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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에서 찾은 알찬 재미   제6회 홍천강 인삼송어축제 체험기

    시린 겨울, 동그란 원 하나가 마음에 들어왔다 홍천에서 찾은 알찬 재미  제6회 홍천강 인삼송어축제 체험기 일시 : 1월 5일(금)~1월 21일(일)    장소 : 홍천군 홍천강변 일원   하얗게 언 강 위 오른 사람들은 물 만난 듯 헤엄치는 물고기보다 생기가 넘친다. 추위에도 아랑곳 않고 평소에는 일부러라도 디디지 않는 빙판 위에 올라, 쉴 새 없이 팔을 움직이며 낚싯대를 드리운 채 작고 동그랗게 뚫은 구멍 하나를 계속 지켜본다. 펄떡이는 물고기를 낚는 즐거움, 그 손맛을 경험해보고 싶어 홍천으로 달려갔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여행은 준비하기 시작할 때 부터 시작된다   여행을 시작했을 때보다 더 설레는 준비 과정. 차량을 이용해 간다면, 어떤 길로 갈지 챙기는 것이 먼저다. 네비게이션에는 ‘홍천우체국’, ‘홍천읍사무소’를  [운영자 - 18.01.11 17:26:00]

  • ‘독창성 한 눈에’ 화천 창작썰매 콘테스트 20일 개최   재치와 상상력 경연의 장인 ‘2018 화천산천어축제 창작썰매 콘테스트’가 오는 20일 오후 1시 얼곰이성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경연에는 245개 팀이 출전한다.   올해의 주제는 ‘대한민국 전통문화’로, 참가자들은 해당 주제에 부합되는 1인 이상 탑승 가능한 무동력 얼음썰매를 제작해 약 30m 구간의 코스에서 퍼포먼스와 레이스를 펼친다.    단순히 속도를 겨루는 콘테스트가 아닌 만큼, 썰매의 참가조건도 까다롭다. 참가자의 신체 부위가 얼음 위에 접촉되어서는 안된다. 아이젠 착용, 스티로폼이나 비닐류 사용도 제한된다.    총상금은 660만원 규모로, 1위 그랑프리 1개 팀에게는 시상금 200만원(상품권 100만원 포함)이 주어지며 출품작 및 지적재산  [운영자 - 18.01.17 17:15:17]

  • 신작영화 '코코' & 개봉예정작

    코코 <장르> 애니메이션, 모험                                      <감독> 리 언크리치 <출연> 안소니 곤잘레스 , 벤자민 브랫 <개봉> 1월 11일   전 세계의 찬사를 입은 디즈니·픽사의 야심작 ‘코코’가 1월 7일(현지시각) 미국 LA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리는 제 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겨울왕국’과 ‘모아나’에 이어 장편애니메이션상 및 주제가상 등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기염을 토했다. 디즈니·픽사 ‘코코’는 장편애니메이션상 후보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메인 테마곡 ‘Remember Me’로 주제가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운영자 - 18.01.11 17:10:04]

  • 1월 둘째주

       [운영자 - 18.01.31 16:09:36]

  • 외국인 관광객, 스키 타러 강원도 방문 ‘북적’

    외국인 관광객, 스키 타러 강원도 방문 ‘북적’ 도내 스키리조트에 단체 상품 3,000명, 개별 방문 4만2,000명 방문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30여 일을 앞두고 강원도의 겨울을 즐기기 위해 홍콩,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해외에서 도내 스키 리조트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강원도가 잠정 집계한 1~2월 외국인 스키 관광객은 단체 관광상품에 3,000명, 개별 관광상품 4만2,000여 명이었다.   이에 발맞춰 스키장과 리조트들은 다양한 스키 상품과 이벤트로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는 중이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용평리조트의 ‘펀스키 페스티벌(Fun Ski Festival)’과 10주년을 맞은 하이원의 ‘고고스키 페스티벌(GoGo Ski Festival)’은 지금까지 약 10만명의 스키관광객이 참여했고,  [운영자 - 18.01.10 09:26:37]

