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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금저축 절세를 위해 기억해야 할 다섯가지

    사초생의  금융생활상식 #25. 연금저축 절세 노하우 연금저축 절세를 위해 기억해야 할 다섯가지   연금저축을 중도해지하면 16.5% 기타소득세 부담   2001년 1월 이후 연금저축상품에 가입해 세제혜택을 받은 후, 연금저축상품을 중도해지할 경우 ‘세제혜택을 받은 납입금액+운용수익’에 대해 16.5% 세율의 기타소득세(지방소득세 포함)가 부과되는 만큼, 중도해지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특히, 2013년 3월 이전에 가입한 계약은 가입 후 5년 이내 해지하면 ‘세제혜택을 받은 납입금액’에 대해 2.2% 세율의 해지가산세(지방소득세 포함)까지 부과되어 가입자의 손실이 크다.  납입중지 또는 납입유예제도 활용   일시적으로 연금저축 납입이 곤란하다면 연금저축을 해지하기보다는 납입중지 또는 납입유예제도를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운영자 - 17.12.21 17:45:12]

  • 사초생의  금융생활상식 #24. 디지털뱅킹 서비스 인터넷·모바일로 간편하게 알수록 유용한 금융 서비스   도서지역에 파견 근무 중인 직장인 A씨는 생활자금 용도로 대출을 받고 싶었다. 인근에 은행지점이 없어 조금 먼 곳에 있는 지점을 찾아가야 하는 상황이지만 근무시간으로 인해 아직까지 금융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비대면 실명확인으로 영업점 방문 없이 거래   2015년 12월 이후부터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비대면 실명확인을 통해 계좌 개설, 전자금융서비스 및 상품 가입 등 은행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환경에서 신분증 촬영 등 은행이 요청하는 본인확인 과정을 거쳐 은행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다만 은행마다 비대면 실명확인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의 범위가   [운영자 - 17.12.07 18:13:22]

  •  소액 보험금의 경우 서류 사본 제출해도 인정돼

    사초생의  금융생활상식 #23. 보험금 청구에 관한 팁 소액 보험금의 경우 서류 사본 제출해도 인정돼   100만원 이하 보험금은 진단서 사본제출된다   직장인 등의 경우 입·퇴원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준비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고, 서류를 발급할 때마다 비용을 지불해야 하므로 부담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보험회사들은 100만원 이하의 소액 보험금에 대해서 온라인, 모바일앱, FAX 등을 통해 사본으로 증빙서류를 제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보험금 지급이 사고조사 등으로 늦어지면 가지급제도 활용   ‘보험금 가지급제도’란 보험회사가 지급사유에 대한 조사나 확인이 완료되기 전이라도 추정하고 있는 보험금의 50% 범위에서 먼저 지급하는 제도다. 보험금 가지급은 생명보험이나 실손의료보험, 화재보험, 자동차보험 등 대부분의 보험상품   [운영자 - 17.11.23 17:28:39]

  • 보험금 제대로 지급해주는 회사인지 확인해보세요

    사초생의  금융생활상식 #22. 보험가입 시 유익한 5가지 지표 보험금 제대로 지급해주는 회사인지 확인해보세요   직장인 C씨는 5년 전 A보험회사의 상해보험에 가입했다. 그런데 얼마전 인터넷뉴스를 보다가 우연히 A보험회사가 보험금 지급에 인색하다는 기사를 봤다. 불안한 마음에 A사가 실제 보험금 지급 거절을 많이 하는지 알아보고 싶었으나 확인할 방법이 없어 곤란할 뿐이다.   ▲보험가격지수   보험회사별 동일유형 상품의 평균적인 가격을 100으로 해서 이를 기준으로 해당 보험회사 상품의 가격수준을 나타낸 지표로, 보험가격지수가 80인 상품은 동일 유형 상품의 평균가격 대비 20% 저렴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보험가격지수가 낮은 상품이 가격 면에서는 유리할 수 있다. 다만, 구체적인 보장범위 등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러한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한  [운영자 - 17.11.09 17:38:16]

  •  온라인 전용상품에 더 많은 이자 적용…비과세 저축·자유적립식 적금도 활용해보자

    사초생의  금융생활상식 #21. 예·적금 수익률 높이기 온라인 전용상품에 더 많은 이자 적용 비과세 저축·자유적립식 적금도 활용해보자   주거래은행에 추가 우대금리 혜택 문의   은행들은 예·적금 가입 시 예금, 외환, 신용·체크카드, 자동이체 등 거래실적에 따라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금융거래를 여러 곳으로 분산하기보다 한 은행으로 집중할 경우 예·적금을 가입할 때 더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 또 본인의 주거래은행에서 추가 우대금리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는지 문의해보자.   온라인 전용상품을 이용해보자   은행들은 일반적으로 은행창구에서 가입하는 예·적금보다 온라인 전용상품에 높은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그러므로 온라인 전용 예·적금 상품을 가입할 경우 더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 모든 은행창구에서 온라인 가입절차와 조작방법에 대해서  [운영자 - 17.10.26 17:04:17]

