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차로
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전체 기사
RSS RSS 주소 복사
  • 홍천읍의 위대한 문화유산

    홍천읍의 위대한 문화유산   역사적으로나 예술적으로 가치가 높아  법으로 보호하고 있는 우리 문화재에는 조상들의 생활모습이나 자취, 지혜가 담겨 있다. 문화유산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의 문화를 발전시켜 나가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도 한다. 홍천읍에는 유구한 가치를 지닌 문화재가 다수 있어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와 향토 문화의 보존상 필요하다고 인정된 ‘문화재 자료’를 소개하려 한다.                                   ■  홍천 괘석리  사사자삼층 석탑   고려초  [함승현 기자 - 18.03.20 16:55:16]

  • 홍천 5대 트레킹코스를 아시나요?

    홍천 5대 트레킹코스를 아시나요?   입춘이 지나 봄에 대한 설렘으로 가득한 2월이다. 새봄을 맞아 삶의 기지개를 펴기에 알맞은 이색 레포츠가 있는데 바로 ‘트레킹’이다. 트레킹(Trekking)은 ‘서둘지 않고 느긋하게 소달구지를 타고 하는 여행’이란 뜻에서 온 말로, 등반과 하이킹의 중간 수준에서 자연풍광뿐 아니라 체력 연마까지 곁들일 수 있는 레포츠다.    트레킹 코스가 잘 마련되어 있는 곳을 꼽자면 홍천군의 5대 트레킹 코스를 들 수 있는데, 홍천은 우거진 원시림과 계곡물이 곳곳에 흐르며 비경을 간직한 대자연의 향연이 사계절에 펼쳐지는 곳으로 방문객과 트레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 수타사 산소길   1코스(거리 9km/소요시간 150분) 토리숲 ▶ 여우고개 ▶ 공작산 생태숲 / 2코스(거리 2.3km/ 소요시간 40분  [함승현 기자 chunchonkcr@hanmail.net - 18.02.20 16:20:50]

  •  홍천에서 찾은 알찬 재미   제6회 홍천강 인삼송어축제 체험기

    시린 겨울, 동그란 원 하나가 마음에 들어왔다 홍천에서 찾은 알찬 재미  제6회 홍천강 인삼송어축제 체험기 일시 : 1월 5일(금)~1월 21일(일)    장소 : 홍천군 홍천강변 일원   하얗게 언 강 위 오른 사람들은 물 만난 듯 헤엄치는 물고기보다 생기가 넘친다. 추위에도 아랑곳 않고 평소에는 일부러라도 디디지 않는 빙판 위에 올라, 쉴 새 없이 팔을 움직이며 낚싯대를 드리운 채 작고 동그랗게 뚫은 구멍 하나를 계속 지켜본다. 펄떡이는 물고기를 낚는 즐거움, 그 손맛을 경험해보고 싶어 홍천으로 달려갔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여행은 준비하기 시작할 때 부터 시작된다   여행을 시작했을 때보다 더 설레는 준비 과정. 차량을 이용해 간다면, 어떤 길로 갈지 챙기는 것이 먼저다. 네비게이션에는 ‘홍천우체국’, ‘홍천읍사무소’를  [운영자 - 18.01.11 17:26:00]

  • 2017막국수닭갈비축제 ②

    ENJOY CHUNCHEON! 춘천에서 놀자! 먼저 다녀왔어요! 전통 막국수 만들기    막국수닭갈비 축제기간 내내 축제장에서 막국수 체험부스를 만날 수 있다. 직접 반죽하고 면을 뽑는 과정에서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어린이도 어른도 모두 즐겁다. 잊지 못할 추억, 춘천막국수체험박물관을 찾아 먼저 경험해봤다. 춘천교차로 취재팀 1. 막국수에 대한 지식부터 쌓고 시작 경기도특수학교교장협의회에서 춘천 문화 체험을 하고자 박물관을 방문했다. 메밀에 대해서부터 역사별로 달라지는 막국수 관련 유물, 유래 등…. 막국수 공부 제대로 하고 가시네요! 2. 정성을 다해 반죽해보자 “열심히 할수록 맛있어 집니다!” 라는 말에 손들이 바빠진다. “국수가 너무 짜지는 거 아냐?” 농담 한마디에 웃음꽃 만발, 모두 손을 모아 열정적으로 꽉꽉 반죽해봅니다.  3. 면 뽑는 일 만만치 않네   [운영자 - 17.08.28 17:24:52]

  • 2017막국수닭갈비축제 ①

    맛있는 끌림 헤어날 수 없어 2017막국수닭갈비축제   춘천역에서 “와! 춘천이다!”하며 발을 떼자마자 매콤한 닭갈비 냄새가 코를 강타한다면, 맞다. 이 냄새는 2017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의 초대장이다.   8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춘천역 앞 행사장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 다른 때와 달리 확 커진 규모로 찾아왔다.    뜨겁게 달궈지는 닭갈비 철판처럼, 달콤하면서도 산뜻한 막국수 면발처럼  춘천에서 여름의 끝을 달려보자.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EAT 잊 지 못할 맛!   축제 첫날 통 큰 1,000인분   29일(화) 오후 6시부터 닭갈비와 막국수 1,000인분을 준비했다. 통 크게 춘천의 정을 나누며 먹는 막국수, 닭갈비는 더욱 맛나다. 감칠맛나는 양념으로 새콤달콤하게 버무려진 막국수, 이글이글 볶아내  [운영자 - 17.08.28 17:19:44]

