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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는 거들뿐 '댄싱카페인'

    춘천의모든카페 커피는 거들뿐 댄싱카페인 OPEN 09:00 CLOSE 22:00   카페를 방문하는 즐거움에는 삼박자가 있다. 전망, 분위기, 맛을 꼽을 수 있는 데 그 중에서도 하나가 너무 마음에 들어오면 나머지를 따지는 것도 무의미하게 된다. 특히 전망이 내부 분위기마저도 아름답게 물들이는 곳, 바로 (구)어린이회관, KT&G상상마당 춘천의 카페 ‘댄싱카페인’이다.   강을 잠깐   [운영자 - 20.02.21 16:54:27]

  •  도심 속 푸르름을 만끽하리-그리너리

    도심 속 푸르름을 만끽하리 그리너리 OPEN 10:00 |  CLOSE  23:00 위치 옛경춘로 839  |  문의  252-7395   춘천은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을 만하다. 특히 춘천 여행에서 공지천을 추천하는 이유는 그만큼 호반의 도시 춘천을 대표하는 광경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카페 그리너리는 공지천 인근에 위치해있어 공지천 산책을   [운영자 - 20.02.18 08:52:52]

  • 다리의 끝에 행복이 깃든 파미르

    다리의 끝에 행복이 깃든 파미르 OPEN 09:30 |  CLOSE  24:00 위치 동면 순환대로 1154-144  |  문의  010-5448-4944   무지갯빛 다리가 눈길을 확 사로잡는 구봉산 카페가 있다. 무심코 운전하며 지나가다 ‘저긴 뭘까?’하고 의문이 생기던 찰나,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리를 건너야 갈 수 있는 카페가 있다고 소개받아 궁금증   [운영자 - 20.02.07 10:17:02]

  • 매콤한 낙지 맛으로 하루 근심 불태워버려 춘천길낙지

    매콤한 낙지 맛으로  하루 근심 불태워버려 춘천길낙지 위치  우묵길52 문의  243-3177 운영시간  11:30 ~ 21:00 (마지막 주문 20:30) 매운맛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을까? 가능하다. 매운맛은 우리 몸에서 통증으로 받아들이는데 ‘엔도르핀’이 나와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다고. ‘이열치열’식 극복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낙지볶음의 매운맛은 뭔가 일이 잘   [운영자 - 20.02.03 17:06:37]

  • 낯설지만, 고요하게 뮤지엄카페

    낯설지만, 고요하게 뮤지엄카페 영업시간    09:30 ~18:00 (월요일 휴무) | 문의 260-1579   | 위치 우석로 70   질문 하나, 뮤지엄카페는 어디에 있을까? 당연히 뮤지엄(Museum), 박물관에 있을 것이다. 그런데 차를 마시러 박물관까지 간다고? 약간 생소하게 여길 수도 있는 발걸음이다. 하지만 한낮의 박물관은 더없이 카페로서 즐기기에 제격  [운영자 - 20.02.03 10:15:31]

  • 기본에 충실하니 기분이 좋아지는 맛, 중국집

    기본에 충실하니 기분이 좋아지는 맛 중국집   참 특이하다. 이곳을 오는 손님 누구라도 간판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 것이다. 특정한 설명 하나 없이 흰 간판에 검은 글씨로 ‘중국집’이라고 쓰여 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전화번호마저 보이지 않는다. 깔끔한 내관에 이끌려 들어가면 음식 맛은 결코 어설프지 않다. 25년 중식 한 길만 걸어온 뚝심이 느껴지는 음식이 기다리고 있다. 이계림 기자 cckcr7  [운영자 - 20.01.20 10:02:28]

  • 밭에서 나는 음료, 밭에서 나는? 카페 감자밭

    밭에서 나는 음료, 밭에서 나는? 카페 감자밭   최근 외국에서 많이 쓰는 표현으로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mable)’이 있다. 말 그대로 소셜미디어인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이라는 뜻의 신조어이다. 사람들의 새로운 소비 기준이 되면서 외식, 쇼핑, 여행, 전시 다양한 업계 어디서든 이를 마케팅의 중요한 키워드로 삼는다. 이는 ‘포토존’이라는 단순한 뜻을 넘어 소비자가 갈 곳을 선택하는   [운영자 - 20.01.17 16:00:36]

  • 우리밀로 만든 겨울방학 간식

    알고먹으면 건강UP 우리밀로 만든 겨울방학 간식   긴긴 겨울방학이 시작됐다. 하루 세끼는 물론 간식까지 챙겨야 할 겨울방학이 마냥 부담스러운 부모를 위해 농촌진흥청은 우리밀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간식 조리법을 소개했다.    과거 우리나라 밀 생산량은 많지 않아 귀한 식재료로 여겨졌으나 1960년대 값싼 밀이 수입되기 시작하면서 밀 소비가 급격히 증가했고, 우리 밀은 값  [운영자 - 20.01.17 15:23:05]

