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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증이 없어도 끝난 것은 아니다

    통증이 없어도 끝난 것은 아니다 # 내가 다니는 교회에는 이제 20개월쯤 된 남자 아이가 한 명 있다. 너무 귀여워 이 구역에서 예배를 드릴 때면 반은 하나님께 관심을 보이고, 나머지 반은 이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게 될 만큼 주연급 인사이다. 그  [운영자 - 17.03.23 17:22:41]

  • 밥보다 젖병이 좋은 아이

    밥보다 젖병이 좋은 아이    얼마 전 한의원에서 4살인데도 자기 전 젖병을 사용하며, 낮에도 젖병을 한 번씩 사용해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가 내원하였습니다. 밥을 하루에 한 번밖에 먹지 않는 그 아이의 경우 이미 비위 기능이 약하  [운영자 - 17.03.23 17:21:51]

  • 눈꺼풀 떨림이 뇌질환 때문?

     눈꺼풀 떨림이 뇌질환 때문? 눈꺼풀이나 눈 주위가 떨리거나 입 주위 얼굴이 실룩실룩 떨리는 증세는 누구나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여러 형태로 나타나는 얼굴 떨림의 원인은 단순 피로부터 뇌혈관, 뇌신경 이상까지 다양하다. 가볍게 지  [운영자 - 17.03.23 17:19:25]

  •  복부 비만 탈출! 대사증후군 예방과 치료

    복부 비만 탈출!  대사증후군 예방과 치료   새 봄맞이 결심 중에 ‘비만 탈출’이 빠질 수 없다. 남녀 불문 비만은 건강을 위협하는 큰 요소이고 특히 복부 비만은 우리 몸의 대사활동과 관련이 커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  [운영자 - 17.03.21 17:56:44]

  • 적정 수면시간, 잠에 관해 잘못 알고 있는 상식들

    적정 수면시간  잠에 관해  잘못 알고 있는  상식들 한국인 적정 수면시간은 연령에 따라서 많이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태어나서 6개월까지는 하루에 18~20시간 정도 잠을 자지만 성장함에 따라 수면시간은 점점 줄어서 청소년기의   [운영자 - 17.03.16 17:29:53]

  • 엄마가 꼭 옆에 있어 주세요

    엄마가 꼭 옆에 있어 주세요    15~24개월 사이에는 분리 불안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기억하고, 느끼고, 경험하게 되면서 엄마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시기가 찾아옵니다. 엄마는 집안일도 해야 하고 외출도 해야 하는데   [운영자 - 17.03.16 17:27:42]

  • 무릎의 통증도 친구다

     무릎의 통증도 친구다 # 우리 병원에는 등을 굽히고 건들건들 다니시는 키 큰 노인이 한 분 계신다. 그가 언제부터 우리 병원에 다니셨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무릎 통증 때문에 줄곧 치료를 받아오셨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처음 치료를  [운영자 - 17.03.16 17:26:23]

  •  일교차가 큰 환절기,  감기의 원인과 예방

    일교차가 큰 환절기,   감기의 원인과 예방   봄이 찾아오는 3월인데 꽃샘추위가 꽤 맵다. 낮에는 그런대로 봄기운이 느껴지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기운이 겨울 날씨 못지않다. 이렇게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 심한 일교차로 인해 감  [운영자 - 17.03.14 17:18:52]

  •  무릎은 계단을 내려갈 때가 더 아프다

    무릎은 계단을 내려갈 때가 더 아프다 #다리를 절뚝이며 들어오는 젊은 여자. 작은 의자에 앉히고는 점쟁이 마냥 묻는다. “나이가 45세이시시죠?” 당연히 놀라지도 않는다. 컴퓨터에 있는 전자차트에 다 쓰여 있으니까. 그래도 가끔 놀라주는 환  [운영자 - 17.03.09 17:23:36]

  • 교통사고 연령·성별 맞춤 치료로

    교통사고 연령·성별 맞춤 치료로    봄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가족 단위로 여행을 가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직접 차를 몰고 이동하면서 가족 단위의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어린아이들이나 임산부가 함께 탄   [운영자 - 17.03.09 17:22:42]

  • 집에서 따라하는 건강한 코 관리법

    집에서 따라하는 건강한 코 관리법   계절적인 원인으로 공기 중 습도가 낮아 실내도 건조해진다. 이때 코는 차가운 외부 공기를 정화해 온도와 습도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코가 건조하거나 질환에 걸리면 이 기능을   [운영자 - 17.03.09 17:21:48]

  • 만성화를 경계하자! 불면증

    만성화를 경계하자!   불면증   사람의 하루 생활 중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잠은 우리 뇌에 있는 생체 시계에 영향을 준다.  즉 낮에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밤에는 잠을 자면서 육체적 활력을 회복하도록 관여한다. 그런데   [운영자 - 17.03.07 17:49:55]

  • 세종대왕과 국민행복카드

    세종대왕과 국민행복카드   저출산 시대가 도래하면서 출산 장려 정책이 있지만 그래도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과거 우리 선조들보다 더 나은 세상에 살고 있지만, 출산장려 정책에 부분만은 오히려 조선 시대가 더 부럽기도 합니다.     [운영자 - 17.03.02 17:21:45]

  • 다 크지 못한 무릎뼈

    다 크지 못한 무릎뼈 # 중년에서 노년으로 접어들기 직전 정도의 나이에 선한 모습의 여성이 한쪽 다리를 절며 진료실로 들어왔다. 인사를 주고받은 후에 왜 다리를 절뚝이며 들어오셨냐고 물었다. “잘 모르겠어요.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았었던 것  [운영자 - 17.03.02 17:20:33]

  • 일회용 점안제,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세요

    일회용 점안제,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회용 점안제의 재사용 근절을 위해 제품명에 일회용 병용기재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일회용 점안제 특성을 고려해 약가가 조정될 수 있도록 소관부처인 보건복지  [운영자 - 17.03.02 17: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