  • 시 문화재단, 2018년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내달 2일까지 전문예술·생활문화동호회·거리공연단체 대상 … 심의 통해 차등 지원   춘천시문화재단은 2018년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2월 2일까지 신청받는다고 9일 밝혔다.    2018년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는 춘천 명소 곳곳에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문화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문예술 지원(창작지원, 기획지원) ▲생활예술 지원 ▲거리공연 총 3개 분야로 나뉜다.    ▲전문예술 지원은 창작·순수예술 활성화와 지역 예술 진흥을 위한 전문예술단체, 개인전문예술인 등을 대상으로 하며, ▲생활예술 지원은 시민들이 직접 예술을 창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아마추어 동호회의 활동을 대상으로 한다. ▲거리공연 지원은 관내 관광명소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는 아마추어   [운영자 - 18.01.10 09:23:02]

  • 소양로 번개시장 부근   주차장 및 자전거 편의시설 조성

    소양로 번개시장 부근  주차장 및 자전거 편의시설 조성   소양로 번개시장 근처에 새로운 주차장이 조성되고 자전거 이용자 편의시설, 조각가 고 박희선 생가 등 새로운 관광시설이 생긴다.    춘천시는 소양로, 근화동 일원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주차장 조성, 자전거 이용자 편의시설(플랫폼), 조각가 고 박희선 생가 복원사업을 벌인다고 최근 밝혔다.    번개시장 상인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주차장은 번개시장 뒤편에 만들어진다.    이 시설은 40억원을 들여 2020년까지 조성할 계획으로 1,000㎡ 부지에 30여 대를 댈 수 있는 규모다. 올해는 도시계획시설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며, 조성 후에는 번개시장 야시장 공연장을 겸한 주차시설로 활용된다.    또한 주차장에서 봉의산 등산로를 연결하는 산책로 조성사  [운영자 - 18.01.08 17:57:11]

  • 문화커뮤니티 금토, 계간 ‘문화통신’ 겨울호 발간

    문화커뮤니티 금토, 계간 ‘문화통신’ 겨울호 발간  소유와 욕망을 벗어나 삶의 본질에 집중하는 ‘미니멀 라이프’ 특집    사단법인 문화커뮤니티 금토(이사장 윤용선)가 최근 계간 문화통신 겨울호를 발간했다.   계간 문화통신 겨울호에는 새로운 삶의 패러다임으로 주목되는 ‘미니멀 라이프’를 주제로 안선희 씨 등 4명의 필진이 참여했다. 이들은 좁은 공간과 최소한의 물건으로 살아가는데 따른 현실적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 물음을 던지고 있다.   또한 모든 것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셰어하우스를 비롯한 생활용품 렌트, 공동육아 등을 공유하는 것은 심플라이프를 실천하는 방법이며, 텃밭에서 키운 채소를 이웃과 나누며 사는 것은 단순한 삶의 모범의 표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호의 칼럼에서는 춘천에 세워진 ‘  [운영자 - 18.01.08 17:55:30]

  •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시립도서관   시민 대상 인문학 강좌 운영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시립도서관  시민 대상 인문학 강좌 운영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과 춘천시립도서관이 1월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두 도서관은 동양철학, 문학, 사회과학, 종교, 심리학,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제공하여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도록 인문학 강좌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립청소년도서관에서는 1월 10일 오후 7시 문성환 남산 강학원 대표가 첫 강연자로 나서 ‘배운다는 것, 고귀해진다는 것-누구나 알지만 잘 모르는 공자와 논어 이야기’라는 주제로 이야기한다.   1월 일정은 ▲10일, 지금 왜 공자와 <논어>인가-배움과 우정, 그리고<논어>를 읽는다는 것 ▲17일, 공자와 제자들: 조연은 없다. 씬스틸러들의 집단 주연 집단 연출 ▲24일, 군자와 소인, 광인과 향원  [운영자 - 18.01.05 12:21:17]

  • 춘천시민연합합창단·춘천시립합창단이 함께 하는   ‘2018 희망을 노래하다’

    춘천시민연합합창단·춘천시립합창단이 함께 하는  ‘2018 희망을 노래하다’  5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서 개최   춘천시립합창단은 2018년 무술년(戊戌年)의 시작을 알리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의 염원을 담은 신년음악회를 5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이번 무대에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제1기 춘천시민연합합창단이 함께 연주해 공동체 구성원들이 하나 되는 의미를 더한다.   춘천시민연합합창단은 영화 국가대표 O.S.T ‘Butterfly’, ‘Fly with me’ 등 희망의 노래로 첫 시작을 알린다. 이어 춘천시립합창단이 존 루터의 합창음악 Gloria를, 강원일보어린이합창단이 맑고 청아한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강원도 출신의 촉망받는 테너 김승직과 소프라노 민은홍이 화려하고   [운영자 - 18.01.05 12:1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