천역~명동입구~춘천역으로 운행한다.    이날 경기장에서는 ‘박기량과 친구들’ 응원단의 공연을 볼 수 있으며, 부대행사로 팬 사인회, 페이스페인팅, 강원FC 상품판매, 푸드 트럭, 매직버블쇼 등을 운영한다.   한편 중, 고등학생이 관람 후 경기장 내외   [임수희 기자 - 18.03.16 08:59:57]

  • 3월 셋째주

      [임수희 기자 - 18.03.16 08:59:26]

  •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장르 멜로 감독 이장훈 출연 소지섭, 손예진 개봉 3월 14일   1년 전 세상을 떠난 아내의 빈자리를 그대로 남겨둔 채 아직은 더디고 어설프지만 씩씩하게 일상을 채워가는 남자 ‘우진’. 여느 때보다 긴 장마가 시작되는 여름 날, 비가 오면 다시 돌아오겠다는 믿기 힘든 약속을 남겼던 그녀 ‘수아’가 ‘우진’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의 존재도, 사랑도, 추억도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분명 ‘수아’가 틀림없는 그녀. 그렇게 세상에 없을 기적 같은 순간이 찾아오고, 그들의 사랑은 다시 시작된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세상을 떠난 ‘수아’가 기억을 잃은 채 ‘우진’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는 세상을 떠난 아내가 기억을 잃은 채 돌아온다는 원작의 판타지적인 설정과 스토리에 감성적인 터치와 현실적 공감  [최선예 기자 - 18.03.15 09:5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