  • 순댓국 좋아하세요? 춘천다우리 토속순대국

    # 춘천미식 순댓국 좋아하세요? 춘천다우리토속순대국 위치| 보안길 78(후평동) 문의| 256-5988 운영| 매일 오전 10시 ~ 오후 9시   요즘 유행하는 단어로 ‘국밥 빌런’이라는 말이 있다. 빌런은 악당을 의미하지만 최근에는 무언가에 집착하거나 특이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단어로 확장해 널리 사용 중이다. 그래서 ‘국밥 빌런’이 무엇인가 하면, 말 그대로 국밥에 집착하는 사람이라고 할  [운영자 - 20.01.13 13:46:33]

  • 커피잔 위에 싱그러움을 얹어서 '컴포어'

    커피잔 위에  싱그러움을 얹어서 컴포어 OPEN    오전 9시 30분 CLOSE  오후 10시 30분   “소중한 사람만 데려가는 곳”이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설렐 수밖에 없다. 아껴놨던 카페를 소개한다는 것은 갑자기 만나게 되어도 반가운 사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즐겨 찾는 카페에 항상 풀무장한 상태로 가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헝클어진 머리, 다소 피곤한 마  [운영자 - 20.01.13 13:41:23]

  •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만두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만두 ​농촌진흥청은 신년회, 설날 등 가족이나 친지, 친구와의 만남이 많아지는 1월, 과거를 추억하며 함께 나눌 수 있는 음식으로 만두를 추천했다. 만두는 고려시대 중국을 통해 들어와 처음에는 술을 넣고 발효시키는 찐빵과 비슷했으나, 지금은 다양한 형태의 만두가 소비되고 있다.  익히는 방법과 빚는 모양, 만두피와 소의 재료에 따라 분류되는데, 익히는 방법에 따라 찐  [운영자 - 20.01.08 17:08:57]

  • 싱싱한 해산물의 향연  한겨울 강추위 한 입에 날리는 법  뭐게! 궁금하게?

    싱싱한 해산물의 향연 한겨울 강추위 한 입에 날리는 법 뭐게! 궁금하게?   겨울의 추위가 온몸을 얼린다. 겨울이면 더 생각나는 따뜻한 국물 요리, 그리고 제철 수산물로 만든 음식까지 먹는 즐거움에서 빼놓을 수 없다. 이곳에서는 꽉 움츠린 몸을 사르르 풀어주는 동태탕부터 겨울의 맛을 그대로 살 안에 품은 ‘게’까지 만나 볼 수 있다. 우두동 충렬탑 인근의 ‘뭐게!궁금하게?’를 찾았다.   작  [운영자 - 20.01.06 09:31:46]

  • 봄기운 가득한 보리 이색 조리법

    봄기운 가득한 보리 이색 조리법 농촌진흥청은 ‘이달의 식재료’로 보리를 선정하고, 이를 활용해 소비자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조리법을 소개했다. 보리는 쌀, 밀, 콩, 옥수수와 함께 세계 5대 작물 중 하나로 쌀과 밀 보다 먼저 주식으로 이용됐다. 쌀보리는 주로 밥으로 해 먹고 겉보리는 밥, 보리차, 엿기름 등으로 사용해 왔다. ‘동의보감’에서 ‘오곡지장(五穀之長)’이라 불렀을 만큼 좋은 기능을 많이 가  [운영자 - 19.03.06 08:54:15]

  • 대추로 만든 영양 가득 간식

    대추로 만든 영양 가득 간식 한 나무에서 많은 열매가 열리고 꽃이 핀 자리에는 꼭 열매가 달리는 대추는 자손의 성공과 번창을 바라는 의미로 차례상에 올린다. 대추는 과당, 포도당, 올리고당 등이 들어있고, 칼륨과 비타민 C가 풍부해 고혈압 예방과 피부 미용, 피로 해소 등에 좋다. 특히, 비타민류와 식이성섬유, 플라보노이드, 무기질 같은 성분은 노화 방지와 항산화, 항암, 항염증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  [운영자 - 19.02.27 09:03:28]

  • 고사리,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법 셋

    고사리,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법 셋 명절 차례상, 정월대보름 밥상에 올랐던 고사리. 고사리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예방은 물론 칼륨 함유량이 높아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 고사리를 구입할 때 말린 고사리는 잎이 벌어지지 않은 새순 줄기를 삶아 말린 것으로 이물질이 섞이지 않은 것을 고른다. 삶은 것을 구입할 때는 줄기가 오동통한 밝은 갈색이며, 잎은 퍼지지 않은 것으로 선택한다. 고사  [운영자 - 19.02.20 10: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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