  •  투자가치 높은 사업,‘크라우드펀딩’으로 도전해볼까

     사초생의  금융생활상식 #20. 크라우드펀딩 투자가치 높은 사업,‘크라우드펀딩’으로 도전해볼까 크라우드펀딩이 자신의 투자성향에 적합한지 신중히 고려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은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이 온라인 펀딩포털에서 다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다. 주요 투자대상이 창업기업인 만큼 투자자의 투자위험이 높다. 또한,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취득한 주식은 환금성이 낮아 투자금을 장기간 회수하지 못할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점 때문에 투자한도나 1년간 매도제한, 최소 모집금액의 청약 미달 시 발행취소 등의 규제를 두고 있다.    따라서 크라우드펀딩에 투자할 경우에는 먼저 ‘크라우드넷(www.crowdnet.or.kr)’을 방문해 제도를 충분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또한 자신의 투자성향과 투자목적에 적합한지 신중히 따  [운영자 - 17.10.12 17:45:35]

  • 전세자금대출 연장할 때 집주인 동의 반드시 필요해

    사초생의  금융생활상식 #19. 전세자금대출 전세자금대출 연장할 때 집주인 동의 반드시 필요해   직장인 A씨는 전세계약을 갱신하면 별다른 절차 없이 대출도 자동연기가 되는 줄 알고 만기 전날에 은행에 연락했다. 하지만 전세자금대출 만기연장을 신청하려면 집주인의 동의가 필요한데, 집주인이 만기일에 해외여행 중으로 연락이 되지 않아 전세자금대출이 연체됐다.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만기연장은 만기 1개월 전에 신청   은행은 전세자금대출을 이용 중인 고객의 만기연장 심사시고객의 신용상태 확인뿐만 아니라 집주인의 동의와 보증서 발급기관의 기한연장 승인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신용 및 주택담보대출에 비해 만기연장 심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따라서, 전세자금대출의 만기연장이 필요한 소비자의 경우 충분한 시  [운영자 - 17.09.21 17:18:57]

  • 여러개 보험 가입해도 보험료 안 늘어

    사초생의 금융생활상식 #18.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활용법 여러개 보험 가입해도 보험료 안 늘어   직장인 A씨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을 여러 개 가입하면 보험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미 가입한 보험이 있음에도 다른 보험회사에서 추가로 가입했다. 2년 후 카페에서 타인에게 커피를 떨어뜨려 손해배상금 100만원을 두 보험회사에 각각 청구했으나, 두 보험회사로부터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의 보험금을 받고서야 중복 가입한 것을 후회했다. 임수희 기자   중복 가입하더라도 실제 손해배상금 내에서만 보장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은 가입자가 실제 부담한 손해배상금만을 보장하는 보험상품이다. 따라서 두 개 이상의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더라도 실제 부담한 손해배상금을 초과해 보장받을 수 없다.   만약 가입자가 두 개의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을 든 경우에  [운영자 - 17.09.07 16:35:34]

  • 사초생의 금융생활상식 #17. 음주운전 시 자동차보험 불이익

    사초생의  금융생활상식 #17. 음주운전 시 자동차보험 불이익 음주운전 시 보험료 할증 ‘폭탄’ 동승도 절대 안 돼   직장인 B씨는 회식 후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냈다. B씨는 자동차보험을 통해 사고 피해자에 대한 보상을 진행하려 했다. 하지만 보험회사 직원으로부터 본인이 직접 사고부담금 400만원을 부담해야 한다는 설명을 듣고 당혹스러웠다.   음주운전 적발만 돼도 보험료 20% 이상 할증   보험회사는 보험계약자의 과거 2년간의 교통법규 위반경력을 평가해 자동차보험료 산정 시 반영하고 있다. 사고 발생 여부와 상관없이 교통법규 위반 이력이 있으면 보험료가 할증되는데, 음주운전의 경우 1회 적발 시 10% 이상, 2회일 때는 20% 이상 보험료가 오를 수 있다(회사별 상이).   음주운전 사고 시 최대 400만원 자비 부담   음주운전 사고  [운영자 - 17.08.24 16:02:51]

  • 잠자고 있던 내 돈 ‘휴면예금’ 찾지 않으면 남의 돈

    사초생의  금융생활상식 #16. 휴면예금 잠자고 있던 내 돈  ‘휴면예금’ 찾지 않으면 남의 돈   직장인 B씨는 군 입대 후 자대에서 일괄로 만든 통장을 급여계좌로 사용했으나, 제대를 한 이후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아 3만원의 잔액이 있는지도 잊고 있었다.  자녀를 위해 만든 ‘스쿨뱅킹’   초·중·고교생 자녀가 있는 학부모는 스쿨뱅킹을 이용해 급식비, 현장학습비 등을 내는데 자녀가 졸업한 이후에도 해당 계좌를 해지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스쿨뱅킹 계좌는 대부분 학부모가 급식비 등을 만원 단위로 입금하면서 계좌에 잔액이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 학교를 졸업한 자녀가 있는 사람은 스쿨뱅킹으로 이용했던 계좌가 있는지 확인해 보고, 필요한 계좌가 아니라면 잔액을 찾은 후 계좌를 해지하는 것이 좋다.   군 복무   [운영자 - 17.08.10 17:3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