  • 2017 춘천마임축제

    2017 춘천마임축제  완연한 봄, 춘천에는 몸짓이 피어난다. 5월 21일부터 28일까지 도심을 시원하게, 뜨겁게, 아름답게 물들인다. 2017춘천마임축제는 세계적인 마임축제인 프랑스 미모스 마임축제, 영국 런던 마임축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아시아권의 대표적인 마임축제다. 6개국 50단체가 모여 삭막한 도시에 물불 가리지 않고 강렬한 자극을 던지는 춘천마임축제, 잠자고 있던 몸짓 본능이 깨어난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물의 도시에서 태어나는 마임 해적, 도심에 나타나다 ‘물의도시;아!水라장’ 일자 : 5월 21일 오후 1~4시 장소 : 춘천 중앙로 입장료 : 무료   관객 모두가 해적이 되어 차량으로 만들어진 해적선을 타고 춘천 중앙로를 항해한다. ‘물의도시;아!水라장’은 스페인 극단 떼아뜨로 무 ‘강은경’의 연출로  [운영자 - 17.05.18 18:01:55]

  • 오롯이, 봄도시 春川) 힘찬 페달로 나아가는 봄의 행진 - 화천 산소 100리길

    오롯이, 봄도시 春川 힘찬 페달로 나아가는 봄의 행진 평균 시속 15km로 즐기는 풍경은 어떨까. 정해진 출발지와 도착지는 없다.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빠른 속도를 내며 자전거에 달린 두 바퀴로 나만의 여정을 만들어보자. 오롯이, 봄도시 춘천(春川)은 당일치기 자전거 여행하기 좋은 곳을 소개한다.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감성을  그리며  달리다 화천 산소 100리길   감탄 자아내는 환상의 라이딩 명소   산천어의 도시로 익숙한 화천은 사실 도내에서 손에 꼽는 라이딩 명소 중 하나다. 화천의 풍광을 그대로 담아낸 자전거전용 도로가 끝없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화천천의 수로길뿐만 아니라 붕어섬 입구에서부터 화천대교, 미륵바위, 화천댐, 위라리마을 등 자전거로 마을 곳곳을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용화산의 원시림 속   [운영자 - 17.05.11 18:00:58]

  • 오롯이, 봄도시 春川) 힘찬 페달로 나아가는 봄의 행진 - 춘천 의암호 순환길

    오롯이, 봄도시 春川 힘찬 페달로 나아가는 봄의 행진 평균시속 15km로 즐기는 풍경은 어떨까. 정해진 출발지와 도착지는 없다.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빠른 속도를 내며 자전거에 달린 두 바퀴로 나만의 여정을 만들어보자. 오롯이, 봄도시 춘천(春川)은 당일치기로  자전거 여행하기 좋은 곳을 소개한다.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쾌감을 느끼며  달리다 춘천 의암호 순환길   자전거 마니아들의 발길 잇는 라이딩 코스   전국의 많은 라이더에게 사랑받고 있는 북한강 자전거 종주길. 아름다운 수변 경관을 자랑하는 춘천 의암호 순환길도 종주 코스 중 하나로 포함 돼 있어, 헬멧과 운동용 슈트를 입고 달리는 이들을 많이 마주할 수 있다.    약 28km의 자전거길을 달리며  [운영자 - 17.05.11 17:55:54]

  • 오롯이, 봄도시 春川 Chapter2. 반짝이는 물결이  봄의 시간을 그대로 투영하며 흐르는 곳

    오롯이, 봄도시 春川  Chapter2. 반짝이는 물결이  봄의 시간을 그대로 투영하며 흐르는 곳 사박사박 물길 디디는 재미 ‘소양강스카이워크’ 소양강스카이워크는 소양강의 물결을 밟으며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156m로 전국에서 제일 긴 스카이워크이기도 하다. 호수가 훤히 보이는 투명 유리구간만 140m로 전국각지에서 찾는 뜨거운 코스가 됐다. 2016년 7월부터 줄지은 방문객은 벌써 70만명이 넘었다. 끝까지 가면 은빛으로 빛나는 쏘가리상이 보인다. 오른편에는 소양강처녀상이 있다.  출렁이는 물을 발밑에 두고 풍경을 바라보며 걱정거리를 흘려보내면 좋겠다. 위치 춘천시 영서로 2663(소양 2교 인근)    문의  240-1695 한눈에 담은 풍경만큼,  한입가득 먹거리로도  춘천을 물씬 즐겨보자.   춘천  [운영자 - 17.05.04 14:08:35]

  • 오롯이, 봄도시 春川 Chapter1. 춘천의 나이테처럼, 오래전부터 추억으로 켜켜이 쌓인 곳

    오롯이, 봄도시 春川  Chapter1.  춘천의 나이테처럼, 오래전부터 추억으로 켜켜이 쌓인 곳 춘천에서 오랫동안 살았다면, 춘천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었다면 사진첩을 펼쳤을 때 한번쯤 나올 장소들이 있다. 수많은 이들의 잦은 발길이 닿았던 곳, 카메라 뷰파인더를 통해 그때 그 시절을 담았다면 다시 한번 찾아 같은 포즈를 취하며 추억을 더듬어보는 것은 어떨까. 여전히 날개를 펴는 봄의 화창함을 만끽하기에 편안한 곳이다. 이계림 기자 cckcr7@hanmail.net 싱그러운 사랑을 속상이는 ‘산토리니’   그리스 산토리니의 아름다운 풍경은 그동안 CF, 영화 속에서 담겨 왔다. 춘천에도 그 아름다운 풍경을 한 점 떠다 옮겨 놓은듯한 공간이 있다. 1996년 춘천의 전망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초의 구봉산 전망대가 생겼고, 바로 이곳에 2005년 산토리니가 문을 열었다  [운영자 - 17.05.04 14: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